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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군마 나가노

일본 온천료칸여행 호시노 리조트 카이 닛코, 주젠지 호수, 게곤 폭포 일본 온천료칸여행, 호시노 리조트 카이 닛코JR 패스를 이용하여 도쿄에서 홋카이도 까지 가는 길에 고급 온천료칸인 카이 닛코에 들렸습니다. JR 패스로 닛코 가는 방법, 호시노 리조트 카이 닛코일본 온천 료칸 여행 JR 패스로 닛코 둘러보기, 호시노 리조트 카이 닛코 온천료칸의 호텔 방을 둘러보고 로비로 나갔습니다.호시노 리조트 카이 닛코에서는 관광지인 닛코의 역사를 배우고 닛코의 전통 문화를 체험하는 서비스와 인근 호수인 주젠지 호수의 액티비티도 함께 즐길 수 있었습니다. 로비에서는 닛코의 전통 목 공예인 카누마 쿠미코와 닛코의 과일을 담아 만드는 아이스티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우선 여름을 시원하게 드라이 후르츠를 이용하여 차를 만드는 체험을 해보았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드라이 후르츠와 과일과 차.. 더보기
[나가노 여행] 역사속을 걷다, 나가노현 나카센도 쓰마고주쿠 거리  어제에 이어 오늘은 쓰마고주쿠의 거리 풍경을 담아 보았습니다. 타임슬립하여 일본의 옛 거리를 걷다. 나가노현 나카센도 쓰마고주쿠 교토와 도쿄를 연결하는 육로인 나카센도 중간 중간 쉬어가는 마을 중 한 곳이 쓰마고주쿠 나카센도(中山道) 또는 기소 가도(木曾街道)는 에도 시대의 도보 이동로의 하나로, 도카이도와 함께 에도(오늘날의 도쿄)와 교토를 연결하는 도로였습니다. 에도(도쿄)와 교토 사이에는 69개의 슈쿠바(역참)가 있으며 무사시 국, 고즈케 국, 시나노 국, 미노 국, 오미 국을 통과합니다. 도쿄, 교토와 더불어 나카센도는 오늘날의 사이타마 현, 군마 현, 나가노 현, 기후 현, 시가 현을 통과하며 총 길이는 약 534km입니다. 해안을 지나는 도카이도와 달리, 나카센도는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 더보기
[나가노 여행] 타임슬립하여 일본의 옛 거리를 걷다. 나가노현 나카센도 쓰마고주쿠 일본의 나카센도(中山道) 42번째 역참인 쓰마고주쿠(妻籠宿)를 살짝 걸어보았습니다. 쓰마고주쿠 까지는 JR 나기소역(JR南木曾駅)에서 버스나 택시를 이용합니다. 걷기 좋았던 화창한 날씨의 쓰마고주쿠  쓰마고주쿠의 버스정거장, 옛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나카센도(中山道) 또는 기소 가도(木曾街道)는 에도 시대의 도보 이동로의 하나로, 도카이도와 함께 에도(오늘날의 도쿄)와 교토를 연결하는 도로였습니다. 에도와 교토 사이에는 69개의 슈쿠바(역참)가 있으며 무사시 국, 고즈케 국, 시나노 국, 미노 국, 오미 국을 통과합니다. 도쿄, 교토와 더불어 나카센도는 오늘날의 사이타마 현, 군마 현, 나가노 현, 기후 현, 시가 현을 통과하며 총 길이는 약 534km입니다. 해안을 지나는 도카이도와 달리, .. 더보기
나가노 쓰마고주쿠의 명물 된장 밥 꼬치(고헤이 모찌) 쓰마고주쿠에서 식사는 나가노, 기후 등 일본 중부지방의 명물인 고헤이모찌(五平餅)와 소바를 먹기로 하였습니다. 쓰마고주쿠의 소바가게인 유야(湯屋) 쓰마고주쿠가 나카센도(中山道)였던 시절의 오래된 건물 안에서 소바를 비롯 요리들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나카센도(中山道) 에도시대(1603~1867) 에도(도쿄)와 교토를 연결하는 산악 도로로 곳곳에 69개의 역참마을이 있었고 각 역참마을에서는 관리들이 말을 바꿔 타고 가거나, 하룻밤 묵어가던 곳으로 교통의 주요 거점지로 상업시설과 여관이 발달하였습니다. 다다미가 깔려 있는 일본식 방, 밖에서는 안이 잘 들여다 보이지 않지만 안에서는 밖이 잘 보이는 창가에 앉아 주문을 하였습니다. 고헤이모찌와 다양한 소바 종류를 팔고 있습니다. 산사이야마카케소바(山菜山かけそば.. 더보기
