뒹굴 뒹굴 길고양이




길거리에 길 고양이 한마리가 쓰러져 있어 걱정이 되어 다가가 봅니다.






불쌍한 길고양이 굳어져 있는 몸이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응? 넌 뭐냐 하면서 고개를 돌리는 길 고양이





단지 귀찮아서 누워 있었나 봅니다.











크게 한번 하품을 해 주고





다시 깊은 잠에 빠져 듭니다.





응??


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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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7

      • 응? 우리집 냥이랑 색상만 틀리지...
        얼굴보면서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는...
        저녁에 보는데도... 비슷한 사진을 보면 생각이 마구 난다는...

        그래도 저녁에 가면 내일 하느냐고 놀아주지는 못하는... 모순이쥐...

        귀엽네... 뒹굴뒹굴...

      • ㅋㅋㅋㅋ 고개돌린 표정이 압권이네요~
        정말 "넌 뭐냐" 이러는거 같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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