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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I/bali

발리 럭셔리 리조트에서 하루, 콘래드 발리 호텔 리조트 Conrad Bali hotel resorts




발리 여행, 발리 여행 중 이틀을 숙박한 콘래드 발리 호텔 리조트 Conrad Bali hotel resorts


힐튼 호텔 & 리조트(Hilton Hotels & Resorts)는 1919년에 콘래드 힐튼이 세운 미국의 호텔 기업으로, 모회사는 힐튼 월드와이드 입이다. 전세계 100개국에 4600개가 넘는 호텔 지점을두고있으며 여러 항공사 및 차량 임대 업체와 제휴를 맺고 있는 대형 호텔 체인 입니다. 콘래드 호텔은 창업자의 이름을 딴 힐튼 호텔의 럭셔리 브랜드로 새련된 객실과 완벽한 서비스로 스마트한 럭셔리를 추구합니다.






콘래드 발리 는 발리의 동남쪽 누사두아와 베노아 만 사이의 호텔로 비교적 한적한 해변가에 위치해 있습니다.

발리의 중심지인 꾸따 쪽과 살짝 거리가 있으며 30분 정도 거리이나 차가 막히면 1시간 정도 걸립니다.






발리의 다른 호텔과 마찬가지로 시큐리티가 철저한 편이며 로비는 건물 3층에 위치합니다.

나무와 벽으로 막혀서 길가에서는 내부가 보이지 않는 프라이빗 한 리조트






도보 이용시 외부로 나갈 수 있는 쪽문






로비는 넓고 층고가 높아 시원한 느낌입니다.

요금은 20~30만원 정도로 발리의 특급 리조트 수준이었습니다.






넓은 로비를 한 바퀴 둘러보고 체크인을 합니다.






시원한 차 한 잔을 마시며 체크인

힐튼 골드 회원이라 업그레이드는 받았지만 이그제크티브 룸은 받지 못했습니다.

다음에는 노력해서 다이아몬드 회원으로






콘래드 발리는 규모가 상당히 크고 특히 수영장이 넓고 많아서 좋습니다.






로비의 테라스는 기념 사진을 위한 포토 존






안내를 받아 방으로 이동 합니다.

4층의 수영장 + 살짝 오션뷰 룸






방은 제법 넓고 깔금합니다.






왠만한 스위트 룸 크기라 가족과 함께 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침대 앞에 폭신한 소파






간식 먹으면서 TV 보라고 침대 앞에 소파를 붙인 것 같습니다.






욕조와 화장실






화장실은 평범 합니다.






욕실의 어메니티는 향기 좋은 상하이 탕






테라스에도 소파와 테이블이 놓여 있습니다.






테라스에서 보이는 풍경






콘래드 발리 인형은 원숭이 였습니다.

커피포드 물, 차






알람, 리모컨, 물병

병 마게가 있는 물병은 좀 불편합니다.

발리의 힐튼 계열 호텔들은 전부 요런 물이 있었습니다.






공부하라고 책상도






머그컵과 유리잔






넓은 옷장에는 실크의 부드러운 실내 복이 걸려 있었습니다.






사실 욕실의 청소 상태가 좋지 않아 직원에게 확인시키고 다시 청소를 부탁하였더니

미안해서인지 콘래드 인형을 한 마리 더 올려 두었습니다.






콘래드 발리의 원숭이 인형

콘래드 서울의 곰 인형에 비해 퀄리티가 뛰어 납니다.


여의도공원 산책, 콘래드 서울 여의도 호텔 (Conrad Seoul hotel)






테이블 위에는 맛있는 과일이 한 가득

과일만 먹어도 한끼는 충분 했습니다.






저녁이 되어 산책 겸 호텔 한 바퀴를 둘러봅니다.






호텔 수영장과 연결되는 바다






저녁이 되며 구름이 많아졌지만 나름 멋진 풍경이었습니다.






콘래드 발리 앞 바다의 비가 내릴 것 같은 큰 구름






이쁜 색으로 물들어 가고 있는 바다.






콘래드 발리는 동쪽에 위치해 있어 선셋은 없는 대신 일출을 감상하기 좋습니다.






콘래드 발리 주변에는 리조트 호텔이 많아 주변 바다는 대부분 호텔의 프라이빗 해변 입니다.






해변을 걷다가 옆 호텔의 공연도 살짝 구경하고






호텔로 돌아옵니다.






저녁에 KKDAY와 클룩의 여행 상품 프린트를 뽑으러 로비로 나왔는데

프린터가 이그제크티브 라운지에 있다며 그곳으로 안내해 줍니다.






반대편 서쪽 하늘은 붉게 물들어가고 있었습니다.






호텔이 너무 넓어 이그제크티브 라운지까지 가는데 제법 시간이 걸립니다.






호텔 숍과 긴 통로를 지나






3층에서 다시 1층으로 내려갑니다.

호텔의 북쪽 방향에 이그제그티브 룸이 모여 있어 라운지도 그쪽에 있습니다.






1층에 피트니스가 있어 살짝 들러보았습니다.






아주 넓지는 않지만 기구는 다양하게 있습니다.






북쪽 일식당 2층의 이그제그티브 라운지






군것질거리, 음료 가득한 콘래드 힐튼 이그제그티브 라운지






좀 오래된 컴퓨터지만 프린트 하는데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호텔 밖으로 나와 주변에 뭐가 있나 살펴 보았습니다.

발리의 김밥 천국 같은 식당도 있고






저렴한 스파도 있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해가 뜨기 시작하는 해변






이날은 아쉽게도 구름이 많아 이쁜 일출은 보지 못하였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비가 내렸는데 조식 먹고 나니 다시 화창해진 발리의 하늘






글이 길어져서 조식과 호텔 수영장은 다음 글에 계속 소개하겠습니다. 


콘래드 발리 호텔 리조트 Conrad Bali hotel resorts

https://conrad.hilton.co.kr/hotel/bali/conrad-ba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