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밑 아리에티의 전시회가 열리는 도쿄도 현대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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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스튜디오의 최신작인 마루 밑 아리에티 (借りぐらしのアリエッティ)의 전시회가 열리는 도쿄도 현대 미술관 입니다.






기바(木場)라는 조금은 생소한 동네에 위치해 있고 지하철 역과 조금은 거리가 있어서 접근이 불편하긴 하지만 규모와 전시 내용에서는 일본에서 최고라고 할 수 있는 미술관 입니다.





1995년에 개관한 미술관으로 넓은 부지와 독특한 외관이 눈에 띄는 곳이다. 특히 천장이 높아 볕이 잘 들어 시원하게 탁 트인 느낌으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약 4천여 점의 소장품을 활용한 상설 전시도 볼 만 하지만 회화, 조각뿐만 아니라 패션, 건축, 디자인 등 '예술과 디자인' 이라는 이름 아래 폭넓은 분야의 기획전도 개최하고 있어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또한 미술 관련 서적 10만 권을  소장하고 있는 미술 도서실에서는 많은 자료를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으며, NADiff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디자인 상품들도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전시 뿐만 아니라 잠시 쉬어 갈 수 있도록 카페 시설도 완비되어 있었습니다.





화장실의 디자인도 독특하게





나디프의 디자인 숍





그런 도쿄도 현대 미술관에서 이번 지브리의 최신작 마루 밑 아리에티 (借りぐらしのアリエッティ)를 기념하여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2010년 7월 17일 부터~ 10월 3일까지 이며 가격은 1,200엔 입니다.

미술을 좋아하고 지브리 스튜디오의 작품의 팬이라면 한번은 들려 볼 만한 전시, 도쿄 여행 계획이 있다면 꼭 한번 들려 보시길 바랍니다.







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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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 얼마전 나우시카에서 아리에티까지 ost를 들려주는 프로를 본적있는데..
        거기서 잠깐 나온 박물관이네여~
        방송에선 직접 성우를맡은배우들이 들어가서 촬영해서 그랬는지 정말 만화의 한장면 같더라그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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