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상 받은 고로케 '유후인 금상 고로케'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고로케중 하나인 유후인 금상고로케, 제 1회 일본 전국 고로케 콩클에서 금상을 수상한 고로케로 유후인의 거리를 고소한 튀김 냄새로 가득하게합니다.






비가 많이 오는데도 불구하고 금상고로케의 맛을 느껴보기 위해 찾아온 관광객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라탕 고로케, 새우 칠리 고로케, 치즈 고로케, 카레 고로케, 감자 고로케등 다양한 고로케가 판매되고 있었고 그중에서도 가장인기는 금상을 받은 금상 고로케 였습니다.








우리나라의 관광객들도 많이 찾아오는 곳이기 때문에 곳곳에서 한글을 찾아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글지글 튀겨지고 있는 금상고로케





손님이 많아 빠른 속도로 고로케가 팔려나가기 때문에 항상 바로 튀겨낸 고로케를 맛 볼 수 있습니다.





바로 튀겨낸 금상 고로케, 향기에 취하고 따뜻함에 배가 부르게 됩니다.



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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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8

      • 일본은 유명한 먹거리가 있으면 꼭 그 지역에 가야 맛볼수 있다는 것...
        그게 좋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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