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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T/hotel

시부야의 전망을 한눈에 도쿄 핫플레이스에서 잠들다 도쿄여행 시퀀스 미야시타 파크 호텔(sequence MIYASHITA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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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쿄여행

이번 여행의 숙소는 도쿄의 핫플레이스인 시부야의 중심의 시설 미야시타 파크와 바로 연결되어 있는 

시퀀스 미야시타 파크 호텔(sequence MIYASHITA PARK)이 었습니다.

 

 

 

 

 

복합시설이며 전망공원으로 최근에 새로 생긴 도쿄의 핫플레이스 미야시타 파크의

한편에 위치한 시퀀스 미야시타 파크 호텔 미야시타 파크에서 바로 연결되며 시부야역과 가까워서

도쿄여행의 아지트로 아주 좋습니다.

 

 

도쿄여행, 도쿄의 새로운 핫플레이스 미야시타 파크(MIYASHITA PARK) 시부야, 일본 무비자 자유여행

일본 무비자 자유여행이 시작 되었습니다. 코로나 기간에 도쿄 시부야에 새로운 시설이 생겨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미야시타 파크의 전신인 미야시타 공원(宮下公園)은 1953년 시부야 인근의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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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는 두곳이 있으며 미야시타 파크 옥상 공원(4층)과 연결되는 입구와 하라주쿠 쪽의 1층의 입구가 있습니다.

로비는 4층에 있으며 로비는 카페로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오전에 나와서 찍은 로비사진이라 사람이 없지만 

로비의 카페 공간은 언제나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로비의 카페는 편히 기대어 쉴 수 있는 공간과 작업을 하기 좋은 워크스테이션 공간으로 나뉩니다.

 

 

 

 

 

체크인은 코로나를 의식해서인지 기계를 이용한 무인 체크인, 체크 아웃이 가능하고

카운터도 따로 있어 그쪽을 이용해도 됩니다.

 

 

 

 

 

호텔에는 다양한 아트 작품이 곳곳에 숨어있으며 이를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미야시타 파크 아트 뮤지엄이라는 이름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작가의 작품이 전시, 일부 객실에도 작품이 놓여 있습니다.

 

 

 

 

 

둘이 오면 혼자만 편한 자리

 

 

 

 

 

충전시설도 있고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며 카페를 즐기기에 좋습니다.

 

 

 

 

 

 

체크인을 하고 방에 들어왔습니다.

방은 그리 넓지는 않지만 두명이 이용하기에는 딱 좋은 크기입니다.

홈페이지를 보면 다양한 룸이 있지만 일반 여행객이라면 이 정도의 룸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창문에는 도쿄에 온것을 환영하는 메세지와

 

 

 

 

 

멋진 시부야의 풍경이 펼쳐집니다.

 

 

 

 

 

도쿄의 어느 호텔보다 뷰가 좋고 멋진것 같습니다.

아주 높은 뷰는 아니지만 미야시타 파크 공원이 한눈에 들어오며 왼쪽에는 메이지도오리의 차선이

오른쪽은 JR열차가 다니는 철로가 있어 다양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미야시타 공원과 미국 주유소를 모티브로 만든 콜라보 스타벅스

이곳의 내용은 이전 미야시타 파크를 소개할 때 자세히 적어두었습니다.

 

 

 

 

 

바로 앞에 보이는 높은 건물이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이고 옥상은 지금 가장 인기인 도쿄의 전망대 시부야 스카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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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같은 시퀀스 미야시타 파크 호텔의 전망

 

 

 

 

 

창문 옆에는 벽걸이 TV

 

 

 

 

 

테이블에는 딱히 쓸일이 없는 테블릿

월컴 드링크 쿠폰이 놓여 있었습니다.

 

 

 

 

 

테이블이 낮아서 자리에 앉아서 사용할 수 있었는데

오래 있으니 허리가 좀 아펐습니다.

뭔가 쿠션이라도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작은 테이블과 휴지통

 

 

 

 

 

침대 위에는 휴대폰 사용하다 잠들라고 콘센트와 USB 포트가 있고

방의 조명 조절 버튼이 있었습니다.

 

 

 

 

 

방안의 세면대

 

 

 

 

 

세면대 위에는 생수 2병과 칫솔

 

 

 

 

 

옷장은 따로 없고 옷걸이가 있습니다.

