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날의 에노시마 산책




혼잡한 도심에서 벗어난 여유로운 일본여행

에노시마 산책





도쿄 도심(신주쿠)에서 약 1시간 10분 사철인 오다큐선을 타고 종점인 카타세에노시마에 도착합니다.





선로의 끝을 따라 천천히 걸어서





에노시마 수족관 너머로 보이는 파란 바다





에노시마 마을의 소소한 풍경





조금만 걸으면 금방 바다가 보이는 해변가가 나타납니다.





사계절 언제나 즐겁게 보드를 즐길 수 있는 곳





바다를 향해 한걸음 한걸음





멀리 에노시마의 전망등대가 바라 보입니다.









바다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에노시마에서





도쿄여행 가끔은 여유를 찾아, 바다가 보이는 에노시마에서 천천히 걸어 봅니다.






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이미지 맵

    Local/Enosima 다른 글

    댓글 4

      • 에노덴을 타고 지나가면서 에노시마의 해변을 본 적이 있습니다만...
        언젠가 여름 휴가로 가고 싶어집니다.

      • 일본은 사면이 바다니 어디로 가건 바닷가에 간다는 것도...
        뭐 우리도 동쪽이나 서쪽, 남쪽 산속으로만 가도 바닷가에는 닿을수 있지만.
        도쿄만도 그렇고 에노시마 해안을 벗어나면 바로 수심 1,000미터의 심해가 시작된다는 것이...

        에노시마 주변도 인공해변이 많은지. 도쿄 인근의 바닷가 모습은 웬지 인위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저기 교외의 변두리나 지방의 해변가라면 덜 할까.

    *

    *

    이전 글

    다음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