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노 공원의 팬더와 벚꽃




흔들흔들 흔들흔들 계속 되는 여진으로 조금은 불안한 도쿄
하지만 봄이 찾아오고 벚꽃이 피어나며 예전의 모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도쿄 벚꽃의 명소 우에노 공원에는 벚꽃과 함께 귀여운 팬더 2마리가 찾아와 큰 인기를 모으고 있었습니다.





팬더를 보기위해 들뜬 마음으로 한걸음 한걸음


 


수 많은 사람들이 팬더를 보기 위해 우에노 동물원에 모여들고 있습니다.


 


팬더 초코 바나나도 등장, 지금 우에노에서는 팬더가 조금이라도 들어가 있으면 폭팔적인 인기를 모으며 팔리고 있습니다.


 


팬더의 등장과 함께 공원에는 수 많은 벚꽃들이 피어 있었습니다.






우에노 동물원의 표를 구입하기 위해 늘어선 긴 행렬





도쿄에서도 벚꽃의 명소로 유명한 우에노 공원의 벚꽃 터널 길 입니다.


 




 


동물원 표가 있더라도 동물원이 꽉차 줄을 서지 않으면 들어갈 수가 없는.... 팬더를 보는 것은 나중으로 미뤄야 할 것 같습니다.





일본에서의 팬더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 입니다.


 


팬더 대신 벚꽃을 구경하며 우에노 공원을 천천히 둘러 봅니다.















하얗게 하얗게 벚꽃이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강아지도 벚꽃을 즐기러 우에노 공원에 찾아왔습니다.





벚꽃이 만개한 우에노 공원과 팬더가 찾아온 우에노 동물원

수 많은 사람들이 봄의 여유를 즐기러 이곳으로 찾아오고 있습니다.






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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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

      • 우울한 분위기에도 우에노의 사쿠라는 여전하네요.
        아~~교토 마루야마 공원도 지금 대단할텐데. 그 거대한 시다레 자쿠라가 그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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