아름다운 자연속의 가미코치에서 맛본 3단 도시락, 가미코치 알펜호텔 오리지널 정식 2시간 정도 가미코치의 산책로를 걷고 나서 찾아간 곳은 갓파바시 주변의 호텔 레스토랑 가미코치 알펜 호텔 일본의 알프스에서 맛 본 정통 프랑스 요리 (가미코치 시미즈야) 가미코치 산책, 한없이 맑고 투명한 다이쇼이케(호수) 음이온 가득 가미코치 산책로 걷기 대자연의 아름다움 여유로운 산행 가미코치 걷기 가미코치의 명물 못생긴 갓파 빵 가미코치의 호수에서 들려오는 셔터소리 가미코치의 아름다운 연못 묘진이케의 멋진 풍경 아름다운 자연 속의 산책, 나가노 가미코치 여행 가미코치 알펜 호텔은 가미코치에 있는 몇 안되는 숙박 시설 중 한 곳으로 런치와 차를 즐길 수 있으며 온천 입욕도 가능합니다. 런치를 먹기 위해 호텔의 레스토랑으로 들어갔습니다. 산책로에서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소요해서 점심때가 지나 사람이 .. 더보기
아름다운 자연 속의 산책, 나가노 가미코치 여행 일본 알프스의 3000m급 호타카연봉으로 둘러싸여 있는 대자연 속의 가미코치 아름다운 가미코치의 산책로를 걸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909년 가미코치에서 최초로 자연 보호의 움직임이 일기 시작해 고산식물의 채취를 금지, 보호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가미코치의 버스터미널과 고나시다이라(小梨平) 주변에서는 1915년 부터 약 10년에 걸쳐 낙엽송을 심어 지금의 푸르른 가미코치가 있게 하였습니다. 뇌조(들꿩), 영양, 곤들매기는 차례차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포획이 금지되고, 가미코치 자체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또 가미코치의 주민들은 1965년 부터 ‘가미코치를 아름답게 하는 모임’을 만들어, 쓰레기 없는 아름다운 가미코치를 목표로, 매일 도로주변의 쓰레기 줍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관리로.. 더보기
가미코치의 아름다운 연못 묘진이케의 멋진 풍경 가미코치(上高地) 산책로를 한 시간 정도 걷다. 발견하게 된 아름다운 호수 묘진이케(明神池) 묘진이케(明神池) - 묘진연못 둘레를 둘러싼 푸른 얼룩조릿대(山竹 - 대나무 중 가장 작은 대나무), 계산된 것 같은 호수 면에 얼굴을 내비치는 바위들, 배후에 우뚝 솟은 묘진다케(明神岳)가 드리운 그림자. 그것은 확실히 신성한 영역에 어울리는, 자연이 만든 조형물. 갓파바시(河童橋)에서 아즈사가와(梓川)를 따라 상류로 1시간 정도 걸어가면, 묘진다케가 눈앞에 다가와, 산장 등의 모여 있는 일대를 묘진 이라고 합니다. 이 곳에 있는 크고 작은 두 개의 연못을 묘진이케라고 부르며 연못가에는 호타카신사(穂高神社)의 오쿠미야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연못은 호타카 신사의 신성한 영역으로 아즈사가와의 맑은 물길이 묘진다케.. 더보기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며 먹는 맛있는 닭고기 요리, 나가노현 가미코치 갓파식당 아름다운 대자연, 일본의 알프스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곳인 가미코치 이번에도 다시 생각이 나서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가미코치의 호수에서 들려오는 셔터소리 가미코치의 명물 못생긴 갓파 빵 대자연의 아름다움 여유로운 산행 가미코치 걷기 음이온 가득 가미코치 산책로 걷기 일본의 알프스에서 맛 본 정통 프랑스 요리 (가미코치 시미즈야) 가미코치 산책, 한없이 맑고 투명한 다이쇼이케(호수) 아쉽게도 날씨는 좋지 않았지만 엉덩이 토실토실 귀여운 야생 원숭이 한마리가 길 안내를 해주어 재미있었습니다. 아직 눈이 녹지 않아 멋진 풍경을 보여주었던 호타카 연봉 이번에는 렌트카를 빌려 이동 하였고 점심때를 한참지나 도착하였기 때문에 식당으로 직행 가미코치의 인기 스폿인 갓파바시(갓파다리) 주변에 있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