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산 글램핑 여행, 호시노야 후지

Posted by 베쯔니
2018.05.17 18:34 Local/Fuji





일본 후지산 여행, 호시노야 후지 

방을 둘러본 다음 글램핑을 즐기기 위해 숲으로 향했습니다.


일본 야마나시 가와구치코, 후지산 여행, 도쿄 버스 터미널, 호시노야 후지

호시노야 후지, 일본 도쿄 자유여행






글램핑 장소는 방에서 나와 로비를 지나 건물의 뒷편인 숲 속에 있습니다.






로비를 향해 걸어가는 길






호시노야 후지 뒷편의 숲 속

새소리도 들려오고 삼나무, 편백나무 등 다양한 나무에 둘러싸인 숲 입니다.






숲 속 곳곳에 따뜻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장소들이 있습니다.






슾 속의 포근한 간이 침대






폭신한 의자와 따뜻한 전기 방석






숲 속 곳곳 마음에 드는 장소에 앉아 시간을 보내면 됩니다.






숲을 찾은 손님들에게 간단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중인 직원






숲의 나무를 보호라기 위해 나무와 주변 환경을 그대로 유지하며 장소를 꾸며 두었습니다.






숲 위의 광장같은 자리에서는 모닥불이 피어오르고 있었습니다,






저녁 늦게 이곳에서 연주를 하거나 하면 분위기 좋을 것 같습니다.






3월이지만 숲 속은 아직 쌀쌀해서 모닥불을 좀 쬐었습니다.






어떤 자리에서 시간을 보낼지 고민






자리에 앉아 고개를 들고 하늘을 보면 이런 풍경이 펼쳐집니다.






공중에 둥둥 떠 있는 텐트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아래의 작은 구멍으로 들어가






고개를 쏙 내밀면 이런 풍경이 보입니다.






나무 사이로 쏟아지는 따뜻한 햇살






포근한 텐트의 담요






이안에 들어가 누워 있으면 시간 가는지 모를 것 같습니다.






공중의 텐트는 요렇게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면 됩니다.

















춥지 않도록 텐트 아래는 난로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장작도 가득






비가 올 때는 이렇게 커버를 씌어두는 것 같았습니다.






조각 사슴






글램핑 장소 한 편에는 산장 같은 작은 건물이 있고 이곳에는 간단한 음료와 먹거리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누워서 시간가는 줄 모르는 작가님을 뒤로하고 먹을 걸 가지러 갑니다.






입구의 초코와 머쉬멜로우, 비스킷






실내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따뜻한 벽난로와 편안한 의자, 담요, 음료, 가볍게 볼 수 있는 책












바깥에는 초코 퐁듀 등 간식거리






에스프레소 머신






이쁜 자기 컵






향기로운 차






시원한 차






멋진 나무용기에 담겨 있는 물과 차, 커피






과일 물






벽난로의 장작은 완전 연소하며 효율적으로 공가늘 데우고 있었습니다.






차곡차곡 쌓여있는 따뜻한 담요






생각해보니 추억이 되었다.





















바깥의 간식거리가 준비되어 밖으로 나왔습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간식거리가 뭘까 하고 봅니다.






답은 따뜻한 초콜렛, 화이트 초콜렛






귀여운 아이들은 초콜렛과 곁들어 먹으면 좋은 토핑이었습니다.






화이트 초코와 진한 초코






초코 위에 살짝






이쁘게






토핑을 올려봅니다.






숲속의 따뜻한 초콜렛 카페











다음은 입구에 있던 머쉬멜로우를 받아 모닥불에 구워 먹어보았습니다.






그렇게 달콤하고 맛있는 시간을 보낸 후 몸이 찌뿌둥 해서 장작 패기 체험을 해보았습니다.






다치지 않도록 장갑과 보호 장비는 필수






처음 장작을 팬다고 하니 자세하게 알려주는 호시노야의 직원





힘을 들이지 않고 살짝 내려 찍었더니 쩍 갈라지는 장작, 힘보다는 요령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따로 주문을 하면 식사를 할 수도 있었습니다.






누군가 예약을 해두어서 한 창 준비중이였던 숲 속의 식당






어떤 요리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후지산의 현무암으로 만든 화덕






피자를 구워 먹으면 정말 맛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무와 나무 사이의 해먹






누으면 잠이 솔솔






누워서 하늘을 올려다 보면 이런 풍경이






호시노야 후지의 글램핑

말보다는 사진으로 보여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소개 없이 사진을 계속 올려 보았습니다.

해가 떨어지기 시작하며 날이 차가워져서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잠깐 방에서 시간을 보내고 다시 저녁을 먹기 위해 레스토랑으로 향합니다.





호시노야 후지

https://www.hoshinoresorts.com/kr/resortsandhotels/hoshinoya/fuji.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