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의 사진, 카메라 박람회 CP+




한해의 카메라와 사진관련 상품의 정보를 알아볼 수 있는 사진 기자재전인 CP+ 가 3/11~14일간 일본의 요코하마에서 열렸습니다.

원래는 PIE라는 이름으로 도쿄의 오다이바에서 열렸지만 올해부터는 장소를 이동해 요코하마에서 열리게 되었습니다.





전시가 열리는 곳은 항구가 아름다운 요코하마의 파시피코 요코하마 입니다.








매년 열려왔던 PIE가 장소를 옮기면서 CP+로 이름을 바꾸게 되었고 4일동안 약 5만명의 사람들이 찾아왔습니다.


 


100가지의 컬러 100가지의 스타일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색상을 자랑하는 팬탁스의 K-x











색이 점점 화려해지고 디자인이 이뻐지고 있는 팬탁스입니다.





리코의 GR 디지털의 부스입니다.





리코 역시 멋진 디자인의 카메라가 보였습니다.





폴라로이드와 3D 카메라를 내세운 후지필름





3D 카메라입니다.





3D 카메라는 3D모니터가 없으면 기능을 활용할 수 없는게 단점이지만 점점 3D TV가 인기를 모으고 있기 때문에 타 회사에서도 발매를 하지 않을까 합니다.





후지의 초코 폴라로이드





아직도 인기를 모으고 있었던 후지의 필름 카메라입니다.





후지의 인기 상품인 MP-300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후 폴라로이드로 뽑을 수 있는 재미있는 상품입니다.








올림푸스 팬과 함께 미니DSLR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파나소닉의 카메라 들입니다.





올해도 소니에서는 카메라를 필려주며 소니의 카메라를 체험 해 볼 수 있는 행사를 열고 있었습니다.





칼짜이즈의 비싼랜즈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모델이 되어 주었던 여자 풋살 팀입니다.





필터도 색색으로 다양한 컬러를 자랑하였습니다.





중앙의 스테이지를 중심으로 사진을 모델 사진을 찍을 수 있게 구성해둔 캐논 부스





캐논의 망원랜즈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팬 라이트로 여성층을 공략한 올림푸스
일본의 여성 모델이 직접 사용하며 찍은 사진을 공개하였습니다.





이어서 팬 서비스로 패션쇼를 벌여 사진 촬영회를 열었습니다.





더욱 가벼워진 올림푸스 PEN lite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을 가지고 싶은 카메라 중에 하나입니다.





얼음 속에 들어가 있었던 올림푸스의 새로운 카메라





니콘은 일본의 인기 연예인 기무라 타쿠야를 내세워 선전을 하고 있었습니다.





니콘은 언제나 처럼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한편에서는 수족관 촬영 부스가 있어 열대어들을 마음껏 촬영 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인기를 모았던 곳 중에 한 곳인 SLIK의 수영복 촬영회 입니다.





추억의 폴라로이드 부스









일본 카메라 박물관에서의 희귀 카메라 전시도 진행 되었습니다.








그외에도 GE, SIGMA의 부스가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삼성의 부스가 없는것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이상 새롭게 변신한 일본의 사진 기자재전인 CP+의 모습이였습니다.



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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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 와우 멋진 박람화가 열리고 있근요. 파시피코 요코하마 가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 ...혹시 지바 마린스타디움 근처 아닌가요?

      • 펜탁스 주황색 라인 들어간 카메라 진짜 이쁘네요.
        SX-70은 지금도 주변에서 많이들 쓰는 카메라에요. 필름값이 안습이라서 문제지만 폴라로이드는 재밌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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