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여행] 일본의 지역 맥주 지비루를 맛보다. 시부야 히카리에 iBeer LE SUN PALM



시부야의 신명소 히카리에(HIKARIE) 를 둘러보다 찾은 재미있는 레스토랑

아이 비어 르산 파르 iBeer LE SUN PALM

 

 

 

 

 

시부야 히카리에 7층에 위치한 이곳은 카페겸 레스토랑으로 

히카리에를 둘러보다 잠시 쉬었다 가기에 좋습니다.






좌석도 많고 비교적 넓은 편이라

쇼핑을 즐기다 잠시 쉬어가는 카페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녁에 찾는 다면 이곳에서 직접 만들어내는 맥주와 함께 식사를 즐겨도 좋겠지요



 



아이비어에서는

일본 각 지역에서 생산되는 특정지역 한정맥주인 지비루(地ビール)를 공수해서 판매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직접 제작한 맥주도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홋카이도, 아키타, 시즈오카, 가나자와 등 일본 전국의 인기있는 지역맥주를 판매하고 있으며 계절이나 이벤트에 따라 맥주의 종류가 바뀝니다.






오늘의 맥주라고 하여 10종 이상의 맥주가 항상 준비되어 있으며 맥주를 주문할때 맥주가 생산된 지역, 맛, 향 등을 자세하게 알려줘

취향에 맞는 맥주를 골라 마실수 있습니다.






런치 준비로 분주한 주방

정리 정돈이 잘되어 있고 깔끔한 모습






어떤 맥주를 마셔볼까 고민해 봅니다.

일본의 지역 맥주는 물론 세계의 유명 병 맥주도 판매하고 있어 고민이 됩니다.






맥주 중에 4종류의 맥주를 선택해 맛을 비교해 볼 수 있는 노미쿠라베 셋트 飲み比べセット"Today's 4 Taps" 라는 메뉴가 있어

이왕이면 다양한 맥주를 맛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선택하였습니다.






주문한 메뉴를 준비 중인 점원






유리 잔 속으로 황금빛 맥주가 가득 체워집니다.






주문한 맥주는 Today's 4 Taps

그리고 안주로 맥주에 어울리는 딸기 요리(?) 를 주문하였습니다.






작고 이쁜 잔에 색색의 맥주가 이쁘게 담겨 나왔습니다.

맥주는 각각 100ml 정도이고 요것만 마셔도 가볍게 한 잔 하는 느낌이 들 것 같습니다.






왼쪽 부터 니가타 지역 맥주, 후쿠야마 지역 맥주, 미에 지역 맥주, 나가노 지역 맥주 순으로 맥주가 나왔습니다.

니가타 지역 맥주는 쌀로 유명한 니가타의 코시히카리를 사용한 맥주로 약간 니혼슈 맛이 났습니다.

후쿠야마 지역 맥주는 색 처럼 상큼한 맛, 맥주라기보다는 그레이프 후르츠 칵테일 느낌?

미에현 맥주는 시원한 맥주 맛이 였으며

나가노의 맥주는 진한 에일맥주 느낌이 들었습니다.






후쿠야마 지역 맥주 앞으로






한 번에 여러 종류의 맥주의 맛을 비교해 보며 마실 수 있어 즐겁습니다.

안주와 함께 먹으며 맥주에 어울리는 안주를 찾는 것도, 맥주의 다양함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즐거운 카페(?)


안주는 이치고토 나마하무 마슈룸 사라다 (イチゴと生ハム、マッシュルームのサラダ)

딸기와 생햄, 버섯의 셀러드 (1,080엔) 의외의 조합이지만 다양한 맥주와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두명이서 함께 Today's 4 Taps (980엔)을 주문하면 8종의 맥주를 맛볼 수도, 간단한 안주와 가볍게 한 잔

두명이서 3,000엔 정도에 간단히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시부야 히카리에의 재미있는 카페, 레스토랑 입니다.



iBeer LE SUN PALM 


주소 : 東京都渋谷区渋谷2-21-1 渋谷ヒカリエ 7F

전화 : 03-6419-7496

시간 : 11:00~23:30 (~23:00 일요일)

http://www.hikarie.jp/shop/index.html?id=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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