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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I/bali

여름 발리의 호텔 수영장에서 여유롭게, 콘래드 발리 호텔 조식, 수영장




지난 콘래드 발리 호텔(시설)에 이어 호텔의 조식과 수영장을 소개합니다.


발리 럭셔리 리조트에서 하루, 콘래드 발리 호텔 리조트 Conrad Bali hotel resorts






호텔 조식 레스토랑은  두 곳이였으며 가까운 1층의 수영장 옆의 레스토랑을 찾았습니다.






힐튼 계열의 호텔 답게 조식도 맛있었습니다.

인도네시아 전통 요리와 양식, 한식, 일식 등 다양합니다.






오렌지, 파파야, 사과, 수박, 파인애플 등 다양한 종류의 음료






누들 요리도 있었는데 요건 좀 별로 였습니다.






발리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과자들

짭짤한게 간식으로 좋았습니다.






다양한 과일 요거트






샐러드와 드래싱도 종류가 다양합니다.






야채 좋아하는 분들에겐 아주 좋은 콘래드 발리의 조식






계란말이, 깁밥도 보입니다.






미니 버거와 샌드위치






치즈와 건과일






5종류의 햄






과일도 다양합니다.






베이커리도 종류가 제법 많았습니다.






떡과 비슷했던 인도네시아의 쌀 케이크






빵만 먹어도 하루종일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잘라 먹는 빵






계란, 베이컨, 소시지






밥과 토핑






인도네시아의 소스






통으로 가져가서 먹을 수 있는 과일도 많았습니다.






와플, 프랜치 토스트, 펜케이크는 주문을 하면 바로 만들어 줍니다.






잡채 느낌의 팟타이?






맛있는 나시고랭






국수는 향이 강해 별로였습니다.






테이블에서 따로 메뉴를 주문할 수도 있었는데 그래서 시켜본 오믈렛과






일식 도시락, 맛은 ^^0

현지 요리를 먹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발리의 전통 차도 마실 수 있었으며






소화가 잘되는 글루틴 프리 요리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다음날도 이곳에서 조식을 먹었는데 전날과 조금 메뉴가 달랐습니다.






저녁은 호텔 요금이 많이 비싸서 호텔 바로 옆의 인도네이사 전통 요리 가게에서 포장을 해와서 먹었습니다.

김밥 천국 같은 곳으로 메뉴가 다양합니다.






인도네시아도 닭 머리를 먹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요리가 30,000 루피아라 저렴합니다.

하나에 2,500원 정도?






볶음 국수와 새우 튀김, 오징어 튀김을 사왔는데 만원이 안됩니다.






옆의 편의점에서 같이 사온 요구르트와 빈땅 라들러와 함께

요리의 맛은 딱 깁밥천국 같은 맛이었습니다.






배부르게 먹고 소화를 시키기 위해 찾은 수영장

수영장 옆의 정원에 있던 커다란 체스판






콘래드 발리 호텔은 수영장이 정말 넓었습니다.

수영장도 여러개가 있으며 수심도 다양합니다.






수영장과 정원을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제법 시간이 걸립니다.






수영장 바로 앞은 발리의 푸른 바다






야자수 아래의 해먹






수영장 정원에서 나와 바닷가를 찾았습니다.






사람이 거의 없는 조용한 백사장






수영하는 사람은 없었고 액티비티를 하라고 호객을 하는 사람들만 종종 보였습니다.






사람이 없어 걷기좋고 사진 찍기도 좋은 해변






해변 길을 따라 야자수가 나란히 심어져 있었습니다.






수영하다 쉴 수 있는 넓은 공간






아마도 유료인것 같습니다.






마사지를 받는 장소도 있었습니다.






다시 수영장을 찾았습니다. 

수영을하며 호텔을 빙 둘러 볼 수 있는 넓고 긴 수영장






호텔 뒷편까지 이어져 있으며

1층 객실에서는 수영장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호텔 중앙의 네모난 수영장





호텔 로비, 레스토랑에서 바로 보이는 수영장 입니다.






앞에 보이는 건물이 콘래드 발리 호텔 로비






수영장 옆의 산책 길






호텔 객실과 바로 연결되는 수영장

아이와 함께라면 1층의 객실을 이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수영장 주변의 파라솔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테이블에 자리를 잡으면 직원들이 조용히 찾아와 음료와 수건을 두고 갑니다.






나무 그늘 아래에 자리를 잡고 잠깐 수영을 합니다.






수영장이 너무 넓어 끝에서 끝가지 수영을 하면 힘들 정도 입니다.






수영장 양쪽 끝에는 모래 밭과 연결되 있는 수영장이 있어

모래장난을 하며 수영하기 좋습니다.






여름, 발리의 멋진 리조트 호텔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코로나가 빨리 진정되어 다시 발리를 찾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콘래드 발리 호텔 리조트 Conrad Bali hotel resorts

https://conrad.hilton.co.kr/hotel/bali/conrad-bali 




  • 연기햄 2020.07.31 19:24

    하.. 신행으로 발리 갔었는데...
    언제 또 갈 수 있을런지...

    옛 생각두 나구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당~ 하트 꾸욱 누르고 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