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치난 해변 썸네일형 리스트형 [미야자키 여행] 내 운을 실험해 보는 미야자키 우도신궁의 운 구슬(운다마) 미야자키 니치난 해변, 절벽 아래 동굴에 위치한 신사 우도신궁(우도진구) 동굴안의 우도신궁을 살짝 둘러보고 나서 나와보니 관광객들이 무언가를 열심히 던지고 있었습니다. 미야자키 해변 절벽 동굴안의 신사 우도신궁 뭔가 하고 신사를 둘러보니 운다마(運玉) 라는 이름의 운(運)이라는 한자가 적혀있는 돌을 5개에 100엔에 팔고 있었습니다. 5개에 100엔 100엔을 상자에 넣고 5개를 집어가면 됩니다. 상자에 돈을 넣으면 무녀가 남자는 왼손 여자는 오른 손으로 절벽위의 바위 구멍에 던지라고 말해줍니다. 운이라는 한자가 적혀있는 진흙으로 빛어 말린 동글동글한 운다마(운구슬) 운다마를 던지기 위해 해변가의 난간으로 다가갑니다. 행운의 흙구슬이라는 이름으로 운다마를 설명하고 있는 한글이 적혀 있습니다. 커플들이..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