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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J/Okinawa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브랜드 소고기로 만든 아보카도 이시가키규 햄버거 (Ishigakijima Kitchen Bin)





오키나와 여행, 아메리칸 빌리지와 주변 지역은 자전거를 이용해 둘러보고 있었습니다.
자전거 페달을 열심히 돌리다 보내 배에서는 꼬르륵 꼬르륵


 



아메리칸 빌리지에서 아라하 비치 쪽으로 달려가던 중 발견한 햄버거 전문점
이시가키지마 키친 빈 (Ishigakijima Kitchen Bin)


 
 


노란 건물이 인상적이라 사진도 한컷 찍을 겸 배도 고파 겸사겸사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시가키지마(石垣島)는 오키나와의 수 많은 섬 중 하나로 나하공항에서도 비행기로 한 시간쯤 떨어진 일본의 최남단 지역으로 푸른 산호초가 아름다운 곳 입니다. 이시가키지마 옆 섬인 이리오모테지마(西表島)의 야생 고양이를 보는 것이 목표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저에게는 왠지 모를 로망이 있는 섬이기도 합니다.


 


노랑과 하양의 심플하며 화려한 인테리어


 


노란 오토바이가 있는 것으로 보아 배달도 되는 것 같습니다.


 


일본의 브랜드 소고기 중에서도 상당히 고급 소고기에 속하는 이시가키규(石垣牛)를 사용한 다양한 요리들, 커다란 수제 햄버거가 눈에 뜁니다.


 


일본 최남단, 장수의 섬 이시가키지마에서 자란 이시가키 소의 고기를 사용하는 곳이라는 인증


 


4시가 조금 넘은 애매한 시간이라 가게에는 손님이 없었습니다. 햄버거를 먹는 동안 포장을 기다리는 손님이 2~3분 있었습니다.


 


깔끔한 실내, 기다리는 동안 볼 수 있도록 잡지와 신문이 많이 놓여있었습니다.


 


유명인들이 많이 다녀간 것 같으나 누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개그맨, 축구 감독도 있는 것 같고 아무튼 꽤 다녀간 것 같습니다.


 


햄버거 세트를 주문하면 음료는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었습니다.
물, 오렌지 주스, 우롱차, 탄산 음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주문한 아보카도 이시가키규 햄버거


 


오니언링과 감자칩, 스틱은 보너스


 


이시가키규의 햄버그도 맛있지만 위에 놓여있는 부드러운 아보카도가 너무 맛있었습니다.
가격은 1000엔 전후, 햄버거만 먹으면 700~900엔 정도 합니다. 햄버거 이외에도 빵과 케이크도 판매하고 있었고 빵과 케이크는 많이 만들지 않아 제가 들렸을 때는 이미 다 팔리고 난 다음이었습니다.


이시가키지마 키친 빈 (Ishigakijima Kitchen Bin) 

주소 : 沖縄県中頭郡北谷町北谷1-11-21
전화 : 098-936-7587
시간 : 11:00~22:00
HP : http://kitchenbin.ti-d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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