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바닥을 사랑한 길 고양이




봄날, 거리의 돌 바닥, 아스팔트 바닥은
따뜻한 햇살을 받아 고양이가 좋아하는 온도로 달구어집니다.

바닥의 따뜻함에 거리를 걷던 길고양이가 쓰러지듯 바닥에 드러 누워 버립니다.





달구워진 바닥과 따뜻한 햇살
고양이에게는 천국과 같이 행복합니다.





따뜻함에 졸음을 참지 못하고 피식


 


노근함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갈색 고양이


 


머리가 무거워 살짝 팔배게 





바닥이 마치 포근한 침대 같아요





누가 다가와도 움직일 수 없는


 


따뜻한 땅 바닥을 사랑한 길 고양이

거리 한 복판에 누워 좀처럼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길 고양이 사진 전시회 보러오세요~~



 

Klook.com

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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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 나른한 고양이의 하루 !!
        나도 저렇게 하루종일 뒹굴하고 싶다 냥이가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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