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포켓와이파이 유심칩 대여로 한 달간 일본 인터넷 사용




최근 한 달 동안 도쿄를 두 번 다녀오며 거의 대부분 일본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올해는 서울이 너무 더웠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도쿄는 조금 시원한(?) 느낌이었으며 무리없이 시간을 보냈습니다.






힌달동안의 도쿄에서의 인터넷 사용은 기존과 변함없이 포켓와이파이를 이용 하였고 최근에 와이파이 기계가 하나 생겨 지난 번과는 다르게 기계를 빌리지 않고 와이파이의 유심만 대여 하여 사용하였습니다. 유심의 대여 방법은 포켓와이파이를 빌리는 방법과 거의 동일하며 포켓와이파이보다 조금 가격이 저렴하였습니다.


전에 일본에서의 빌린 일반 포켓와이파이 

한 달 간의 일본 장기여행 사가, 후쿠오카, 교토, 도쿄 포켓와이파이

후쿠오카 여행, 고양이 섬에서도 잘 터지는 일본 포켓와이파이

 

아이비디어 포켓와이파이 대여

http://ivideo.com.tw/activity/endeva/top_endeva.html



포켓와이파이용 유심 대여도 일반포켓와이파이와 같은 방법으로 받을 수 있었고 이번에는 호텔 수령으로 하였습니다.

호텔에 도착하니 준비되어 있던 포켓와이파이 유심






우편을 뜯어보니 상당히 심플하게 안내서, 유심, 유심을 바꿔 낄 수 있도록 핀 하나가 들어 있었습니다.






포켓와이파이는 핸드폰과 똑같이 하단에 유심이 박혀 있으며 이를 교환하거나 새로 끼워 넣어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하단의 유심 케이스를 빼고 우편으로 받은 유심을 끼워넣습니다.






그리고 나서 전원을 켜면 잠시 후 인터넷이 되는 것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포켓와이파이의 유심 대여는 한 달 요금으로 3만원 정도 상당히 저렴합니다.

드물겠지만 포켓와이파이 기계가 있거나 일본에서 생활하며 포켓와이파이를 빌렸다가 유심 기간이 만료된 분이라면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포켓와이파이 중에서도 일본의 저가 통신사 와이모바일의 포켓와이파이라면 역시 한 달에 3만원 요금이니 이것도 제법 괜찮은 것 같습니다. 요번 달에는 유심을 쓰고 다음달의 일본 여행 부터는 와이모바일의 포켓와이파이 대여 서비스를 이용해 볼까 생각 중 입니다.






이번 도쿄 여행은 도에이(버스, 지하철)  취재를 시작으로


도쿄 여행, 버스 타고 도쿄의 작은 마을 둘러보기, 도에이 마루고토 깃푸 1일 코스

도쿄 자유 여행, 버스 프리패스로 시타마치 둘러보기







종종 길 고양이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맛있는 요리를 먹기 위해 긴자 식스에 






긴자 식스의 6층에는 다양한 레스토랑의 가게들이 야타이(포장마차) 처럼 입점 해 있으며 푸드 코트 처럼 다른 가게에서 주문을 하여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주문한 요리 중 나름 괜찮았던 소고기 히츠마부시 






고베규 이시다의 스테이크는 살짝 기대에 못 미쳤었습니다.






이번 도쿄 여행 중에는 기존에 가보지 못했던 숨겨진 야경 스폿도 들렸습니다.






하지만 이날 날씨가 좋지 않아 살짝 아쉬움이...






올해 4월에 새로 생긴 도쿄 미드타운의 도요타 카페에도 잠깐 들리고






도쿄 미드 타운의 레스토랑도 둘러보았습니다.






다시 긴자 식스에서 먹은 소고기 스테이크






도에이 버스 취재 태마는 도쿄의 소소한 마을 시타마치 탐험






우에노, 야나카, 몬젠나카쵸, 스나마치 상점가등 도쿄의 소소한 마을들을 둘러보았습니다.






고양이 마을로 알려진 야나카의 야나카레이엔(묘지)






날이 더워 고양이는 보지 못했지만 이쁜 사진 스팟들을 많이 찾아냈습니다.






3번째 도전만에 먹게 된 야나카 히미츠도 빙수






매번 웨이팅이 1시간 넘게 걸려 포기 하였던 곳으로 이번에는 30분 정도만에 들어갈 수 있었기 때문에 줄을서서 맛을 보았습니다.






요번 도쿄 여행에서 처음 찾아간 몬젠나카쵸의 골목 길






마침 축제가 열리고 있어서 일본의 축제 체험도 할 수 있었습니다.






몬젠나카쵸의 신사






축제의 먹거리 중 하나인 설탕 사과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역시 이번에 처음 찾은 스나마치 상점가

물가가 상당히 저렴한 곳으로 다양한 먹거리가 있었습니다.






숙소는 도쿄 도청 인근의 호텔에서






스나마치 상점가의 길 고양이






고양이 축제도 열리고 있어서 료고쿠의 에노마치 고양이 찻집도 들렸습니다.






이곳에서 만난 하얀 양말 신은 턱시도 고양이






이번 도쿄 여행은 다양한 호텔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그중 하나인 로봇이 안내하는 헨나 호텔






저녁에 디제잉과 멋진 공연이 있었던 트렁크 호텔






트렁크 호텔은 가격은 비싸지만 나름 재미있는 곳이었습니다.






역시 올해 새로 오픈한 호탤인 시부야의 코에 호텔






신주쿠의 노트 호텔


한 달 동안 도쿄의 이곳 저곳을 둘러보았습니다. 하나 하나 소개하려고 생각중인데 지난 고양이 섬 포스팅도 하지 않았고 홋카이도도, 오키나와도... 포스팅은 밀려만 가는데 계속 새로운 여행지를 가게 되어 걱정입니다.



일본포켓와이파이 아이비디어 포켓와이파이 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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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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