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일본 유학 중 인터넷 사용, 아이비디오 포켓 와이파이




일본에 가면 항상 이용하는 포켓 와이파이

일본에서의 인터넷 사용은 포켓 와이파이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심, 데이터 로밍 과 같은 다른 방법이 있지만 데이터 로밍은 일단 일본에서는 망입니다. 

비싸고 느리고 일본에서 사용하면 아마 핸드폰을 던저버리고 싶을껍니다. LTE 로밍을 하면 그나마 낮지만 통신사의 말도 안되게 비싼 요금과

싸다 싶으면 얼마 안되는 제한을 걸어둬서 영상 몇개 보면 바로 3G로 넘어가 똑같이 열받게 됩니다.


유심은 나쁘지 않은데 유심을 갈아끼워야 하는 불편함이 있고 전화가 안되며(현지 번호로 바뀌어 버립니다.) 여러명이서 사용할 때는 조금 불편합니다.


포켓 와이파이는 제한이 없고 가격이 저렴하며 여러명이서 써도 속도 차이가 많이 나지 않으니 아마도 당분간 일본에서 인터넷은 포켓 와이 파이가 좋을 것 같습니다.





전 거의 일본에 있기 때문에 포켓 와이파이를 장기간 빌리고 합니다.


월 정액 요금은 3,500엔 하루 대여 요금이 250엔 정도이니 15일 이상 빌리는 것이면 월 정액 요금으로 빌리는 것이 좋습니다.

일본은 인터넷 신청에 시간도 많이 걸리고 요금도 비싼편이니 유학, 워킹 등 일본에 짧게 거주 하거나 길게 여행하는 분이라면 포켓와이파이로 인터넷을 대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비디오 포켓 와이파이

http://ivideo.com.tw/activity/endeva/top_endeva.html






아이비디오 포켓와이파이는 일본 현지 수령으로 숙박하는 호텔이나 우체국에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우체국이 멀리 떨어져 있는 공항에서는 조금 불편하였는데 최근에 일본의 편의점인 로손과 제휴를 하여 로손에서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본 내 모든 로손 편의점, 오키나와 제외).






로손에서 포켓와이파이를 찾는 것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우선 루피라는 기계를 찾습니다.






거기에 미리 메일로 전달 받은 수령번호와 암호를 기계에 입력하면






요렇게 주문이 들어와 있다는 확인 창이 뜹니다.






확인 창에서 확인을 누르면 바코드가 찍힌 영수증이 나오며 이것을 뽑아 카운터에 가져다 주면 

포켓 와이파이를 바로 건내 줍니다.






포켓 와이파이가 들어있는 소포






소포를 열어보면 포켓와이파이 기계와 충전기가 들어 있고 반납을 위한 서류 봉투가 들어 있습니다.

반납은 서류 봉투에 기기를 넣고 와이파이 사용자 이름만 적어 보내면 끝 입니다. 우체국에 전달해도 좋고 지나가다 보이는 우체통에 넣으면 끝

일본은 공항에 우체통이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여행을 마치고 공항에서 처리하면 편합니다.



































이번에도 한 달 동안 홋카이도의 각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포켓 와이파이를 사용하였고 

주로 페이스북과 인스타에 사진을 올릴 때 유용하였습니다.











비내리는 유후인 온천에서도 잘 사용하였고요






여행이 끝나고

포켓 와이파이 반납은 공항의 우체통에, 반납 봉투안에 기기를 넣고 밀봉하여 보내면 끝

포켓 와이파이 사용으로 조금 더 스마트한 일본 여행이 되길 바랍니다.



아이비디오 포켓 와이파이

http://ivideo.com.tw/activity/endeva/top_endeva.html




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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