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향기를 담는다. 일본의 향기폰



일본의 통신회사 도코모에서 향기가 나는 핸드폰을 발매하였습니다.
가격요금제와 Wi-Fi, 스마트 폰등에서 소프트뱅크에게 계속 밀리고 있는 도코모가 여성 구매자들을 위한 새로운 전략 스타일 폰들을 계속 발매중에 있습니다. (가격은 소프트 뱅크에게 디자인은 AU에게 이리저리 밀리고 있는 도코모이긴 합니다.)



16.1mm의 슬림폰인 docomo STYLE series F-02B는 810만화소의 카메라를 내장하고 있으며 생활방수가 됩니다.


또한 가장 큰 특징중에 하나인 핸드폰에 향수를 흡수 할수 있는 플레그란스 피스를 넣어 자신만의 향기를 핸드폰안에 넣을 수 있습니다.

자기가 사용하는 향수를 뿌리면 자신과 같은 향기를 가진 핸드폰이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또한 악세사리 브랜드인 Folli Follie와 콜라보를 하여 한정모델로 스패셜 폰이 발매되고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향수의 향기를 담을 수 있는 핸드폰 docomo STYLE series F-02B 과연 얼마만큼 사랑을 받을지 궁금해 집니다.











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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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 낯선 휴대폰에서 그녀의 향기가 느껴진다... 꽃을 든 남자 cf 패러디를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네요- 여자들이라면 충분히 끌릴만한 아이템 아닐까 생각됩니다 :)

      • 이건 나름 팔리지 않을까 합니다~
        특히 폴리폴리 콜라보 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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