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레시노 여행] 우레시노 온천의 아기자기한 잡화, 멋진 카페, kiHako 요시다야




규슈올레 길을 걷다 우연히 발견한 우레시노 온천의 카페
cafe and shop Ki Ha Ko of YOSHIDAYA





우레시노의 온천 료칸 요시다야(吉田屋)에서 운영하는 잡화점 겸 카페, 이탈리안으로 
여유롭게 이탈리안 요리와, 카페를 즐길 수 있는 곳 입니다.





아직 가보지 못하였지만 우레시노에서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요시다야 료칸
특히 요시다야의 족욕 바(족욕 온천을 즐기며 음료를 즐기는)는 꼭 체험해 보고 싶습니다.





cafe and shop Ki Ha Ko of YOSHIDAYA
키하코는 한자로 
嬉箱, 아마도 우레시노의 상자라는 의미 같습니다.

날이 조금더 따뜻해지면 야외에서 식사나 음료를 즐겨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침 벚꽃이 떨어지기 시작할 때라 카페를 즐기기에 더욱 좋았던 하루


 


요시다야는 긴 상자형 건물을 카페와 잡화점이 반반 나누어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잡화도 잡화지만 넓은 창으로 보이는 우레시노 온천의 벚꽃과 풍경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어떤 잡화가 있나 살짝 둘러봅니다.


 


귀여운 양말, 제 발에 맞는건 하나도 없네요...


 


요시다야의 실내복인까요?
아래의 발가락 양말 너무 귀엽습니다.
 

 


지갑, 가방, 우레시노 녹차를 이용한 미용용품





패트병 보자기, 살짝 뒤집으면 이쁜 색이 나옵니다.


 


별사탕?


 


우레시노 녹차를 따라 마시면 딱 좋을 것 같은 다도세트





머그컵과 숟가락





잡화를 둘러보고 카페로 돌아와 자리에 앉았습니다.
이른 시간임에 불구하고 런치를 즐기기 위해 찾은 사람들로 가득





이탈리안 요리가 나오는 런치를 먹어보고 싶었지만
이미 도시락을 먹었고 올레 길을 걷다 들어온 것이라 가볍게 주스 한잔을 주문하였습니다.


 


우레시노의 밀감 주스

벚꽃 잎 떨어지는 우레시노의 풍경을 감상하며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초록의 녹차 밭과 벚꽃이 흩날리는 길을 걷다, 규슈올레 우레시노 코스 


사실 시간이 별로 없어 원샷하고 나온게... ㅠ.ㅠ
다음에 우레시노에 간다면 요시다야 료칸에 머물며 여유롭게 시설들을 이용해 보려고 합니다~!


 



 

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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