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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해변

오키나와 중부의 프라이빗 해변 문 비치 와 문 비치 호텔 지난 번에 소개하였던 호텔 문 비치 오키나와 호텔 소개를 계속하겠습니다. 오키나와 여행, 호텔 문 비치 오키나와 호텔은 V 자모양으로 두 건물이 연결되어 있으며 문비치 호텔과 문비치 팰리스 호텔로 나뉩니다.호텔 건물 가운데에는 넓은 공간이 있으며 그 공간에는 수영장 등 다양한 시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호텔 한 편에 위치한 문비치 갤러리오키나와 작가들의 작품 전시가 활발히 이뤄지며 손님이 아니라도 누구나 들려 감상할 수 있습니다. 깔끔하고 이쁘게 전시되어 있는 오키나와 작가들의 작품들 오키나와를 테마로 한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프레임까지 색을 입힌 독특한 회화 작품 오키나와의 사진 그림, 오키나와 산호, 나무를 이용한 액자 오키나와의 전통과 문화를 입체적으로 표현한 작품 북극곰이 파도를.. 더보기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아라히 비치의 아름다운 저녁 노을 에메랄드 빛 바다의 오키나와 아름다운 오키나와의 푸른 바다들은 저녁이 되면 붉은 빛 바다로 변신을 합니다. 아라하 비치(アラハビーチ) 오키나와 중부 차탄(北谷)에 위치한 아름다운 해변가로 관광명소인 아메리칸 빌리지 주변의 해수욕장 선셋비치와 함께 선셋이 아름다운 해변입니다. 아라하 비치는 해가 뉘엇뉘엇 넘어가기 시작할 즈음 자전거를 타고 가보았습니다. 아메리칸 빌리지에서 도보 15분, 자전거로 5분 정도 걸리며 선셋 비치의 바로 옆 해변입니다. 해변가에 길이 잘 정비되어 있어 조깅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많으며 더 안쪽에는 다양한 카페, 레스토랑이 모여 있었습니다. 아라하 비치의 한쪽 끝의 방파제까지 가보기로 하였습니다. 방파제 까지는 길이 잘 놓여있어 자전거를 타고도 무리없이 도착할 수 있었습.. 더보기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에서 자전거를, 아메리칸 빌리지와 선셋 비치 조금 색다른 오키나와 아메리칸 빌리지 미군 부대와 인접한 곳이여서 인지 미국인들이 많이 있었고 그래서 그런지 오키나와 라기보다는 하와이 같은 느낌이 많이들었습니다. 아메리칸 빌리지(アメリカンビレッジ)는 나하 공항에서 차로 40분 나하 시내에서 버스로 50분 정도 걸리는 오키나와 본 섬 중남부의 챠탄쵸 미하마(北谷町美浜)지역의 테마파크 입니다. 원래 미군기지였던 곳을 재개발 하여 도시형 리조트로 탈바꿈 하였고 주변에는 야구장, 선셋비치(サンセットビーチ)가 있습니다. 해변에서 바라보는 석양의 모습은 오키나와에서도 유명하여 일본의 각종 영화, 드라마 심지어는 우리나라의 드라마, 뮤직비디오에서도 배경지로 사용되었습니다.(드라마 여인의 향기, 현아 버블팝 뮤직비디오) 여름에는 시호크 챠탄 카니발(シーポート北谷カー.. 더보기
