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도시 여행, 겨울의 돗토리 힐링 온천여행 2박3일




갈 수록 추워지는 겨울
추위도 피하고 지친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기 위해 떠난 일본 온천 여행
2박3일 돗토리에서 모든걸 잊고
2014년 새로운 해를 맞이하여 힘내라고 나에게 주는 선물
겨울의 힐링 온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돗토리 현은 인천에서 비행기를 타고 요나고(米子) 공항으로
동해에서 배를 타고 사카이미나토(境港) 항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2박 3일 짧은 일정이였기 때문에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 요나고 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요나고 공항은 다른 이름으로
일본의 요괴 만화 게게게노 키타로(ゲゲゲの鬼太郎)의 주인공인 키타로의 이름을 딴 요나고 키타로 공항(米子鬼太郎空港)이라고도 불리웁니다.


 



공항에서 나와 버스를 타고 20분 (커뮤니티 버스, 100엔)
요괴 마을이자 요괴 만화가 미즈키 시게루 (水木しげる記念館) 기념관이 있는 사키이미나토(境港)에 도착하였습니다.


 



5년 만에 다시 찾은 곳이지만 변한게 거의 없었습니다.


 



미즈키 시게루 로드(水木しげるロード)

돗토리현 출신 만화가 미즈키 시게루 선생의 작품 ‘게게게노 기타로 (한국명:요괴인간 타요마)’를 모티브로 한 테마 거리. 사카이미나토역에서 미즈키 시게루 기념관으로 이어지는 이 거리는 130개 이상의 요괴 동상과 요괴 신사, 요괴 캐릭터샵으로 가득하다.


 


요괴뿐만 아니라 곳곳에 오래 된 레트로 한 느낌의 상점들이 눈에 띕니다.





5년전 요괴 라멘을 먹었던 가게도 그대로 입니다.
참치로 국물을 우려내고 라멘과 함께 참치 회가 나왔던 가게





돗토리는 대게가 많이 잡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동해에서 잡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잡히는 대게와 거의 비슷한 느낌





점심을 뭘 먹을까 고민하던 중 대게 한 마리가 통채로 들어간 라멘을 발견
고민을 하다


 


결국 요즘 돗토리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규고츠(牛骨)라멘을 선택하였습니다.
규고츠 라멘은 보통 일본에서 사골 라멘이라면 돈코츠(豚骨, 돼지 사골)를 우려 국물을 낸 라멘을 말하는데 돗토리 지역에서는 특이하게 소뼈를 이용해 국물을 우려냅니다. 우리나라라면 소뼈를 우리는게 특별하지 않겠지만 일본에서는 상당히 독특한 요리 중에 하나로 여겨집니다.





아무튼 규고츠 라멘을 먹고 배를 든든하게
배를 채웠으니 이제 지식을 채우기 위해 미즈키 시게루 기념관(水木しげる記念館)을 찾았습니다.





미즈키 시게루 (水木しげる, 1922년 3월 8일~) 
 
일본을 대표하는 만화가 중 한 명으로 돗토리현의 사카이미나토에서 태어났습니다. 태평양 전쟁 당시 폭격에 읳 왼팔을 잃어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그림을 연습하여 1958년 만화가로 데뷔하였습니다. 이후 대표작인 게게게노 키타로(ゲゲゲの鬼太郎)를 비롯 수 많은 만화를 그렸으며 요괴 만화의 일인자로 존경받고 있습니다. 

그의 고향인 사카이미나토에는 미즈키시게루 로드(水木しげるロード)와 미즈키 시게루 기념관(水木しげる記念館)이 있습니다.
미즈키시게루 로드에 있는 요괴 오브제(동상)은 130개 이상으로 처음 86개의 동상을 세우고 난 다음 예산 부족으로 100개를 채우기 위해 1개 100만엔(약 1,000만원)을 받고 세우게 되었습니다. 예상외로 빠르게 모금이 완료되고 각지에서 이를 돕고 싶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 추가로 동상들을 세우게 되었고 지금은 130개가 넘는 동상이 이곳에 새워져 있다고 합니다. 





기념관을 관람하고 나서 찾아 간 곳은 게게게노 요괴낙원(ゲゲゲの妖怪楽園)
요괴들로 꾸민 테마파크와 같은 공간으로 기념품 구입은 물론 식사나 음료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마당의 테이블에서는 잠시 쉬며, 주변에 숨어 있는 요괴들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시설 안에서 판매하고 있었던 요괴라떼
게게게노 키타로의 히로인인 네코무스메의 얼굴이 그려진 라떼를 주문하였습니다.





한 모금 살짝 하였더니 네코무스메의 얼굴이 정말 요괴처럼 바뀌고 말았습니다.





