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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오사카 수족관 가이유칸과 오사카 항의 저녁노을, 오사카여행 오사카여행, 오사카를 대표하는 수족관 가이유칸 오사카여행 중 정말 오랫만에 오사카 항을 가게 되었고 겸사겸사 수족관인 가이유칸도 들리게 되었습니다.가이유칸은 오사카 항에 위치, 오사카 지하철의 녹색의 추오中央 선을 타고 오사카 항에서 내려 5분 정도 걸어가면 됩니다. 덴보잔, 오사카 항, 대관람차 오사카여행의 추억이 남아있는 곳 (주유패스와 산타마리아 호) 이번에 내셔널 자동차박물관이 생겨 더욱 볼거리가 풍성해진 오사카 항 입니다. 오사카 항의 덴보잔 마켓플레이스 안에는 작은 규모의 레고랜드 (테마 파크는 나고야에 있습니다.)가 있으며 이곳도 함께 둘러보면 좋습니다. 이날은 날씨도 좋고 석양을 함께 보기 위해 조금 늦은 시간에 오사카 항을 찾았고 마침 항구 주변은 붉게 색이 변해가고 있었습니다. 오사카 .. 더보기
[구마모토 여행] 구마모토 시내의 아름다운 호수, 자연의 신비 에즈코(江津湖) 2박3일 가을의 구마모토 여행, 가장 기억에 남았던 곳, 2번이나 찾아가게 만들었던 에즈코(江津湖) 호수 입니다. 검정 곰돌이 쿠마몽의 습격, 구마모토 2박3일 여행 (구마모토 성, 구마모토 맛집) 에즈코(江津湖) 구마모토시내의 호수 중 하나로 가미에즈코(上江津湖), 시모에즈코(下江津湖)로 나뉩니다. 둘레 10km의 큰 호수로 최대 수심 2.6m 이며 아소산에서 흘러내려온 지하수가 모여 만들어진 호수입니다. 다양한 생물들이 분포하고 있으며 특히 스이젠지노리(水前寺海苔)라는 민물에서 자라는 특이한 김(학명 : Aphanothece sacrum)은 이곳을 비롯 규슈 일부 지역에서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가미에즈코에서는 5~6월이 되면 반딧불을 볼 수 있으며 학, 청둥오리, 백조 등 다양한 조류를 볼 수 있.. 더보기
오사카 도톤보리 강을 붉게 물들인 노을 오사카에서 다코야키를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 해질녘 도톤보리 강의 다리에서 노을을 바라보며 먹는 다코야키 일본 제일! 가장 큰 문어의 타코야키 집 불야성을 이루는 오사카의 환락가 난바 / 도톤보리에 저녁이 찾아왔습니다. 오늘도 수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더보기
11박 13일 발로 그리는 홋카이도 여행기 -오오츠크해의 노을- 일본의 최북단 소야미사키에 도착하자 슬슬 해가 지려고 하고 있었다. 가을이지만 하늘이 조금 낮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북쪽하늘이라서 그런가? 홋카이도에서 만난 어떤 사람은 이곳 하늘이 높다고 하는데 모르겠다. 대신 북쪽의 하늘이라서 그런지 왠지모를 차가움이 느껴졌다. 혼자서 계속 생각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쌀쌀하고 외로운 느낌이 들었다. 육지의 끝에는 일본 최북단을 알리는 비석이 세워 저있었다. 북극성을 모티브로 만들어 졌다고 하며 북쪽을 나타내는 N 표시의 화살표가 비석 가운데 위치해 있다. 북위 45도 31분 22초 소야미사키 비석의 위치이다. 다음에는 꼭 우리나라의 최북단을 찾아 가봐야지 생각하며 최북단 비석을 뒤로 하고 해변가로 걸어갔다. 해는 천천히 바다와 가까워지고 있었다. 버튼을 누르면 소.. 더보기
호주에서 우연히 만난 멋진 풍경 포트 더글라스의 카니발을 보러 가기전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멋진 풍경을 보게 되었습니다. 노을이 지기 시작 붉게 물든 포트 더글라스 호주에서 유카타를 입은 여인을 만나다? 천천히 어둠이 깔리는 포트 더글라스 더보기
도쿄의 노을 (도쿄도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