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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I/bali

발리여행 길리 섬의 아름다운 해돋이




발리여행, 길리 트라왕안

길리 섬은 발리와 롬복의 사이에 있어 다양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일출과 일몰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일출은 롬복, 일몰은 발리를 배경으로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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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리 섬에서는 이틀 동안 매일 아침 해돋이를 보기 위해 이른 아침에 바다를 향해 나왔으며 날씨가 좋아 이틀 연속으로 이쁜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첫 해돋이는 숙소인 잘리 리조트 에서 가장 가까운 바다에서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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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리 제도의 또 하나의 섬인 메노와 롬복을 배경으로 해가 떠오르기 시작합니다.






제가 길리를 찾은 것은 2월초 이때는 새벽 6시쯤 해가 떠오르기 시작합니다.






파티의 섬인 길리 트라왕안도 새벽에는 아주 조용합니다.

바닷가에도 사람이 거의 없으며 가끔 산책을 하러 다니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조용한 길리의 해변






일출과 함께 사진을 찍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롬복의 란자니 산 뒤로 해가 떠오릅니다.






해가 떠오르며 보라빛 하늘에서 오랜지 색 빛으로 변해갑니다.






산 봉우리 위에 걸친 둥근 태양






산 봉우리를 넘어오자 길리 섬이 산 순간에 밝아지기 시작합니다.






길리의 새들도 해돋이를 감상하고 있었나 봅니다.






해돋이를 보고 숙소로 돌아갑니다.






다음 날 아침은 숙소인 길리 코코모 리조트 바로 앞 바다에서 해돋이를 감상합니다.






어제보다 더 다양한 색으로 물들어가는 발리의 하늘






전날 보다 구름이 살짝 많았는데 그로인해 더 다이나믹한 풍경이 펼쳐지는 것 같습니다.






해가 떠오르며 점점 붉은 빛으로 물드는 길리 섬






길리 섬에서 일출과 함께 멋진 사진 한 장






해가 뜨면서 구름도 걷혀가며 파란 하늘이 펼쳐집니다.






코코모 리조트 앞에는 선 베드가 놓여있어 누워서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조용한 길리의 바다






역시 롬복의 산 뒤로 해가 올라옵니다.






오늘도 둥근 발리의 태양






햇빛을 받아 붉게 물든 길리의 바다






길리의 떠오르는 태양과 함께 요가를 즐기는 발리의 커플






오늘도 해돋이를 감상하고 있는 길리의 새 한 마리






순식간에 거리가 밝아지며 발리의 아침이 찾아왔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학교에 가는 길리의 아이들


길리의 해돋이를 감상하고 하루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