요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이제 진짜 힐링을 찾아 온천 마을로 이동합니다.

사카이미나토,  미즈키 시게루 로드, 미즈키 시게루 기념관의 상세 정보
http://tottori.or.kr/





역으로 이동 중에 잠깐 들린 바닷가
항구도시에는 고양이들이 많이 살기 때문에 혹시나 해서 바다와 가까운 골목으로 걸어갑니다.


 


역시 바닷가 마을에는 고양이들이 많이 살고 있었습니다.
영역 다툼 중으로 보이는 두 마리의 고양이 발견


 


이 날 돗토리에는 눈이 폴폴 내렸고
고양이도 신기 한지 내리는 눈을 뚤어지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사카이미나토에서 만난 미묘


 


사카이 미나토 역을 뒤로 하고
요괴 열차를 타고 요나고 역을 향해 출발 합니다.


 


요괴 열차는 4종류의 열차가 있는데 게게게노 기타로의 주인공의 캐릭터로 꾸며져 있습니다. 기타로(주인공), 네즈미 오또코(쥐 남자), 네코무스메(고양이 아가씨), 메다마 오야지(눈알 영감)의 일러스트들이 가득합니다.


 


깜빡 잠이 들었다 깨어나니 돗토리현 서부의 중심도시 요나고 역에 도착하였습니다. 요나고 역 앞 버스 정거장(4번)에서 버스를 타고 다시 20분 정도 가이케 온천(皆生温泉)으로 이동 합니다.

가이케온천은 바닷가의 온천으로 동서 1,000m, 남북 400m의 해안가에 료칸과 호텔이 모여 있는 곳 입니다. 바닷가의 백사장은 일본의 백사장 100선에 속하며, 이 해안가의 일출과 일몰 역시 각각 일본의 일출, 일몰 100선에 속해있습니다. 1,900년, 한 어부가 바닷가에서 온천이 솟아오르는 것을 발견 도시 계획에 의해 온천 마을이 조성되었으며 해수욕과 온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가이케 온천에서의 숙박은 도코엔(東光園)이라는 호텔식 료칸에서 하였습니다.





도쿄엔(東光園)의 본관인 텐다이(天台)는 아이치 박람회 종합 프로듀스한 건축가 기쿠타케키요노리(菊竹清訓)가 설계하였습니다. 이즈모다이샤(出雲大社)를 생각하여 만든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또한 이곳에는 7개의 정원이 있는데 이 역시 일본의 조각가 나가레마사유키(流政之)의 조각들로 꾸며져 있습니다.





혼자 쓰기에는 넓은 방이지만 힐링을 위해, 나를 위한 조그만 사치





방에 들어가면 테이블에 어떤 먹거리가 놓여 있나 가장 먼저 살펴보게 됩니다.
료칸에는 호텔의 웰컴 드링크 같이 음료나 과자 등이 테이블 위에 놓여 있는데 대부분 그 지역의 특산물이 놓여있습니다.





창문 밖을 바라보니 동해바다가 넓게 펼쳐져 있습니다.
창문을 열면 방파제에 파도가 부딪히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본관의 7층에는 전망대가 있어 가이케 온천의 풍경과 동해바다를 볼 수 있습니다.


 


도코엔의 정원의 모습, 가볍게 산책을 하고 싶어지는 정원입니다.





멀리 눈덮힌 산이 보여 돗토리의 상징인 다이센산(大山) 인가 하며 바라보았습니다.





하지만 너무 낮은 것 같에 옆을 보니 구름에 가린 거대한 산이 보입니다.

이 산이 일본 주고쿠 지방의 최고봉(해발 1,709m)인 다이센 산(大山)으로 옛 부터 이 지역 사람들에게 신성한 산으로 숭배되어 스님들이 수행을 하러 산을 올랐다고 합니다. 산의 북쪽과 남쪽 사면은 험악한 단애절벽으로, 그 아름답고 웅장한 모습은 일본의 최고봉인 후지산과 비교 됩니다. 일본의 3대 명산 으로도 선정되었었으며 계절에 따라 신록과 단풍, 등산과 골프, 스키 등 다양한 체험과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리조트지 이기도 합니다.



 



솔개들이 하늘을 날고 있습니다.
높은 곳에서 멋진 풍경을 바라보는 것 만으로 마음이 치유되는 것을 느낍니다.


 



전망대에서 내려와 이번에는 정원을 둘러봅니다.
정원 한 가운데 연못에서는 온천 수가 올라와 증기가 모락모락 올라옵니다.





일본의 전통 사우나인 에도후로(江戸風呂), 온천의 증기를 이용하여 사우나를 즐깁니다.