[오키나와 여행] 에머랄드 빛 푸른 바다, 오키나와 해양박공원 에메랄드 비치 오키나와 중북부의 해양공원인 해양박공원(海洋博公園) 고래상어 3마리가 헤엄치는 수족관 츄라우미 수족관(美ら海水族館)으로 많이 알려진 곳 입니다. 해양박공원에는 많은 볼거리가 있으나 단체 관광을 오면 시간이 모자라서 놓치게 되는 곳들이 많은데요, 그중 하나가 바로 에메랄드 비치(エメラルドビーチ) 입니다. 에머랄드 비치(エメラルドビーチ) 웅장한 에메랄드 빛 바다에 새하얀 모래 사장이 빛나며, 3000 명이 헤엄칠 수 있는 산호 빛 모래사장 해양박 공원의 북단에 Y 자형으로 펼쳐진 산호 빛 모래사장, 눈부시게 아름다운 색채를 발하는 강렬한 코발트 블루의 바다인 에메랄드 비치 일본에서는 드물게 수질 등급 AA(가장좋은)를 받은 산호 해변으로 2006년 5월에는'일본 해수욕장 백선'에도 선정되었습니다. 해변에서는.. 더보기
[오키나와 여행] 하얀 백사장의 아름다운 오키나와의 해변, 문 비치(Moon Beach) 아름다운 오키나와의 바다에 이끌려 버스에서 내려 걷다 만난 해변 문 비치(Moon Beach) 이 앞의 만자 비치, 후차쿠 비치와는 또 다른 느낌이였습니다. 에메랄드 그린 빛 오키나와의 바닷가, 후차쿠 비치(冨着ビーチ) [오키나와 여행] 만명이 앉을 수 있는 절벽의 평원 만좌모(万座毛) 문 비치는 후차쿠 비치와 가까운 해변가로 바위가 없으면 바로 연결됩니다. 문 비치는 문 비치 리조트의 안에 위치해 있어 관리가 잘된 리조트 비치의 느낌입니다. 바위와 바위 사에에 가려 움푹 들어가 있고 문 비치 리조트에 가려 주변에서 해변가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저도 후차쿠 비치에서 그냥 버스를 타고 시내로 돌아가려다 이름에 이끌려 한번 들려볼까 해서 찾은 곳입니다. 문 비치 리조트 호텔의 내부 입니다. 이곳에서 결혼.. 더보기
에메랄드 그린 빛 오키나와의 바닷가, 후차쿠 비치(冨着ビーチ) 에메랄드 그린빛의 오키나와의 해변 우연히 발견한 아름다운 해변가 후차쿠 비치(冨着ビーチ) 오키나와의 유명 관광지인 만자모에서 버스를 타고 나하방면으로 가던 중 바다가 너무 아름다워 도중 내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2013/01/04 - [베쯔니의 일본 여행기/오키나와] - [오키나와 여행] 만명이 앉을 수 있는 절벽의 평원 만좌모(万座毛)  겨울이지만 너무나도 파아란 오키나와의 바다 만자비치 - 후차쿠 비치 - 문 비치 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오키나와의 비치 오키나와에서는 어딜가든 바다에만 가까이 가면 이런 멋진 바다를 볼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후차쿠비치의 끝에는 산마리나 호텔이 위치해 있습니다. 파도에 밀려온 조개 껍질 중 이쁜 모양을 찾아 봅니다. 어디 숨었나? 한참을 찾다보면 나만의 독특한 모양.. 더보기
[오키나와 여행] 만명이 앉을 수 있는 절벽의 평원 만좌모(万座毛) 오키나와에서의 두 번째날 오키나와 북부 끝자락의 명승지 만좌모(万座毛)에 들렸습니다. 만좌모는 나하 공항에서 20·120번 버스를 타고 ‘온나손 동사무소 앞 버스 정류장’ 하차, 버스 진행 방향으로 첫번째 신호를 좌회전해서 약600m 직진 (도중에 주차장과 선물가게 있음)하면 됩니다. 도보 약20분 절벽 끝에 넓은 잔디 밭이 펼쳐져 있는 만좌모의 풍경 만좌모 주변의 벌판은 산책로로 꾸며져 있으며 천천히 걸으면 15~20분 정도 걸리는 가벼운 산책로 입니다. 독특한 모양의 만좌모의 나무 바람이 심해 위의 잎은 다 떨어지고 줄기 아래에만 잎이 남아 있습니다. 오키나와의 천연기념물 잔디밭만 보면 절벽과는 거리가 먼 풍경을 보이지만 조금만 앞으로 나아가면 아찔한 해안절벽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오키나와 본섬 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