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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호텔

[홋카이도 여행] 미츠이 가든 호텔 삿포로 홋카이도 삿포로 여행홋카이도 여행의 마지막 날에는 항상 역 주변의 호텔에서 숙박을 하곤 합니다.겨울의 홋카이도는 눈이 많이 내려 가끔 열차가 연착하거나 움직이지 않을 때가 있어 가능한 빨리 공항에 도착하기 위해삿포로 역에서 가까운 곳의 호텔을 이용합니다. 또한 삿포로 역 주변에는 전자상가, 백화점, 쇼핑몰들이 많아 홋카이도 여행의 마지막 날의 쇼핑을 조금 더 여유롭게 즐길 수 있으며짐을 나르기도 수월합니다. 삿포로역 주변에서 자주 이용하는 호텔은 미츠이가든 호텔 Mitsui Garden Hotel생긴지 얼마 되지 않은 호텔이라 시설이 깔끔하고 조식이 맛있습니다. 또한 자유롭게 무료로 이용 가능한 카페와 피로를 풀 수 있는 대욕장이 있는 것이 장점이고요 호텔에서 3분~5분 만 걸으면 이렇게 바로 삿포로 역.. 더보기
[홋카이도 여행] 삿포로 호텔 클러비 3박4일 홋카이도 먹고 찍고 여행삿포로에서의 숙소는 복합 쇼핑몰인 삿포로 팩토리 바로 옆의 건물인 삿포로 호텔 클라비 Sapporo Hotel Clubby 였습니다. 160여종류의 쇼핑가게가 모여있는 쇼핑센터 「삿포로 팩토리」가 바로 호텔앞에 있으며, 삿포로 팩토리의 붉은벽돌로 만들어진 건물외관도 호텔 객실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클러비호텔은 대규모호텔로 로비는 유럽풍의 인테리어와 함께 시티호텔이지만 리조트 같은 분위기가 풍겨 안심하고 쉴수 있습니다. 빨간 벽돌 인테리어의 외관도 레트로풍으로 디자인되어 있으며 객실은 다른 삿포로 시내 시티호텔보다 넓은 편이며 욕실과 화장실이 따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벤트 인지 나누어주던 우르오스 화장품그리고 산토리 팩토리에서 물건 구매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이 로.. 더보기
[홋카이도 여행] 스스키노에서 가까운 삿포로 호텔 베스트 웨스턴 나카지마 3박4일의 홋카이도 여행 삿포로에서의 숙박은 스스키노에서 걸어서 5분 거리인 베스트 웨스턴 나카지마에서 했습니다. [홋카이도 여행] 3박4일 한 겨울의 홋카이도 여행 (비에이, 오타루, 삿포로, 아사히카와) by 하나투어 [홋카이도 여행] 겨울 홋카이도에서의 3박 4일 (비에이, 오타루, 삿포로, 아사히카와) by 하나투어 베스트 웨스턴 호텔의 로비 다른 베스트 웨스턴의 체인점과는 달리 새로 지은 건물이여서 깔끔하고 좋습니다. (베스트 웨스턴은 위치에 따라 시설이 많이 차이나니 주의해야 합니다.) 깔끔한 호텔의 인테리어 조식도 맛있는 편이고 다른 베스트 웨스턴 호텔보다 가격대비 방이 넓어 좋습니다. 제가 묵었던 트윈 룸 입니다. 다른 일본의 호텔과 비교해 보면 알겠지만 상당히 넓습니다. 특히 방 한편에 .. 더보기
동방신기가 묵었다던 삿포로 오쿠라 호텔 홋카이도 여행중 어찌어찌하다 동방신기가 홋카이도 이벤트 때 묵었다고 하던 오쿠라 호텔에 2박을 하게 되었습니다. 분명 혼자간다고 했었는데 침대가 2개인 방을 ^^ 누워서 공중부양 점프 이동을 하려고 하다가 메이드가 청소하기 힘들지 않을까 해서 한침대에서만 뒹굴거렸습니다. 나중에 생각하니 쓰던 안쓰던 다시 세팅하는... 생각보다 방이 넓고 창가에서 솔솔솔 바람이 올라와 쾌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홋카이도 특산물을 맛볼 수 있는 조식이 맛있었고요 방문을 열고 벽쪽을 보니 반대편에 문이 보이지 않습니다. 서로 방문이 열렸을때 마주보는 뻘줌함을 없에고 보안을 위해서 이렇게 만들어 두었다고 하네요 세면, 목욕도구는 모두 시세이도 상품과 거품목욕을 할 수 있게 입욕제가 있었습니다. 맘에 들었던 면도기~ 쉬.. 더보기
