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마을 야나카 긴자

고양이를 사랑하는 일본의 한 작은 마을 야나카 긴다에 다녀왔습니다.

조그마한 마을이지만 어딜가나 고양이가 반겨주고 있습니다.

지붕위에도 하얀 고양이가 처다보고 있네요 (처음엔 진짜 고양이 인줄 알았습니다.)


이쪽 지붕위에도

사이좋게 산책을 가는 고양이 가족들


야나카 긴자의 간판들은 독특하고 이쁘게 꾸며져 있습니다.
(여긴 아마 신발 가게)

햄버거 가게 이겠지요 ^-^

여러가지 고양이 관련 아이템들

진짜 고양이들도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답니다~

고양이를 좋아하시는 분이면 꼭 추천하고 싶은
일본의 작은 마을 야나카 긴자 입니다.

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이미지 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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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6

    1. 이전 댓글 더보기
      • 아고.. 귀여바랑^^ 요런사진 보면 고양이 꼭 키워보고 싶다니깐요^^
        아웅.. 귀여바귀여바.. (오르르 까끙.. <<< 요러고있다) ㅋㅋ

        아효~ 날씨가 늠흐 춥삼(오들오들)
        잠깐 외출했다가(그것도 머리 다 안말리고) 눈사람 되는줄 알았다능^^
        뜨끈뜨끈한 아랫목에서 몸 단단히 지지세요~ 고뿔걸리면 겁나겁나^^
        오늘하루도 미소방긋입니다(^----^)아잣!

      • 일본은 정말로 고양이를 사랑하는것 같아요.
        만화책에도 항상 고양이들이 개보다 많이 등장하구요.
        또 고양이 캐릭터도 많구요.
        음...먼가 개인적인게 일본사람들이랑 비슷한점이 끌리나봐요.

      • 우와, 고양이가 잔뜩..!! 고양이는 무섭지만 고양이 관련 아이템은 좋아한다는...ㅋㅋ;;
        늘 느끼지만 베쯔니님 사진도 애정이 듬뿍 묻어난답니다. ㅎㅎ
        날이 추운데..어째 잘 지내고 계시죠잉??
        저눙~ 떨어지지 않는 환율덕에 일본여행은 결국 포기하고 구석에서 엉엉 울고 있다는...ㅋㅋ

      • 캐스트 구독하여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제는 함께살아가는 방법이 절실할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아직까지도 고양이를 도둑고양이니.. 요물이니.. 하는 몰상식한 사람들 때문에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지금은 급식뿐이지만 언젠가는 꼭 편안히 잠잘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한국은 오늘 갑자기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 길에 사는 아이들이 걱정이네요. 휴...

      • 우와아, 고양이 마을이라길래 소설인 고양이 마을 나고, 가 생각나 버렸습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학생으로서 꼭 한번 가보구 싶네요 ;ㅂ;<

      • 이런거 보면 참 일본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들어요.... 우리나라는 고양이를 너무 무시하고 박대하는 것 같아... 강아지 키우는건 허락하면서 고양이는 요물로 생각하고, 싫어하는 세상이 너무 싫네여... ㅠㅜ 저기에 가면 우리 고양이도 사랑받으면서 좋은 대우를 받고 지낼 수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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