날씨가 따뜻하면 이곳 평상에 누워 여유를 부리곤 하였나 봅니다.





이제 기다렸던 따뜻한 온천으로

바다에서 솟아 오르는 가이케 온천은 염분이 함유되어 있어 신경통, 류미치스, 만성피부염, 만성부인변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미네랄과 비타민의 보충, 스트레스 해소, 신진대사 촉진으로 미용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온천의 한쪽 벽이 붉은 색이고 반대쪽은 햇빛을 받아 파랗게 묘한 풍경을 만들어 냅니다.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온천의 수증기





이번엔 노천온천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상당히 넓어 정원의 연못 같은 느낌입니다.





따끈한 온천 수에 몸을 담그고
뭉쳐있던 근육을 풀어주며 몸을 움직입니다.





따뜻한 온천에 몸을 담그고 고개를 들어 파란 하늘을 바라보며
좋지 않았던 기억들을 정리하며 마음의 평온을 찾아 봅니다.





따뜻한 온천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
이제 영양을 보충하기 위해 식당으로 이동





식당은 뷔페식으로 돗토리의 특산물로 만든 요리가 가득하였습니다.





돗토리의 신선한 야채와 새우를 즉석에서 튀겨줍니다.





아침, 저녁 전부 이곳에서 뷔페식으로 먹었습니다.
힐링을 하러 왔으니 건강식 위주로 골라보았습니다.





가이케 온천에서 하루를 보내고 다음 목적지로 이동을 하기 위해 
버스가 출발하는 가이케 온천 관광안내센터에 갔습니다.

관광안내소 앞에는 무료로 족욕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아시유(足湯)가 있었습니다.





버스를 타고 20분 쯤 요나고역에 도착 다음 목적지인 하와이(?)에 가기 위해 열차를 기다립니다.





하와이(?)에 가기 위해선 구라요시(倉吉)에서 버스를 갈아타고 이동하여야 합니다.
요나고에서 구라요시 까지는 열차를 이용하면 되는데 보통 열차는 시간이 많이 걸리니 특급열차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열차 1시간 이상, 특급열차 30분 정도), 요나고에서 구라요시, 돗토리 방면으로 가는 열차는 편 수가 적기 때문에 사전에 시간을 체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하와이(?)로 가는 특급열차를 타고 구라요시 역으로!





구라요시에서는 4번 버스정거장에서 하와이(?)행 버스를 타고 이동합니다.





버스를 타고 20분쯤 하와이(?)에 도착하였습니다.

돗토리에도 하와이가?

돗토리의 하와이는 하와이 온천(羽合温泉) 으로 1843년 발견된 도고호수(東郷池)의 온천 중 한 곳 입니다.
2012년 일본의 인기 광고인 소프트뱅크의 CF(시트콤 형식의 시리즈 광고)에 등장, 일본의 아이돌인 토린도루 레이나(トリンドル玲奈)가 하와이에서 도쿄로 유학을 왔고 하와이는 바로 돗토리의 하와이라는 설정입니다. 이 CF와 함께 토린도루 레이나가 큰 사랑을 받고 그로인해 돗토리의 하와이도 인지도가 올라가게 됩니다.

마을 거리 곳곳에 야자수가 심어져 있는데 눈이 내리고 영하까지 내려가는 이 지역에 야자수가 살고 있는 것이 신기하였습니다. (단 여름에는 35도 이상 올라갑니다.)





하와이 온천에서는 호텔식 료칸인 보우코로우(望湖楼)에서 숙박을 하였습니다.





1931년 개장한 보우코로우는 하와이 온천(はわい温泉)의 호텔식 료칸으로 도고호수(東郷池) 풍경이 눈 앞으로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호수 위의 노천 온천에서는 일출, 일몰을 감상하며 온천을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료칸의 최상층인 8층에서 숙박을 하였습니다. 눈 앞에 펼쳐지는 호수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일본의 아이돌인 토린도루 레이나도 이 방에서 숙박을 하고 호텔 곳곳에서 사진 촬영을 하였다고 합니다.
아침에 눈을 뜨고 맞이하는 풍경이 사진과 같은 모습이였다면 더욱 힐링이 되었을 것 같은데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어디서 많이 본 형을 발견 자세히 살펴보니
전쟁의 여신 아테나를 이곳에서 촬영하였다고 합니다.

온천 달걀 먹고 러브씬도 >.<





왜 드라마에서 온천 달걀을 먹었나 했더니
보우코로우에서는 계란이 서비스로 제공 되고 있었습니다.