삿포로 일식전문점 스기노메(杉の目) 오쿠라 호텔에서 받은 조식 쿠폰은 양식/일식 중 한가지를 선택 할 수 있는데 전날 양식을 먹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일식을 먹으러 갔습니다. 오쿠라 호텔안의 일식당 스기노메 (杉の目) 삿포로에서 가장 유명한 일본 전통요리점 중 하나로 홋카이도의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향토요리와 게요리가 맛있는, 장인의 정성과 손맛이 담긴 일식요리 전문점입니다. 깔끔한 인테리어의 내부 아침정식을 주문하였습니다. 따뜻한 차와 손수건, 우메보시(매실)와 시치미(양념)가 담겨있는 용기 5분정도 기다리자 나온 아침정식은 온천여관에서 먹은 아침과 비슷하고 푸짐 하였습니다. 일본은 김치 대신에 시큼한 우메보시를 밥위에 놓고 식욕을 돋굽니다. 시원한 된장국 기름이 잘 올라 맜있었던 연어구이 이쁜 접시에 한명이 먹으면 딱 알맞을 만큼의 양이.. 더보기
여행의 고단함을 잊게해준 종이학 한마리 홋카이도 여행중 삿포로에서는 오쿠라 호텔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친절한 직원에게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의 방으로 안내를 받고 감사 인사를 하고 짐을 풀려고 하다 재미있는 것을 발견 하였습니다. 침대위의 잘 정리되어 놓여있는 배개위에 보이는 한 마리의 종이학이 놓여있었습니다. 원래 종이학은 일본 헤이안 시대 부터 시작된 종이접기(折り紙) 공예중 하나로 천마리를 접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전설이 퍼지기 시작하였고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폭이 떨어진 이후 죄 없이 죽어간 사람들을 기리기 위해 천마리의 종이학을 공원에 걸어둔 것이 유래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연인들의 선물이나 무언가를 간절히 바라며 종이학을 접곤 합니다. 이런 종이학을 호텔의 자신의 방에 들어 갔을 때 발견하게 되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여행.. 더보기
홋카이도 해산물이 듬뿍담긴 안카케야키소바 홋카이도 삿포로-오쿠라 지역의 명물 안카케 야키소바를 먹으러 오쿠라호텔의 중식당 도화림에 들렸습니다. 안카케 야키소바는 보통의 야키소바와는 달리 소바위에 해산물과 야체를 듬뿍넣어 탕수육 소스처럼 만든 소스를 뿌려먹는 요리입니다. 중화레스토랑에 가면 꼭 나오는 자스민티, 라이유, 간장, 식초 이쁜 도자기에 담겨져 있었습니다. 깔끔한 테이블위에 잘 셋팅되어있는 식기류 자스민 차는 향기 강해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곳의 자스민 차는 부드러운 느낌이였습니다. 바삭바삭 맛있는 춘권이 먼저 나왔습니다. 내 접시에 가져다 놓고 간장에 살짝~ 기름이 쏙 빠져 담백하도 바삭바삭 속은 뜨끈뜨끈 맛있었습니다. 메인으로 나온 안카케 야키소바 호텔이라서 그런지 큼직큼직하게 재료들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맛있는 챠슈, 새우, 오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