 

 

 

 

 

화장실과 욕조

깔끔한데 살짝 좁은편입니다.

 

 

 

 

어메니티는 통에 담겨있고 향도 괜찮습니다.

 

 

 

 

 

적당한 촉감의 수건

 

 

 

 

 

비데가 달려있는 변기

 

 

 

 

 

방에서 나와 호텔을 둘러보다 다용도 실에 들어갔습니다.

빨래와 건조까지 되는 세탁기가 놓여 있었습니다.

 

 

 

 

 

철도 마니아들을 이 호텔을 아주 좋아할 것 같습니다.

호텔에서 멀리 시부야역 플렛홈이 보이며 JR의 다양한 열차들이 지나가기 때문입니다.

 

 

 

 

 

시부야의 야경은 낮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특히 미야시타 파크의 저녁은 시부야의 젊은이들이 하나둘씩 모이기 때문에 분위기도 좋습니다.

 

 

 

 

 

공원 중앙의 스타벅스를 중심으로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도쿄의 핫 플레이스

 

 

 

 

 

미야시타 파크 1층에는 일본 각지의 야타이(포장마차)들이 모여 다양한 요리와 술을 맛볼 수 있게 만든 시부야 요코초가 있어 호텔에서 달려나가 시원하게 한 잔 마시고 올 수 있습니다.

 

 

 

 

 

달려가다 돌아보니 호텔과 방 안의 모습이 보입니다.

시부야의 풍경이 투명하게 아주 잘 보여서 좋았는데 밖에서도 호텔 방안이 투명하게 아주 잘 보입니다.

방에 있을 때는 거의 옷을 입지않고 편하게 다니는데 이곳에서는 창문을 닫고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녁에 미야시타 파크 공원을 걸어서 둘러봐도 좋고

힘들다면 호텔 방안의 창문에 기대어 밖을 바라보고 있어도 좋습니다.

 

 

 

 

 

다음날 아침 호텔의 카페

호텔 5층 레스토랑에서는 조식이 제공되지만 다른 카페를 이용하려고 조식은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로비 카페도 8시 부터 열기 때문에 이곳을 이용해도 좋습니다.

루프탑도 있는데 이때는 코로나가 아직 심할때라 운영을 하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호텔 아래의 카페 시설들을 둘러보았습니다.

먼저 조식을 먹으러 갔었던 브래드 앤 에스프레소 앤 마치아와세

이곳은 나중에 따로 또 소개하겠습니다.

 

 

 

 

 

그리고 카페 키츠네, 바로 옆에는 옷 매장(메종 키츠네)도 있습니다.

 

 

 

 

 

여기는 이용은 안했지만 여성들이 좋아할 것 같은 더 말차 도쿄 입니다.

100% 오리지널 말차를 마실 수 있습니다.

 

 

 

 

 

아이스크림이 인기인 미야시타 카페 소프트크림

 

 

 

 

 

힙한 브랜드인 키스의 아이스크림 가게도 있었습니다.

맛있고 배부르고 비쌉니다.

 

 

 

 

 

카페가 많은 만큼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도 곳곳에 많았습니다.

날씨가 좋다면 옥상의 공원으로 올라가도 좋을 것 같고 옥상에도 스타벅스와 호텔 로비 카페가 있습니다.

 

 

 

 

 

공간도 깔끔하고 최근에 인기있는 브랜드 숍과 레스토랑도 많고

 

 

 

 

 

킷켓의 초콜렛 공장과

 

 

 

 

 

넓은 쇼핑몰

 

 

 

 

 

다양한 종류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푸드코트도 있었습니다.

 

 

 

 

 

요금도 그렇게 비싸지 않고

전망은 도쿄에서도 손꼽힐 만한 멋진 전망, 도쿄에 있다는 것을 알리기 좋습니다.

 

새로운 도쿄여행 시부야 부터 둘러보는 것은 어떨까요?

 

시퀀스 미야시타 파크 호텔(sequence MIYASHITA PARK)

 

sequence MIYASHITA PARK · 〒150-0001 Tokyo, Shibuya City, Jingumae, 6 Chome−20−10 MIYASHITA PARK North

★★★★☆ ·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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