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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동경

사슴과 단풍, 나라여행 가을의 나라 공원을 걷다 신성한 산과 종교적으로 깊은 의미를 지닌 여러 명소, 초기 일본의 유물을 보유한 나라(奈良) 고대 일본의 정치 종교적 중심부였던 나라는 오사카(大阪)와 교토(京都)와 가까워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손꼽히는 신사와 사찰이 많으며 이러한 종교적인 건물의 경내에는 철마다 꽃을 피우는 정원이 잘 가꿔져 있어 주변 환경을 한층 아름답게 돋보이게 해줍니다. 나라 공원은 사슴이 자유롭게 노니는 곳으로 유명하며 인근의 도다이지 사원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청동 불상이 있습니다. 가을 단풍으로 붉게 물든 공원의 산책로를 나라의 사슴을 따라 천천히 걸어보았습니다. 나라공원(奈良公園)은 장난스럽고 친근한 사슴이 가득한 와카쿠사산(若草山) 기슭에 자리한 넓은 공원입니다. 훼손되지 않은 숲과 거북이.. 더보기
가볍게 걷기 좋은 서울 식물원, 마곡나루 보타닉공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에 숙박하며 함께 들려본 보타닉 공원과 서울 식물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지구에 조성한 도심 공원. 면적은 축구장(7140㎡)의 약 70배 크기인, 50만4000㎡(15만2460평)의 큰 규모로 영국 에덴프로젝트, 싱가포르의 보타닉 파크를 벤치마킹한 식물원입니다.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는 아래 포스팅에서 소개하였습니다. 배부르게 호텔에서 하루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Courtyard Seoul Botanic Park) 해피 다시 한 번 들린 마곡나루, 서울 식물원 인근의 호텔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Courtyard Seoul Botanic Park) 이날도 여전히 로봇 직원이 맞이하여 주었습니다. 코로나 이기도.. 더보기
소바에 진심인 고양이 성북동 책보냥 촬영일도 할 겸 성북동의 고양이 서점 책보냥을 찾았습니다. 성북동 고양이 책방 책보냥 성북동에 고양이 책방이 생겨 주말에 살짝 다녀왔습니다. 성북동 고양이 책방 책보냥은 성북동 골목길 안에 조용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성북구 성북로10가길 21 한성대입구역에서 성북동 쪽으로 likejp.com 고치현의 특산품 가다랭이 유자 폰즈라는 맛 간장인데 이렇게 찍고 보니 뭔가 허전합니다. 그래서 누워 있던 고양이 서점 책보냥의 집사를 깨워 모델을 제안합니다. 고양이는 소바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가다랭이 향을 뿌려주면 달라집니다. 가다랭이 유자 폰즈 소스를 뿌리니 가다랭이 향이 폴폴 먹을게 생긴 것 같아 테이블 옆에서 얌전히 기다리고 있는 하동이 가다랭이 향이 솔솔 풍기지만 유자향이 시큼해서 다가가지 못하고 고민하.. 더보기
부산에서 만난 길 고양이들 틈틈히 부산에 놀러가서 돌아다니다 만난 길 고양이들 입니다. 부산 바닷가의 관광명소 주변에서는 의외로 쉽게 길 고양이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 해리단길에서 만난 길 고양이들 사진은 아래링크에서 해리단길에서 만난 길 고양이들 부산 해운대 해리단길에서 만난 길 고양이들 입니다. 해리단길은 부산 해운대의 바다와 멀리 떨어진 작은 마을입니다. 해운대의 걷기 좋은 길 함께 해리단길, 부산여행, 딤타오, 무스비소바, 사 likejp.com 동백섬 운대산 최치원 유적 근처에서 만난 커플로 추정되는 노란 길 고양이들 동백섬에는 길 고양이 집도 많고 숲 곳곳에서 길 고양이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최치원 선생비 인근에서 크앙하는 길 고양이 하품을 하고 나서 졸린 듯한 노란고양이 숲 곳곳에 시커먼 박스 같은게 있어.. 더보기
