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여행, 직접 만들어 먹는 다코야키 긴다코 텟판 도죠 (긴다코 철판 도장)

Posted by 베쯔니
2017.11.13 13:19 Travel/Tokyo




11월의 도쿄여행, 도쿄의 저녁 거리를 걷다 재미있는 가게를 발견하여 들어가 보았습니다.






긴다코 텟판 도죠銀だこ鉄板道場

숙소가 아키하바라와 아사쿠사바시의 중간 지점이여서 아사쿠사바시에서 아키하바라 쪽으로 걸어오던 중에 발견한 가게입니다.

긴다코는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는 일본의 유명 다코야키 체인점으로 일본 전국에 지점이 있습니다.  다코야키 이외에도 다이야키(붕어빵) 등의 철판 요리를 판매하며

최근에는 다코야키와 함께 술을 마시는 다코야키 바를 곳곳에 만들고 있는 곳 입니다.

긴다코 텟판 도죠, 긴다코 철판 도장은 새로운 긴타코의 브랜드로 다코야키는 물론 오코노미야키, 야키소바 등 철판요리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곳으로 이자카야 겸 철판요리 전문점입니다.






생긴지 얼마 안된 브랜드라 도쿄에는 아카사카, 아사쿠사바시 지점 밖에 없으며 앞으로 지점을 늘려나갈 것이라 생각되는 곳 입니다.






가게는 일반 오코노미야키 가게와 비슷하지만 철판위에 다코야키를 만드는 철판이 놓여 있어 철판 요리와 함께 다코야키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코야키를 주문하면 다코야키를 만드는 재료를 가져다 주며 철판에 기름을 두르고 다코야키를 구워내면 됩니다.






1인분으로 12개의 다코야키를 구워 냅니다.

오코노미야키, 몬자야키는 직접 만들어 먹는 곳이 많지만 다코야키는 드물기 때문에 색다를 경험이 될 것 입니다.

그리고 직접 만들어 먹는 다코야키는 만들기도 쉽고 맛도 가게에서 구워내는 다코야키와 다르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서투르지만 만들다 보면 요령이 생겨 동글동글 이쁜 다코야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초심자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다코야키, 다코야키를 만드는 것도 재미있고 맛도 좋습니다.






다코야키와 함께 다른 철판 요리도 만들어 봅니다.

가장 만들기 쉬운 철판 요리 중 하나인 야키소바


   




만드는 과정은 타입랩스로 담아보았습니다.


다코야키, 오코노미야키, 야키소바, 일본의 철판요리를 직접 만들어 먹는 긴다코 텟판 도죠

일본여행 중 즐거운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긴다코 텟판 도죠 銀だこ鉄板道場


전화 : 03-5829-8259

주소 : 東京都台東区浅草橋1-21-2

시간 : 11:30~15:00, 17:00~23:00


츠키지 긴다코 築地銀だこ

https://www.gindac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