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여름 불꽃놀이의 열기



足立の花火
여름 밤 하늘의 이야기 2009
Copyright - photo by endeva All Rights Reserved.



도쿄의 두번째 불꽃놀이는 도쿄 북부 키타센주(北千住)의 스미타가와강에서 열렸습니다.
키타센주는 우에노에서 도쿄메트로를 타거나 닛포리에서 조반선을타고 3정거장 정도 가면 나옵니다.







이날 날씨가 흐리고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 많은 사람들이 불꽃놀이를 보기 위해 모여들었습니다.
주말이 아닌 평일에 하는 불꽃놀이라 시작 2시간 전에만 가면 충분히 자리를 구할 수 있습니다.
대신 1시간 전에는 퇴근시간과 겹쳐 수 많은 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하니 주의를 해야 합니다.



















시작을 앞두고 수 많은 사람들이 불꽃 놀이를 보기위해 스미타 강 강변에 모였습니다.





키타센주의 아다치구 하나비 대회는 약 60만명이 모이며 1만2000발을 쏘아 올리는 대형 불꽃놀이 중 하나 입니다.


足立の花火
여름 밤 하늘의 이야기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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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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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

      • 저도 어제 가족과 함께 갔었습니다, 다른 곳은 못가고 매년 동네에서 가까운 아다치 하나비만 보는 것 같습니다
        저는 강 건너쪽에서 보았는데, 베쯔니님은 고속도로쪽에서 보셨나 보군요.
        어제는 비도 조금 오던데, 맛있는 것 많이 드시고 멋진 불꽃놀이도 만끽하셨나요?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 스미다가와라면... 아사쿠사 근처인가요..?
        일본에 있을 때 가고 싶었습니다만, 알바 덕에 좌절..ㅠ.ㅠ

      • 에고...댓글쓰는 부분 찾기가 힘들었어요 ㅎㅎㅎ

        일본은 기모노를 참 자주 입는거 같아요
        우리는 한복 1년에 한번 입는것도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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