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여행 발뮤다 제품 체험이 가능한 호텔, 시부야 스트림 엑셀 호텔 도큐 Shibuya Stream Excel Hotel Tokyu




도쿄 여행

최근에 시부야 인근에 호텔이 많이 생겨 시부야를 종종 들렸습니다.

도시 재개발과 함께 럭셔리, 트렌디한 호텔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는 시부야


이날 찾은 곳은 시부야 스트림 엑셀 호텔 도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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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 스트림 엑셀 호텔 도큐는 시부야 스트림 건물 위에 있는 호텔이며

시부야 스트림은 시부야 역과 바로 연결되는 2018년에 오픈한 복합상업시설 입니다.






건물 안에 작은 상점 거리가 있으며 새로 만든 곳이라 곳곳에 이쁜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식사를 하거나 숙박을 하거나 아니면 짧게 1~2시간 정도 시부야에 들렸을 때 같이보면 좋습니다.






호텔은 시부야 스트림 4층에 로비가 있으며 로비가 제법 넓은 편 입니다.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의 로비






숙박객, 손님들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한편에는 레스토랑과 바도 위치해 있습니다.






로비 중앙의 카운터에서 체크인

직원들도 친절한 편이며 한국 분도 몇 분 계셨습니다.






로비 옆의 레스토랑






제가 갔을 때는 레스토랑이 가 오픈 중이라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레스토랑과 바를 둘러보고 이번엔 객실로 향합니다.






객실은 9층 부터 13층

그리고 각 층마다 마이스터 라는 공간이 있었습니다.






제가 숙박한 곳은 9층의 싱글 룸






첫 번째 방인 901호 입니다.






새 호텔 답게 객실이 깨끗하고 공간이 독특합니다.

객실 입구에 새면대가 바로 설치 되어 있었습니다.






입구의 왼쪽은 샤워실, 가운데 세면대, 오른쪽은 방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객실은 그렇게 넓지도 좁지도 않은 편 입니다.

도쿄의 호텔 객실을 생각하면 아마 넓다고 생각해도 될 것 같습니다.






반대편에서 바라본 모습






침대도 더블 사이즈로 혼자 뒹굴 거리기에 좋습니다.

커플이면 같이 있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옷걸이와 어메니티가 놓여있는 선반






핸디라는 요즘 도쿄 호텔에서 많이 보이는 스마트폰인데 느려터져서 잘 쓰지 않습니다.

안드로이드 기반인데 아이폰으로 따지면 아이폰 3gs 급






바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페셜 드링크 티켓을 받았습니다.

웰컴 드링크 입니다.






가습기겸 공기청정기

요즘 호텔의 기본 사양






생수 한 병은 서비스






욕실용 어메니티가 담겨있는 주머늬






샤워 부스에 있는 어메니티 입니다.






침대 옆의 테이블






홍차와 커피






호텔에서 한 번도 사용해 본적 없는 금고

여기에 뭘 넣어두면 두고 올 것 같아 건드리지 않습니다.






폭신한 실내용 신발






창문을 열면 열심히 일하는 시부야의 사무실 풍경이 보입니다.






그럼 층별로 마이스터 공간을 살펴 보겠습니다. 우선 최상층인 13층에 올라갔습니다.






13층의 푸드 마이스터






푸드 마이스터라고 적혀 있지만 거의 대부분 발뮤다의 제품이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발뮤다의 제품을 이용하여 요리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료와 식기를 준비하면 됩니다.






발뮤다의 밥솥, 커피포트, 전자젠지, 토스터






공기 청정기도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푸드 마이스터라기 보다는 발뮤다 체험 존 같습니다.






발뮤다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죽은 빵을 살려낸다는 토스터






아직 한국에 출시 되지 않은 밥솥






다음은 12층의 드링크 마이스터 공간을 찾았습니다.

보이는 것 처럼 자판기 한 대가 전부, 코카콜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기쁠 것 같은 공간 입니다.






다음은 11층의 스타일 캐어 마이스터

드럼 세탁기등 세탁과 수선 용 도구들이 보입니다.






좀 요금이 비싼 드럼 세탁기와 건조기

일반 호텔은 세탁이 200엔, 건조가 30분 100엔 인데 이곳은 세탁이 400엔, 건조가 20분에 100엔 입니다. 






그리고 맘에든 것 중 하나인 LG 트롬 스타일러

꼭 써보고 싶은 제품으로 최근에 비슷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는데 가전은 LG 라고 배웠습니다.






다음은 10층의 슈 케어 마이스터

이곳은 구두 수선 공간으로 다양한 수선 용품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장인의 공간느낌






구두를 닦아 주는 서비스도 있을 것 같습니다.






도구들이 탐나는데 구두를 신지 않아 아쉽습니다.






9층의 엑티브 마이스터

작은 피트니스 공간 입니다.






자전거 두 대로 피트니스를 대신 한다니 조금 아쉬웠습니다.


 




내부 시설을 보고 난 다음 밖으로 나왔습니다.

시부야 스트림 건물 곳곳에 이쁜 공간이 있었습니다.






이벤트 공간으로 쓰이는 건물 앞의 작은 광장






뒤로는 작은 강이 흐르며 조명을 설치해서 이쁘게 보입니다.






다음은 2층의 레스토랑 거리를 둘러보았습니다.






10곳 정도의 다양한 식당이 모여 있었으며 인터리어가 이뻤습니다.






카페도 많아 커피를 즐기기에도 좋은 공간






맛있는 주먹밥 전문점 






샐러드 피자로 유명한 시티 숍 피자






이곳은 다음에 들려 볼까 생각 중입니다.






그리고 인기의 베이커리 베이킹 슈






이곳에 앙빵(단팥빵)은 한정판매를 하며 금방 동이 난다고 합니다.






귀여운 빵 그림

징기스칸 야키소바, 아쯔키리 하무카츠(두껍게 썬 햄 카츠 샌드), 마츠자카 규 고로케 샌드






겸사 겸사 사서 호텔 방에서 먹었습니다.






맛은 제법 괜찮습니다.

포카치아는 부드럽고 햄 샌드는 정말 햄이 두꺼웠습니다.





길의 끝에는 작은 마트도 있었습니다.






살짝 비싼 편이지만 재미있는 상품들이 많았던 마트






할로윈이 얼마 남지 않아 마트는 관련 상품들로 가득하였습니다.






마트안의 피자 가게






호텔 안에서 먹을 만한 간단한 요리들이 가득합니다.






고베, 도쿄, 요코하마에 지점이 있는 베이커리의 빵도 보입니다.






마이센의 미니 돈까스 버거도 있어서 사보았습니다.






9시가 넘으니 30% 할인을 하여 좋았습니다.

조금 더 지나면 50%, 정말 안팔리면 90%까지 내려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40% 가격으로 판매하는 샌드위치






마지막으로 음료를 사서 호텔로 돌아갑니다.


도쿄 여행 오랜만에 찾은 시부야, 새로 생긴 시부야 스트림은 역에서 가깝고 바로 연결되어 편리하며 제법 괜찮은 식당들이 모여 있어 좋습니다.

이왕이면 호텔에 숙박하며 천천히 둘러보는 것이 좋겠지만 요금이 살짝 비싼 것은 아쉽습니다.


시부야에는 제법 오래된 같은 계열의 엑셀 도큐 호텔이 있으니 착각하지 마세요~



시부야 스트림 엑셀 호텔 도큐 Shibuya Stream Excel Hotel Tokyu

https://www.tokyuhotelsjapan.com/global/ko/stream-e/









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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