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고양이의 깔끔한 뒷 처리




우에노 공원의 하얀 길 고양이 유키 냥

절친 하루나 군과 함께 우에노 공원에서 오랫동안 살고 있는 길 고양이 입니다.

벚꽃 즐기는 길 고양이 하루나군
우에노공원 길고양이 이야기





급하게 어디론가 바쁘게 걸어 갑니다.





지뢰를 탐색하듯 무언가를 열심히 찾고 있는 유키냥





여기는 아닌지 다른 곳으로 이동합니다.





좋은 자리를 발견했는지 땅을 파기 시작합니다.





심상치 않은 자세를 취하는 유키냥


 


하지만 불편한지 자리를 조금 옮겨 다시 땅을 파기 시작합니다.


 


헉 이자세는


 


-----


 


으... 숙녀 고양이의 봐서는 안될 장면을 보고 말았습니다.

끙아를 관찰하며 자신의 건강을 알아봅니다.


 


다른 사람이 보지 않을까봐 서둘러 흙을 뒤덮기 시작합니다.


 


휙 휙
 

 


깔끔한 뒷 처리를 하는 유키냥


 


토닥 토닥


 


꾸욱 꾸욱


 


아무일 없었던 듯이 딴청을 피우고 있는 유키 냥


 


다시 아장 아장 거리로 나섭니다.


 


힘을 많이 썼는지 눈이 스르륵 감겨 옵니다.


 


유키냥 산책 나왔어?

길 고양이 유키를 아는 사람들이 방긋 웃으며 거리를 걸어갑니다.


 

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이미지 맵

    Road cat/일본 고양이 다른 글

    댓글 4

    *

    *

    이전 글

    다음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