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호텔 하얏트 리젠시 나하 오키나와




오키나와 여행, 첫 날의 호텔은 나하 시내에 위치한 하얏트 리젠시 나하 오키나와 (HYATT REGENCY NAHA OKINAWA) 에서 숙박하였습니다.

하얏트 리젠시 나하 오키나와는 2015년 7월에 오픈한 호텔로 하얏트 계열의 시티 호텔 입니다.


공항에서는 차로 15분 정도, 오키나와의 모노레일 유이레일로도 쉽게 찾아갈 수 있으며

국제거리와 도자기거리인 츠보야야치문 도오리와도 인접, 시내관광에 편리합니다.

호텔이 위치한 사쿠라자카에도 다양성 영화 전문 극장 등 소소한 볼거리가 많으며 골목 아래는 마키시 공설 시장과 연결됩니다.






호텔은 생긴지 얼마되지 않아 룸 컨디션이 아주 좋습니다.

깔끔하고 룸 곳곳에 편의시설들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전 트윈방에 숙박을 하였는데 오키나와의 다른 호텔과 비교하여 아주 넓지는 않지만 혼자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없었습니다.






트윈 침대 앞에는 TV와 책상, 냉장고 등이 있습니다.






옆에는 원형 테이블과 누워도 좋은 긴 소파 같은 의자가






옷장안에는 비밀번호로 사용하는 금고, 실내슬리퍼, 우산 등이 보입니다.






오키나와의 도자기 츠보야 도자기 주전자와 컵



  



드립커피와 커피머신, 책상위에 올려진 물 2병은 무료로 제공됩니다.






침대 옆에는 방 안의 조명을 한 번에 조절할 수 있는 버튼이 그리고 콘센트가 있어 핸드폰을 충전하거나 침대 위에서 노트북을 이용하기에 좋습니다.






호텔 실내에서 입는 실내 복






욕실은 욕조와 화장실이 분리되어 있었습니다.

깔끔하고 어매니티도 완비






다리를 뻗을 수 있는 넓은 욕조와 널널한 사워장






깔끔한 세면대






하얏트는 체인 대부분이 자연주의를 표방한 pharmacopia 라는 미국의 유기농 브랜드를 어매니티로 사용합니다. 미국의 유해성 검사에서 안정성을 인정받은 제품입니다.






세면대 옆 박스 안에는 그외의 어매니티들이, 욕조용 소금이 있어 입욕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조식 쿠폰과 웰컴 드링크 티켓을 함께 받아

한 잔 마시러 18층의 레스토랑으로 가보았습니다. 하지만 웰컴 드링크가 식사를 해야 마실 수 있다고 합니다.






레스토랑 옆의 바






온김에 살짝 레스토랑을 둘러보았습니다.






전망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저녁을 먹고 오지 않았다면 이곳에서 식사를 해도 좋을 뻔 했습니다.






미팅, 혹은 만찬을 즐길 수 있는 넓은 테이블






하얏트 리젠시 나하 오키나와의 레스토랑 밀라노 그릴






왠지 맛있을 것 같은 분위기 가득






식사를 했으면 요 음료들을 웰컴 드링크로 마셨을 것 같습니다.






레스토랑에서 나와 수영장을 구경하기 위해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수영장 입구에는 휘트니스가 있었고 넓고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었습니다.






다양한 헬스 시설들이 갖추어져 있으며 시설과 시설의 간격이 넓어 좋았습니다.






밸런스 볼을 잡고 데굴데굴, 전 헬스보다 요가나 이런 놀이 같은 운동이 좋습니다.






휘트니스를 지나면 수영장이 나옵니다.

수영장 입구에는 따뜻한 월풀이






실외에는 아이들 용으로 보이는 작은 풀과






제법 넓은 실외 수영장이 있었습니다.






조금씩 색이 변하는 하얏트 리젠시 나하 오키나와의 수영장






수영장 끝에는 휴식공간이 잘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 깔끔하고 하얏트 체인이기 때문에 시설도 괜찮은 하얏트 리젠시 나하 오키나와

바다와는 거리가 있지만 오키나와 시내 관광, 특히 국제거리와 인근의 관광지를 둘러보기에 아주 좋습니다.


라운지가 이쁜데 라운지와 조식은 다음에 소개 하려고 합니다~!



하얏트 리젠시 나하 오키나와

http://naha.regency.hyatt.com/ko/hotel/abridged/home.html

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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