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색의 신사 고토히라 궁




계속하여 열심히 계단을 올라 고토히라 궁의 중간 입구 부근에 도착했습니다.





이제부터 평지가 계속 되겠구나 생각하며 천천히
멀리 보이는 노란색이 목적지 이겠지 생각하며 걸어 갑니다.





기부에 의해 운영되는 신사이기 때문에 전국에서 수 많은 사람들이 돈을 기부하고 비석을 세워 두었습니다.





고토히라 궁의 노랑과 딱 어울리는 노란색 점퍼를 입으신 아저씨의 센스





길게 늘어선 길을 걸어 뒤를 돌아 보았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시작이 였습니다. 다시 수 많은 계단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황금의 신사 답게 벽들이 전부 노란색으로 칠해져 있었습니다.





다 올랐다 생각 하면 또 다시 등장하는 계단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일본의 화가 마루야마 오우쿄의 장벽화 90면이 공개되어 있는 곳 입구로 부터 475계단에 위치해 있는 서원, 785계단이니 이제 반쯤 올라온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계단을 오르다 뒤를 돌아 보니





고토히라의 주변의 경관이 한눈에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계단과 같이 계속해서 보이던 노란색의 벽





드디어 고토히라의 본당에 도착하였습니다~~



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이미지 맵

    Local/Kagawa 다른 글

    댓글 2

      • 대단하네요... 785 계단이라...
        솔직히 걸어서 오르다 보면 다리에 쥐가 날것 같은...
        계단 좌/우에 있던 상가의 상품들은 천상 사람이 날라야 할텐데... 그것도 일이겠군요.

        그래도 재미있겠죠...
        황금신사라면 역시나 원래는 황금으로 가득하지 않았을까... 싶은...

    *

    *

    이전 글

    다음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