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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E/life

바보들이 부르는 일본 올림픽 응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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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이 얼마 남겨두지 않고 각국에서는 올림픽의 열기를 높이기 위해, 자신의 나라를 응원하기 위해 응원가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도 남자 바보 3명 (수치심) 여자 바보 3명(파보)등 바보들이 모여서 그룹을 결성 했습니다.
알라딘이란 그룹으로 일본 응원가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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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이라 소개하였지만 퀴즈 방송에 나와서 너무나도 상식적이고 간단한 문제들을 너무 쉽게 틀리서 그렇지 지금 일본에서 가장 잘나간다고도 할 수 있는 이들입니다.

그룹 수치심(그룹이름도..)은 현제 단 2장의 싱글로 100만장에 가까운 음반 판매량을 기록 하고 있고 (동방신기가 일본에서 지금까지 활동한 총 앨범 판매량 보다 많습니다.)

사진 맨 아래 오른쪽 카미지 유스케는 일일 블로그 최대 방문자 수로 기네스 북에도 오른 적이 있습니다. (일본은 인터넷 안하는 줄 알았는데....)

오늘도 오리콘 데일리 차트 2위에 오르면서 순조로운 출발을 하였습니다.
회사에 견습으로 온 일본 여고생 2명도 옆에서 이노래를 흥얼거리고 있더군요
(1위도 올림픽 응원곡으로 미스터 칠드런의 GIFT입니다. 미스터 칠드런은 너무 유명해 앨범만 발매하면 1위를 하니 접어두겠습니다.)

노래가 먼저 알려오는 올림픽 우리나라의 선전을 기대 합니다~

우리나라도 에픽하이의 신나는 올림픽 응원가 되고송이 아주 재미있더군요~~

우리나라의 올림픽 응원가와 비교해 보면서 들어보아도 재미있을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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