저도 계란 하나를 달랑 들고 온천에 익혀먹기 위해 호수 위로 이동합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온천달걀을 먹기위해 계란을 온천 수에 담그어 두었습니다.
이곳에서 20~25분 정도 익히면 반숙의 온천달걀이 만들어 집니다.





즐겁게 온천 달걀을 만들어 먹는 사람들
달걀이 다 익고 드라마에 한 장면 처럼 머리에 달걀을 부딪혀 깨어 먹으려고 하였으나 상대가 없습니다.
아쉬움에 내 머리에 달걀을 깨는 자해를 하며 안타깝게 온천 달걀을 먹습니다.


 


호수 위에는 남녀 노천 온천이 각각 있고 매일 남 녀 온천이 바뀝니다.





호수 위의 다리를 걸으며 바라본 도고호수(東郷池)의 풍경





여름에 낚시를 즐겨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호수위 노천온천의 2층에는 족욕온천을 즐길 수 있는 아시유(足湯)가 마련되 있었습니다.





이곳에 발을 담그고 호수를 바라보고 있으면 아래서 부터 따뜻한 기운이 올라오며 마음이 스르륵 녹아 평온해 집니다.


 


호수를 바라보며 즐기는 온천은 최고!





몸과 마음의 뭉친 곳을 풀어주고 치유해주는 따뜻한 온천





어느새 해가 늬엇늬엇 일몰의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하늘과 호수과 황금 빛으로 물들어 갑니다.





족욕 온천에서 맞이하는 하와이 온천의 일몰





해가 넘어가자 곳곳에서 불을 밝히기 시작합니다.





온천을 즐기고 이제 저녁을 먹기 위해 식당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너무 이뻐서 뭐 부터 먹어야 할지 고민이 되는 료칸의 요리





돗토리는 대게가 많이 잡히는 지역이라 그런지 대게를 이용한 요리들이 끊임없이 나왔습니다.





생선회 안에도 게 다리가





회는 좋아하지 않지만 이렇게 이쁘게 꾸며서 나오면 손이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대게 찌게





게살 죽





대게 된장찌게
대게를 이용한 요리가 정말 많이 나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요리가 1시간 넘게 계속 나와 배가 터질뻔 하였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소식한다는 이야기는 아무리 생각해도 잘못 된 정보인것 같습니다.





다음날 아침 이번에는 해돋이를 보기위해 다시 호수가로 나왔습니다.





새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보는 해돋이





올해는 더욱 재미있고 원하는 일이 다 이루어지기를!





해돋이를 감상하고 잠깐 온천에 몸을 담근다음
아침 뷔페에서 맛있게 요리를 먹었습니다. 





하와이 온천에서 다시 역순으로 버스를 타고 구라요시 역으로 구라요시 역에서는 열차를 타고 요나고 역으로
요나고 역에서는 근처의 쇼핑몰인 이온에서 드럭스토어와 마트에서 기념품과 먹거리를 샀습니다.

짐을 한 보따리 들고 요나고 공항을 가기 위해 다시 0번 승강장에서 지옥행 열차를 탔습니다.





소소한 돗토리의 시골 마을을 조용히 달리는 요괴 열차, 선로도 하나 밖에 없어 맞은편에서 열차가 오는 것을 비켜주기 위해 역에서 오랫동안 정차합니다.





소녀는 무슨 잘못을 하여 지옥행 열차를 탔는가

지옥행 열차가 다니는 사카이미나토 선은 학생들이 통학으로 많이 이용합니다.


 


30분쯤 지나 요나고 공항에 도착
마지막으로 요나고 공항의 2층 식당에서 돗토리의 명물인 호르몬(곱창) 야키소바를 먹습니다.





2박3일 주말에 찾은 돗토리 힐링 여행
짧지만 완전한 휴식으로 몸과 마음의 피로를 말끔히 풀고 재충전 하여 돌아왔습니다.

한번 쯤 이렇게 여유롭게 아무것도 하지 않고 온천과 온천료칸에서 시간을 보내다 오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2박3일 돗토리 힐링 여행 경비

- 항공 (인천 - 요나고, 아시아나)
330,000원
- 숙박 (도코엔, 보우코로우)
125,000 + 168,000 원
- 교통 (산인 오카야마 패스, 버스)
40,000 + 12,000 원
- 기타 (간식, 음료, 점심)
50,000 원
- 총 경비
= 725,000원

힐링을 위해 숙박과 먹는 것에 돈을 아끼지 않은 돗토리 여행

일본은 숙박이 인당 요금이고 숙박요금이 비싼 금토일 2박3이 였기 때문에
2명 이상이나 평일에 찾아 간다면 더욱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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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 우연히 타고 들어와서 보게 되었습니다. 좋은 정보와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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