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마을 재미있는 간판이야기


일본의 작은 마을 야나카 긴자의 간판의 모습입니다.
마을의 특색을 살리면서도 가게의 설명이 누가 보아도 알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고양이가 많이 살고 있는 마을의 구두방 굳이 설명이 없더라도 한번에 알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약국이겠지요 ^-^

생선가게~

고기 육자면 정육점~

이발소~~
이제 설명 없이 사진만으로도 충분 할꺼 같습니다~

크고 눈에 띄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작지만 알기 쉽고 주변과 어울리며 기억속에 오랫동안 남을 수 있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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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7

      • 우리나라는, '한글'과 같은 정말 아름다운 문자를 가졌는데도 불구하고
        그 장점을 못 살리고...간판...정말 안타까워요.
        이런 사진들 보면 감탄하면서 우리를 더 돌아보게 만드는 것 같아요.

      • 대부분의 간판이 한글을 망치는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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