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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J/Tokyo

클래식 자동차 패스타 2009 -상-



지난 편에 이어서 계속됩니다. 





벤츠, 자동차 번호판이 280.. 과연 몇년이나 된 자동차일까요.. 아직도 이곳의 자동차들이 흠집하나 없으며 씽씽 달릴 수 있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포르쉐 911, 뒤에 엔진을 보면 날아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폭스바겐



BMW







일본에서 자동차 면허를 가장 빨리 받은 사람이 주인인 자동차라고 합니다.
여기에 나온 클래식 카들은 대부분이 개인 소유로 이날을 위해 이곳에 모였다고 합니다.































검정 광택이 너무이뻤던 자동차입니다.













































일본에서 열린 행사이기 때문에 일본의 클레식 자동차가 많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행사가 열려 추억의 자동차들을 만나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계속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