[후쿠오카 여행]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브랜드 꼼데가르송, 후쿠오카 꼼데가르송

Posted by 베쯔니
2014.06.27 18:28 Travel/Fukuoka




꼼데가르송(COMME des GARÇONS)은 일본의 디자이너 레이 가와쿠보(川久保 玲)가 만든 아방가르드 패션 브랜드로 일본에서 상당히 인기 있는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일본에서는 줄여서 갸르숑이라고 부르며 일본 전국에 매장이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하트 로고의 플레이 라인이 인기를 모으고 있어 최근 인지도가 높아졌습니다. 국내에서는 플레이 라인이 꼼데가르송의 상징 처럼 되어 있지만 사실 플레이 라인은 다른 13개의 라인 중 하나에 불가하고 가장 가격이 저렴, 디자인도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후쿠오카에서는 다이묘(大名)에 3층 건물을 전부 사용하는 지점이 있었는데 얼마전 부터 보이지 않아 없어졌나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요번에 후쿠오카에 들렸을 때 하카타 역 주변의 D&DEPARTMANT FUKUOKA라는 건물로 이전한 것을 발견 들려보았습니다.







꼼데 가르숑의 옆 가게인 카페 겸 레스토랑, 이곳도 왠지 가보고 싶어지는 곳 입니다.







새롭게 후쿠오카에 오픈한 꼼데가르송 매장은 아오야마의 매장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우주선 안에 들어와 있는 듯한 느낌 (옷들이 독특하기도 해서)






어서오세요 하며 안내를 하는 것 같은 마네킹, 숙녀복 코너 입니다.






꼼데 가르송의 매장은 남성복 라인도 독특하고 종류도 많아서 만족

하지만 가격은 결코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우주선과 공사장의 만남 아방가르드 합니다.






그리고 국내에서 큰 인기인 플레이(PLAY COMME des GARÇONS) 라인

플레이 라인은 대부분 이렇게 작은 부스 안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올해 나온 플레이 라인은 원 포인트 스몰 하트가 특징입니다.

중국, 대만, 한국 관광객들이 판매를 하는지 와서 싹 쓸어가 사이즈가 많이 없는 것이 함정 






옷은 그렇다치고 그냥 들어가 둘러보는 것도 즐겁습니다.

진열방식도 그렇고 콜라보 하는 상품에 따라 디스플레이를 많이 바꾸기 때문에 갤러리에 온 것 같은 느낌도 들기 때문입니다.






아까울 정도로 넉넉한 공간 활용






벽의 그림을 보고 있으니

과거 오카모토 타로(岡本太郎)와 콜라보 하였을 때가 생각이 납니다.

늦게 가서 옷은 못사고 쇼핑백만 받아왔던 아쉬운 기억이...






앉고 싶어지는 파란의자



 


국내 꼼데가르송은 일본보다 상당히 비싸게 판매되고 있으니 

관심이 있으신 분은 일본에서 구입하면 좀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일본이 소비세가 올라 (8% 앞으로 10% 까지 올릴 계획) 가격이 조금 올랐지만

외국인은 면세가 되기 때문에 면세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꼼데 가르송 COMME des GARCONS


福岡県福岡市博多区博多駅前1-28-8
092-433-5781
11:00〜20:00

http://www.comme-des-garcons.com/


취급 브랜드


COMME des GARCONS

JUNYA WATANABE

COMME des GARCONS COMME des GARCONS

tricot COMME des GARCONS

JUNYA WATANABE MAN PINK

COMME des GARCONS HOMME PLUS

JUNYA WATANABE MAN

COMME des GARCONS SHIRT

COMME des GARCONS HOMME

GANRYU

noir kei ninomiya

PLAY COMME des GARCONS

Wallet COMME des GARCONS

COMME des GARCONS PARFUMS

THE BEATLES COMME des GARC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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