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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J/Gunma

일본 온천료칸여행 호시노 리조트 카이 닛코, 주젠지 호수, 게곤 폭포 일본 온천료칸여행, 호시노 리조트 카이 닛코JR 패스를 이용하여 도쿄에서 홋카이도 까지 가는 길에 고급 온천료칸인 카이 닛코에 들렸습니다. JR 패스로 닛코 가는 방법, 호시노 리조트 카이 닛코일본 온천 료칸 여행 JR 패스로 닛코 둘러보기, 호시노 리조트 카이 닛코 온천료칸의 호텔 방을 둘러보고 로비로 나갔습니다.호시노 리조트 카이 닛코에서는 관광지인 닛코의 역사를 배우고 닛코의 전통 문화를 체험하는 서비스와 인근 호수인 주젠지 호수의 액티비티도 함께 즐길 수 있었습니다. 로비에서는 닛코의 전통 목 공예인 카누마 쿠미코와 닛코의 과일을 담아 만드는 아이스티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우선 여름을 시원하게 드라이 후르츠를 이용하여 차를 만드는 체험을 해보았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드라이 후르츠와 과일과 차.. 더보기
따뜻한 온천 수가 콸콸콸 자연속의 온천 공원 (쿠사츠 온천 사이노가하라온천)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온천 중에 하나인 쿠사츠 온천 쿠사츠 온천에 가서 유바타케만 살짝 돌고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쿠사츠 온천에서 꼭 가보아야 할 곳이 또 한 곳 있습니다. 바로 사이노가하라 공원과 사이노가하라 온천인데요 온천마을에 눈이 내리면 (일본 3대 온천 쿠사츠 온천) 일본 최저가 온천 여행에 도전하다~!! (쿠사츠 온천, 오오루리 호텔) 이거 한장이면 도쿄, 도쿄 주변 여행 준비 끝! JR 관동 패스 쿠사츠 온천의 맛있는 버섯 돈까스 쿠사츠 온천 유바타케, 온천으로 만든 밭의 풍경 쿠사츠에서 가장 넓은 노천 온천과 멋진 온천 자연 공원을 함께하는 멋진 곳이랍니다. 쿠사츠에 가서 이곳에 두번 찾아 갔었는데 하루는 눈이 왔었습니다. 사진은 행운의 연못 사치노이케 도깨비의 차 가마 입니다. 온천 색.. 더보기
쿠사츠 온천 유바타케, 온천으로 만든 밭의 풍경 쿠사츠 온천의 볼거리 중 하나인 유바타케(湯畑)를 보기 위해 마을의 중앙거리로 나섰습니다. 온천마을에 눈이 내리면 (일본 3대 온천 쿠사츠 온천) 일본 최저가 온천 여행에 도전하다~!! (쿠사츠 온천, 오오루리 호텔) 자연을 즐기자~! 강에서 즐기는 노천온천 (쿠사츠 시라야키 온천) 쿠사츠 온천의 맛있는 버섯 돈까스 유황냄새가 폴폴, 연두색의 강한 유황천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온천수는 강한 산성을 띄고 있어 이런 색을 보인다고 합니다. 보글보글보글 계속해서 샘 솟고 있는 온천 산성이 강해 동전들을 까맣게 산화시켜 버립니다. 유바타케가 보입니다. 유바타케는 온천 밭이라는 의미로 이렇게 나무통을 타고 흘려내려 가면서 조금씩 식혀 각각의 료칸, 온천시설로 보내집니다. 분당 4,000리터 이상의 온천수가 뿜어.. 더보기
쿠사츠 온천의 맛있는 버섯 돈까스 쿠사츠 온천에는 마이다케 소바, 우동, 튀김등 마이다케(잎세버섯)의 요리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재미있었던 건 마이다케를 돈까스 속에 넣어 튀겨낸 마이다케돈까스(舞茸とんかつ)입니다. 쿠사츠 온천 거리에 있는 다케토모라는 소바, 돈까스 전문점에 가보았습니다. 온천마을에 눈이 내리면 (일본 3대 온천 쿠사츠 온천) 일본 최저가 온천 여행에 도전하다~!! (쿠사츠 온천, 오오루리 호텔) 자연을 즐기자~! 강에서 즐기는 노천온천 (쿠사츠 시라야키 온천) 다양한 종류의 소바와 돈까스가 보입니다. 무얼먹을까 고민고민 중 가게에서 추천하는 마이다케 돈까스로 결정하였습니다. 직접 소바를 반죽해서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가게 안에 있던 소바 반죽하는 곳 소바집이라 그런지 녹차와 소바 튀김이 나왔습니다. 소바튀김.. 더보기
