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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맛집

만원의 행복 오사카 원조 다코야키가게에서 맥주 한 잔, 오사카타마데 아이즈야(大阪玉出 会津屋) 오랜만의 오사카여행 작년 8월의 오사카여행 때와는 다르게 지금의 오사카는 많은 관광객으로 활기를 찾고 있었습니다. 다시 오사카에 온 것을 기념하여 오사카 명물인 다코야키를 먹기 위해 오사카타마데 아이즈야(大阪玉出 会津屋)를 찾았습니다. 처음에는 도톰보리 주변의 다코야키 가게에서 다코야키를 먹으려고 했는데 거리에는 사람이 너무 많고 다코야키 줄도 장난 아니게 길었습니다. 그래서 수백번의 오사카여행 경험으로 이 시간대 지하상가는 사람이 적기 때문에 난바의 지하상가인 난난타운을 찾았습니다. 난난타운은 난카이 난바역, 미츠코시 백화점 바로 아래의 지하상가이며 마루이, 오사카의 다양한 관광 티켓을 교환하는 에디온과도 가까워서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아이즈야 다코야키 집도 요 난난타운 사거리 E2 출구에 위치해 .. 더보기
오사카 명물 다코야키, 난바 도톰보리 맛집 다코하치 오사카 여행의 재미 중 하나는 노점에서 길거리 음식을 먹는 것 입니다. 일본 다른 어느 지역과 비교해도 오사카 만큼 길거리 음식이 잘 발달해 있는 곳도 없으며 그 종류도 무궁무진 합니다. 수 많은 오사카의 길거리 음식 중 하나인 다코야키, 길거리 음식의 격전지인 난바, 도톰보리의 다코야키 맛집인 다코하치たこ八 에서 오사카의 다코야키를 맛보았습니다. 다코하치는 1979년 창업한 오사카의 다코야키 전문점으로 부드러운 식감의 다코야키たこ焼 와 계란이 가득 들어간 아카시야키明石焼き 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철판요리 전문점 입니다. 오사카를 중심으로 일본 곳곳에 10여곳의 지점을 가지고 있으며 다코야키 이외에도 오코노미야키お好み焼, 야키소바焼そば 등 다양한 철판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아카시야키는 일본 효고兵庫 .. 더보기
남자가 먹는 라면, 오사카 남자 라멘 멘야 왓쇼이! 오사카의 유명관광지 텐노지(天王寺)에서 JR 열차를 타고 한 정거장 테라다쵸(寺田町)역 주변에 맛있는 라멘 집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역에서 조금 걷다보면 나오는 한 작은 라멘 가게 남자의 라멘이라 불리우는 왓쇼이 라멘집입니다. 가게 입구에 보니 수 많은 라멘 잡지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정식 이름은 오또코 라멘 면야 왓쇼이(男のラーメン 麺屋わっしょい) 가게에 들어가 보니 타베로그 선정 베스트 라멘 2010 상패가 보입니다. 일본에서는 맛집을 평가 할때 미슐랭 가이드 보다 타베로그를 더 인정을 해 줍니다. 이곳의 라멘에는 다양한 메뉴가 있는데 그 중 특대 라면인 젠마츠리 라멘 (2.2kg)을 먹은 남자들을 마츠리오또코(축제남)이라고 부르며 기념사진을 붙여 두었습니다. 그리고 매운 라멘에 도전 하여.. 더보기
가슴이 시원해지는 황금빛 육수 소금 라멘의 깊은 맛, 오사카 사카이 류키신 시오 라멘 오사카의 라멘 맛집을 찾아보다 발견한 시오(소금)라멘 맛집 류키신 오사카 시내에서 조금은 떨어진 사카이시의 이시즈가와(石津川)역에 이 라멘집의 본점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겸사겸사 사카이 역에 내려 인포메이션 센터에 들려 간사이 스템프 도장을 받았습니다. 간사이 공항과 난바역 사이에 있는 사카이시는 조용한 항구 마을이였습니다. 간사이 스템프 이벤트에 도전~~!! (오사카, 고베, 사카이) 물의 요정 동상이 멀리 보이는 사카이 항, 고급 보트들이 많이 정박해 있었습니다. 사카이시내는 살짝 둘러보고 오늘의 목적지인 류키신 라멘집에 도착하였습니다. 이곳 사카이 이시즈가와가 본점이고 오사카시내에 여러곳의 지점이 있다는 류키신 라멘 빨간 노랜을 살짝 걷고 가게 안으로 들어갑니다. 깔끔한 주방, 반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