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무개념 한글 자판기



일본 도쿄 도청에 설치되어 있는 씨루첩표??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본의 네임택 같은 것을 만들어 주는 자동 판매기 입니다.

옛 일본에서는 표에 자신의 어름을 쓰고 신사에 붙이거나 명함대신 에 교흰하는 것이 대유행했습니다 지금은 선물품으로 부리 깊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누가 번역을 하였는지.... 조금 이상합니다...



일본의 선물에 아무쪼록

아무쪼록?? 뭐??



화면에 접촉하면 시작됩니다.



한번 들어간 돈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이젠 협박까지...

설마 이런 자판기를 이용하는 우리나라 분들은 없으시겠지요??

그래도 도쿄의 도청에 설치 되어 있는 기념품 판매기인데 올바른 한글이 적혀 있었으면 합니다.



도쿄 도청에서 바라본 전망입니다.

(후지산 사진 찍으러 갔는데 후지산에만 구름이....)




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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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pan Info/베쯔니의 일본 생활기 다른 글

    댓글 12

      • 하지만 우리나라 자판기에 적힌 외국어들은 얼만큼 잘 되어 있을런지.. 라는 생각도 들기도 해요.

      • 엉망진창이네요
        근데 좀 웃기기도 해요 ㅋㅋ
        근처 사시는 한국인이 가서 바로잡아 달라고
        똑바로 쓴 글을 가져다주면 좋을텐데

      • 전망 죽이네요
        한번 들어간 돈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라니 ㅋㅋㅋㅋ

        제 친구가 장난친건지는 몰라도
        어느 화장실에 ㅅㅅ 하지말라는 한국어가 있고
        아래에 sxx is good 라고 씌여진걸 봤다던데ㅎㅎ
        번역이 필요한 모든 것에 현지인들 도움이 동반하진 않겠죠 ^^

      • 돌아오진 않는 건 확실하네요 크크크 ~ 혹시 우리나라에 있는 다른 언어들도 저러면 어쩌죠? ^^;

      • 관광지 가면 틀린 외국어도 많습니다. 특히 영어도 말도안돼는 영어도 많은데 한국말 틀렷다고 비판하면 안돼죠. 무조건 한국만 옳고 좋다 한국은 실수도 안한다 이런생각 없어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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