자연을 즐기자~! 강에서 즐기는 노천온천 (쿠사츠 시라야키 온천) 최저요금으로 찾아간 쿠사츠 온천 2박3일의 일정이기 때문에 쿠사츠 한 곳에만 있기는 조금 아쉬운 것 같아 주변의 다른 온천을 찾아 가보기로 하였습니다. 쿠사츠에서 가까우며 유명한 온천은 만자온천이 있었으나 유명한 온천보다는 남들이 잘 모르는 온천을 가보기로 하고 다른 온천을 찾았습니다. 지역 관광 잡지를 읽으며 쿠사츠의 카페에서 차를 마시다 카페의 점원에게 괜찮은 주변에 온천이 없냐고 물어보니 역시나 만자온천, 유명하지 않아도 되니까 좋은 온천을 추천해 달라고 하니 수질이 쿠사츠 만큼 좋다고 하는 시리야키 온천을 추천해 주었습니다. 일본 최저가 온천 여행에 도전하다~!! (쿠사츠 온천, 오오루리 호텔) 시리야키 온천 (尻焼温泉) 쿠사츠에서 차로 25분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전차역인 나가노하라쿠사츠이리.. 더보기
일본 최저가 온천 여행에 도전하다~!! (쿠사츠 온천, 오오루리 호텔) (여행의 시작, 이른 아침 버스를 타러 가는 도중 길 고양이를 만나다~~) 날씨가 쌀쌀해지기 시작하면 생각나는 온천 따뜻한 온천 물에 몸을 푸욱 담그고 몸의 피로를 풀고 마음의 피로도 풀고 ~~ 그래 아무 생각없이 온천이나 가자! 하고 온천 예약사이트를 뒤져봅니다. 하지만 일본 온천이 가격이 만만하지 않기 때문에 쉽게 결정을 하지 못하다가 작년에 갔었던 최저가 온천여행 [도쿄에서 최저가 온천여행을 다녀오다. ] 이 생각이 나서 이 곳 홈페이지를 찾았습니다. 도쿄의 최저가 온천여행회사 오오루리 온천 시설과 숙박요금은 최저가는 아니지만 왕복 600엔의 저렴한 송영버스가 있기 때문에 교통비가 비싼 일본에서 거의 공짜나 다름 없는 가격이라 다 합쳐보면 이곳 만큼 저렴한 곳도 없습니다. 쿠사츠, 닛코, 시오바라,.. 더보기
온천마을에 눈이 내리면 (일본 3대 온천 쿠사츠 온천)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러 찾아간 일본의 유명 온천 쿠사츠 온천 2박3일간의 온천 여행의 마지막날 온천 마을에 하얀 눈이 내렸습니다.  온천 료칸의 두꺼운 이불 속에서 빠져나와 이슬이 송송 맺힌 창문을 열어보니 마을은 어제와 다른 새하얀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신난 강아지 처럼 서둘러 옷을 입고 밖으로 나와 눈을 맞으며 거리를 걸어갑니다. 눈이 쌓여 한쪽 눈이 보이지 않게 된 너구리의 눈을 치료해 줍니다. 쿠사츠 온천의 명소인 유바타케 펄펄 끓는 온천 수가 흐르는 이곳에도 눈이 가득 합니다. 눈내린 산속에서 온천에 들어가보지 않은 사람은 온천에 관해서 이야기 하지 말라 눈이 내리고 난 다음은 마음이 따뜻해져서 인지 하나도 춥지 않습니다. (쿠사츠 온천은 분지이기 때문에 바람이 거의 불지 않고 곳곳에 온천.. 더보기
닛코의 한적한 온천마을 산책  전편에 이어 계속해서 온천마을을 천천히 걸어봅니다. 닛코의 도깨비 온천 기누가와 온천 이곳을 다니는 열차는 아사쿠사와 닛코를 연결하는 도부열차 철길을 따라 한적한 시골길을 걷는 느낌입니다. 상당히 오래전부터 있었을것 같은 포스터의 이발소 온천이름에 도깨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주변에 도깨비 동상이 많이 보입니다. 대부분 일본의 버블 시기에 지어진 곳들이 많기 때문에 온천 호텔들이 대규모입니다. 기누가와 온천의 호텔 중 가장 큰 규모인 아사야 호텔 기누가와 온천에는 수 많은 다리가 있고 그 다리를 건너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흔들흔들) 도쿄에서 2시간 세계유산이 있는 닛코의 기누가와 온천 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