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가메 오쿠라 호텔의 조식




마루가메 오쿠라 호텔에서의 조식은 호텔의 1층 레스토랑인 Les Saisons 였습니다.





레스토랑은 반이 유리벽이여서 세토 대교가 바라보이며 빛이 환하게 들어오는 레스토랑이었습니다.





다른 레스토랑의 조식과 같이 뷔페식으로 다양한 음식을 먹을 수 있었고 특히 갓 구운 빵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바로 구워진 빵이라 따끈따끈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제가 가져온 음식들 입니다.





특히 카라시 멘타이코(명란젓)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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