배부르게 호텔에서 하루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Courtyard Seoul Botanic Park) 해피아워, 라운지, 조식 다시 한 번 들린 마곡나루, 서울 식물원 인근의 호텔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Courtyard Seoul Botanic Park) 이날도 여전히 로봇 직원이 맞이하여 주었습니다. 코로나 이기도하고 인건비 절감도 되니 앞으로 이렇게 로봇이 서비스하는 호텔이 늘어날 것 같습니다. 로봇이 가져다 준 양파링 재방문이 고맙다며 과자를 하나 줍니다. 호텔의 설명은 지난 숙박때의 포스팅으로 대신합니다. 마곡나루 서울 식물원 나들이,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Courtyard Seoul Botanic Park) 주말, 서울 나들이로 마곡나루에 다녀왔습니다. 마곡나루는 서울 안의 신도시 느낌으로 서울 식물원과 LG 사이언스 파크 등 새로운 시설들이 들어서고 있는 곳 입니다. 마곡나루는 .. 더보기
루프탑 수영장이 있는 강남의 신상 호텔 힐튼 가든 인 서울 강남 Hiltom Garden Inn Seoul Gangnam 강남에 새로운 힐튼 브랜드의 호텔이 생겨 주말에 다녀왔습니다. 강남역보다는 양제역에서 가깝고 양제역 2번 출구에서 강남대로 쪽으로 3분 거리 입니다. 200개 이상의 객실로 제법 큰 호텔이며 힐튼 브랜드 중에서는 가장 낮은 티어의 브랜드인 가든인 브랜드 입니다. 가든인 브랜드는 도시의 중심 보다는 외각 지역에 많이 있는 것 같은데 강남에 생기다니 의외 입니다. 강남에 힐튼 브랜드가 들어온다 해서 힐튼이나 더블 트리를 생각했었습니다. '힐튼 가든 인 서울 강남은 바쁜 일상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비즈니스, 쇼핑, 문화의 중심부에 위치하여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에 용이합니다. 모던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의 총 208개 객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24시간 이용 가.. 더보기
두바이에서 만난 길 고양이 두바이가 최첨단 도시라 고양이를 만나는 것은 기대하지 않고 갔었는데 생각보다 길 고양이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알피하디 역사지구와 인근 전통시장, 항구 주변에서는 심심치 않게 길 고양이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두바이에서 처음 만난 길 고양이 알피하디 역사지구의 얼룩고양이 입니다. 어렸을 때 집에서 키우던 나비와 닮아서 반가웠습니다. 두바이 고양이라고 조금 다른 모습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한국 고양이들과 비슷합니다. 고양이 사랑 자세히 보니 무늬가 더욱 표범 같고 허리와 꼬리 뒷 다리가 긴 느낌입니다. 다가가도 도망가지 않고 자기 할일 하는 것을 보면 두바이의 사람들이 고양이를 괴롭히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두리번 두리번 어슬렁 어슬렁 가만히 앉아있다가 다가가니 뒹굴 궁디팡팡을 해주었습니다. 아까부터 하늘을.. 더보기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해운대 호캉스 PARADISE HOTEL BUSAN 부산 호캉스 중 하루는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보냈습니다. 특별히 갈 생각은 없었는데 카드 바우쳐가 있어서 겸사겸사 들린 호텔 파라다이스 그룹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선도기업으로서 복합 리조트, 호텔, 게임, 여행, 레저 등의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1972년 설립 이래 ‘섬김과 배려, 인간중심의 나눔 경영’을 실천하며 창조적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인이 여가를 값지고 알차게 보내는 것, 파라다이스를 통해 삶이 한층 더 활기차고 행복해지는 것이 곧 우리들의 꿈입니다. 라고 하는데 잘 되었으면 합니다. 천혜의 풍광을 자랑하는 해운대 해변을 마주한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총 532 객실을 갖춘 부산 최고의 특1급 호텔입니다. 세련되고 아늑한 룸,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