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여행] 하라주쿠, 오모테산도의 거리 풍경을 감상하며 달콤한 디저트 꼬치를 냠냠냠, 오모하라 카페




하라주쿠, 오모테산도에 새롭게 오픈한 도큐 플라자, 이전 하라주쿠 교차로에 있던 GAP 건물을 철거하고 만든 복합 쇼핑몰로 이 지역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도큐 플라자의 3층 달콤한 스위트를 먹으며 하라주쿠, 오모테산도의 풍경을 감상 할 수 있는 카페가 있어 찾아가 보았습니다.





도큐 플라자의 3층 의류 매장 사이에 있는 카페로 오모테 산도의 오모와 하라주쿠의 하라를 붙여 오모하라라고 이름 지은 오모하라 카페


 


차, 커피는 물론 아이스크림과 달콤한 과일 디저트를 팔고 있는 가게 입니다.





특히 과일과 롤 케이크 슈크림빵, 머쉬멜로우 등을 끼워 파는 꼬치인 디저트 도그 가 재미있습니다.


 


허브 레몬 스파클링 소다, 베리베리 스파클링 소다도 마시고 싶었지만 다음에 먹어보기로하고

 



전 파인애플, 머쉬멜로우, 초코롤케이크, 슈크림, 키위가 끼워져 있는 트로피칼 도그를 골랐습니다.
가격은 좀 비싸 400엔, 커피도 이 가격에 마시는데 하며 가볍게 

아보가드 아이스크림도 맛있을 것 같습니다.


 


이 카페를 선택한건 메뉴가 아닌 다름 아닌 하라주쿠 거리가 보이는 야외의 테이블


 


트로피칼 도그가 생크림 속에 푸욱 담겨 있습니다.


 


달콤한 딸기 시럽위에 은색의 구슬의 뿌려져 있습니다.


 


요렇게 보기만 해도 달콤할 것 같은 트로피칼 도그, 아주 달다구리의 요소들을 다 합쳐 놓은 것 같습니다.


 


하라주쿠 거리 풍경을 바라보며 냠냠


 


이렇게 생크림을 듬뿍 찍어서 먹으면 ~~!


 


달다구리를 먹으며 하라주쿠 교차로를 지나는 행인들을 관찰 합니다.


 


이렇게 카페의 야외 테라스의 하라주쿠, 오모테산도의 거리를 감상


 


하라주쿠에는 정말 다양한 개성을 사람들이 모이는 것 같습니다.


 


다들 바쁘게 어디론가 열심히 걸어가고 있습니다.
전 한가하게 카페에 앉아 찰칵 찰칵





바쁜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저녁을 먹으로, 가볍게 한잔 마시러, 조금 늦게 출근 하는 사람도





하라주쿠, 오모테산도의 거리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롭게 달다구리를 먹을 수 있는 도큐 플라자 3층의 오모하라 카페 였습니다.



 

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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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 우왓, 머쉬멜로, 슈크림, 롤케익에 과일까지 한곳에 모아놓으니 완전 좋네요 ♥_♥
        퐁듀처럼 초코렛찍어먹게끔해도 맛있겠어요!
        사람구경은 항상 재미있죠~ 더더군다나 구경하는재미가 쏠쏠한 곳이라면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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