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호텔, 베스트 웨스턴 오키나와 온나 비치 호텔




오키나와 자유여행

오키나와의 일정 중 2박은 오키나와 중부의 베스트 웨스턴 오키나와 온나 비치 호텔에서 하였습니다.


세계적인 호텔 체인인 베스트 웨스턴의 오키나와 지점 중 한 곳으로 온나 비치와 인접해 있고 오키나와 다이빙, 스노쿨링의 명소인 마에다 미사키 와도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첫날 나하에서 늦게까지 있다 늦게 체크인하여 호텔에 도착해 보니 깜깜한 밤이였습니다.






베스트 웨스턴 오키나와 온나 비치는 원래 리조트 호텔이였던 곳을 베스트 웨스턴이 인수하여 리뉴얼 한 호텔로

최근에 리뉴얼 하였기 때문에 호텔 시설이 아주 깔끔합니다.






늦은 밤 호텔의 실외 수영장






베스트 웨스턴 오키나와 온나 비치의 객실입니다.

오키나와는 일본의 다른 지역과는 다르게 객실의 크기가 널널한 편입니다.


일본 도심의 호텔은 상당히 좁은데 오키나와, 홋카이도 등 관광지는 비교적 넓습니다.






침대는 두툼하고 폭신한 트윈 배드






바닥은 깔끔한 대리석이며 공간도 널널합니다. 

한편에 테이블과 의자가 있으며 테라스도 있어서 여러모로 편리합니다.






싱크대, 냉장고도 보입니다. 






욕실에는 깔끔한 유리 세면대와 어메니티가 놓여 있었습니다.






욕실도 넓고 욕조도 넓습니다.

발을 뻗고 욕조에 누울 수 있는 크기






다음 날 아침 조식을 먹기 위해 로비로 나와 호텔을 살짝 둘러봅니다.






베스트 웨스턴의 곰돌이 인형

전 개인적으로 곰돌이 스카프에 있는 과거 로고가 더 좋습니다.






호텔의 바로 앞에 있는 프라이빗 비치 온나 비치

날씨가 흐린게 조금 아쉽습니다.






아침의 실외 수영장






전 바다에는 왠만하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호텔의 수영장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크진 않지만 수영하기 충분한 베스트 웨스턴 오키나와 온나 비치 호텔의 수영장






수영장 옆의 식당입니다. 깔끔하고 자리도 많아 널널한 편 입니다.






베스트 웨스턴 오키나와 온나 비치의 조식






깔끔하고 메뉴도 다양합니다.






오키나와 향토 요리도 보이고 아침을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맘에 들었던 요리들

고구마, 스팸, 프랜치 토스트, 빵






그리고 오키나와의 커피인 산고 커피를 마실 수 있었습니다.

산고 커피는 일본어로 3(산) 5(고) 와 산호 (산고) 의 발음을 따서 이름 붙인 커피로 오키나와의 유명 커피 체인 점 입니다.






따뜻한 커피 한 잔과 오키나와의 아침을






베스트 웨스턴 오키나와 온나 비치 주변의 해안 도로에는 카페가 많아 함께 둘러보면 좋습니다.






인근에 있었던 독일인 사장이 운영하는 독일 빵 가게






과거 자전거 대회에서 우승한 주인이 운영하는 카페 등을 들렸습니다.


이틀 동안 이용해본 베스트 웨스턴 오키나와 온나 비치 호텔

가격도 저렴하고 리뉴얼 한지 얼마되지 않아 시설도 깔끔하고 좋습니다. 

가성비 좋은 호텔이라 오키나와 중부, 특히 마에다 미사키나 푸른 동굴 다이빙을 하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은 호텔 입니다.



베스트 웨스턴 오키나와 온나 비치 호텔 ベストウェスタン沖縄恩納ビーチ


전화 : 098-964-1130

주소 : 沖縄県国頭郡恩納村真栄田1888

https://bwhotels.jp/onna

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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