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여행] 도쿄에서 고기가 많이 먹고 싶을 때, 이키나리 스테이크 시부야

Posted by 베쯔니
2015.05.29 09:26 Travel/Tokyo




도쿄여행 

여행 중 힘을 얻기 위한 단백질을 보충 할때, 돈은 별로 없는데 고기가 많이 먹고 싶을 때 찾는 곳

이키나리 스테이크 いきなりステ






철판 스테이크 전문 체인인 펫파 런치ペッパーランチ(http://www.pepperlunch.com/) 의 새로운 스테이크 체인점 이키나리 스테이크 2013년 긴자 점에 최초로 오픈한 이후 빠르게 일본 전역으로 가맹점을 만들어 가고 있는 곳 입니다.


체인점을 운영 해본 경험이 있는 회사여서 그런지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고 지점도 빠르게 늘어나는 가게, 전 시부야에 있는 지점을 찾았습니다.






기본 300g이 1인 분인 이키나리 스테이크

런치로 먹으면 스테이크는 1,200엔 함바그 스테이크는 1,000엔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많은 양의 고기를 먹을 수 있습니다.






가게 안은 고기를 찾아온 손님들로 가득 

회전을 빠르게 하기 위해서인지 대부분 서서 먹는 자리들이 많았습니다.





테이블 좌석도 있지만 보통 이렇게 서서 먹게 됩니다.

요리가 놓일 공간과 그 주변에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는 식기류와 소금, 후추 등 갖은 양념






고기는 주방에서 숯불로 초벌구이를 합니다.

큼직큼직 덩어리체 구워지고 있는 고기들





고기 기름에 뜻하지 않은 불쑈도 가끔


 

  

 

 

주방도 잘 정리되어 있고 고기를 구워내는 데도 불구하고 청소를 열심히 하는지 매장에 기름때가 거의 없습니다.

점원들도 복장단정 위생에 상당히 신경쓰고 있는 모습






저 한 덩어리 한 덩어리가 1인분입니다...

다 먹을 수 있을까요?






주문한 런치 메뉴인 와일드 스테이크ワイルドステーキ 300그램

스테이크 300그램과 셀러드, 스프, 밥이 함께 나옵니다. 1200엔






뜨거운 철판에 지글지글 익고 있는 스테이크 300그램






숯불 초벌 구이여서 속은 거의 익지 않은 레어 상태입니다.

전 웰던을 좋아하기 때문에 열심히 뒤집어서 철판에 고기를 굽습니다.






골고루 철판에 익히고 소스를 살짝 뿌릴려다 좀 많이 뿌려버리고 말았습니다.


맛은 고기 맛 입니다. 두툼한 고기 맛

전 소식하는 편이라 다 먹기가 부담스러웠습니다. 하지만 남기는걸 싫어하기 때문에 전부 먹어버렸습니다.


도쿄여행 중 고기가 땡길때는 찾으면 좋은 곳

고기의 질도 나쁘지 않고 가격에 따라 고기의 종류도 다양합니다.



이키나리 스테키 시부야 코엔도오리 いきなりステーキ渋谷公園通り


전화 : 03-6416-4329

주소 : 渋谷区神南1-22-7

시간 : 11:00~23:00, 11:00~15:00(런치)

http://ikinaristeak.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