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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J/Tokyo

[도쿄여행] 초콜릿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 도쿄 오모테산도 초콜릿 바 MAX BRENNER CHOCOLATE BAR




오랫만에 들린 오모테산도 힐즈, 겨울 저녁이라 크리스마스 일루미네이션이 거리 곳곳에서 반짝입니다.
오모테산도 힐즈는 일본의 유명 건축가인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건축물로 오모테 산도의 언덕위에 길게 세워진 복합 쇼핑몰 이자 주거 공간 입니다.


 


오모테산도 힐즈 입구 옆에 새로운 가게가 입접을 하여 들려보았습니다.
MAX BRENNER CHOCOLATE BAR
맥스 브레너는 이스라엘에서 시작한 인기 초콜렛 바로 1996년 이스라일에서 창업, 초콜릿을 새롭게 즐기는 방법을 제안한다. 라는 창업이념으로 다양한 초코릿과 요리를 제공하는 곳 입니다. 뉴욕의 유니온스퀘어의 지점은 오픈 후 7년이 지난 지금도 3시간 이상 기다리지 않으면 안될 정도의 큰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일본에는 이곳 오모테산도 힐즈에 2013년 11월 30일 첫 오픈을 하였습니다.


 


가게의 입구 옆에는 초콜릿을 담은 커다란 통이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초콜릿 이외에도 다양한 가게의 기념품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이곳의 오리지널 초콜릿, 집에서 먹거나 선물용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가게의 인테리어, 오모테산도 거리의 일루미네이션과 함께 독특한 풍경을 만들어 냅니다.





테이크 아웃으로 시원찬 초코릿 음료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종류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전 가게에서 먹고 가려고 대기표를 받고 자리에서 기다렸습니다.
원탁 테이블에 초콜릿을 즐기기 위해 찾아온 사람들이 가득





천장 위의 초콜렛 파이프에 정말 초콜릿이 흐르고 있을까요?





테이블의 가운데에는 다양한 종류의 초콜릿과 초콜릿과 함께하면 좋은 재료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창가에는 연인들이 초콜릿 피자와 초콜릿 퐁듀를 먹고 있습니다.


 



건과류와 카라멜 등은 이해가 가는데 고춧가루가?


 



비커에 담긴 초콜릿 칩, 초콜릿을 연구한다는 의미 일까요?





밥을 먹고 와서 다른 초콜릿 요리들은 주문하지 못하고 기본인 핫 초코를 주문하였습니다.
밀크, 화이트, 다크 3종류가 있었는데 전 다크로 주문


 



잔이 특이하게 생긴건 두손으로 잡고 초콜릿을 마시기 위해서 라고 합니다. 아래 무늬가 있는 곳에 입을대고 초콜릿을 음미합니다.

초콜릿은 언제 먹어도 기분이 좋습니다!

핫초코 이외에도 초코테르, 초콜릿 피자, 퐁듀, 퐁당쇼콜라, 와플, 그레이프 등 다양한 종류의 초콜릿 응용 요리들이 있었고 직접 초콜릿을 만들어 먹는 요리도 있었습니다.

초콜릿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한번 들려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런 가게가 한국에도 생겼으면 좋겠네요, 전 커피보다 초코 음료를 더 좋아해서요 ㅎㅎ
도쿄에는 오모테산도와 도쿄 스카이트리가 있는 소라마치에 지점이 있습니다. 



MAX BRENNER CHOCOLATE BAR

전화 : 03-5413-5888
주소 : 東京都渋谷区神宮前4-12-10 表参道ヒルズ 本館1F
시간 : 11:00〜22:30
URL : http://maxbrenner.co.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