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에서 빵을 먹고 싶을때, 후쿠오카 맛집 세토레봉 베이커리 (캐널시티2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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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이상하게도 빵이 맛있고 종류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후쿠오카에 들려 빵이 먹고 싶어질 때 찾아가면 좋은 곳 후쿠오카의 맛있는 빵집 프랑스 베이커리 세토레봉에 찾아갔습니다.





세토레봉은 후쿠오카 시내 중심에서 조금은 떨어진 히라오라는 마을에 본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히라오 지역은 딱히 관광의 명소가 아니며 교통이 불편하기 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는 캐널시티 2 지점에 들렸습니다.


 


세트레봉은 프랑스어로 매우 맛있다는 의미로, 빵집 아주머니인 오오니시 카오리씨가 빵을 주식으로 하는 프랑스에 직접 찾아가 공부를 하고 와서 빵의 다양한 맛을 후쿠오카의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가게를 차렸다고 합니다.


 


캐널시티 2는 종전의 관광명소인 캐널시티 하카타의 바로 옆에 복합 쇼핑몰로서 새롭게 오픈(2011)한 곳으로 제가 찾아 갔을 때는 오픈 후 얼마 되지 않아 엄청나게 사람이 몰리고 있었습니다. 이곳 세트레봉에도 소문을 듣고 찾아온 여성분들이 가득하여 빵이 구워지기가 무섭게 팔려나가고 있었습니다.


 


가게는 그렇게 넓지 않아서 10명만 들어가서 빵을 골라도 꽉찬 느낌입니다. 하지만 이곳의 주민들은 가게에 들어갈 때나 빵을 고를 때나 계산할 때나 언제나 순서대로 줄을 서서 그런지 복잡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단 기다리는 시간이 생각보다 길었습니다.


 


사실 이곳에서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을 먹어보자 해서, 프치 밀크 바게트, 단 1개를 사러 왔는데 계산하는데 30분이나 기달리게 되는... ㅠ.ㅠ


 


다양한 빵들이 유혹을 합니다. 특히 초코 스콘 앞에서는 정말 망설이게 되는 >.< 


 


가격은 그렇게 착하지 않았습니다.


 


러스크, 베이글, 그리고 인기 넘버1의 프치 밀크 바게트, 푸치 미루쿠 바겟토 한번 매진되어 다시 구워지기 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ㅎㅎㅎ 만들어내는데 10분 기다리고 20분 계산을 위해 기다려 먹은 프치 밀크 바겟트, 안에 들어간 밀크가 연유 같이 달콤하고 부드러워 너무 맛있었습니다. 빵도 말랑말랑 >.<


 


가게 한편에 걸려있는 상패와 메달


 


2010년 빵 콘테스트에서 수상을 하였다고 합니다. 


 


후쿠오카의 아주머니들이 빵을 너무도 많이 사셔서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는 ㅠ.ㅠ


 


가게 한편에 카페가 있어 샌드위치 등 이곳의 빵으로 만든 런치도 즐길 수 있습니다.


 


빵이 딱딱하거나 따끈따끈한 빵을 먹고 싶다면 따뜻하게 데워 준다고 합니다.


 


데워 달라고 했더니 렌지가 아닌 오븐에 넣어버리는 >.< 빵에 따라 다른데 보통 5~10분 더 기다리면 됩니다.


 


정말 프랑스에서 빵을 배워 오신것 같습니다. 악어빵을 만드신것 같은


 


캐널시티 입구에서 세트레봉의 빵을 먹고 있는 모녀의 모습


후쿠오카에 오신다면 이곳의 빵을 꼭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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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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