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여행 더 놋 도쿄 신주쿠 호텔 The Knot Tokyo Shinjuku hotel




도쿄여행, 최근 도쿄에 숙박하였던 호텔 중 한 곳인 더 놋 도쿄 신주쿠 호텔 The Knot Tokyo Shinjuku hotel 를 소개합니다.

요즘 일본에는 호텔이 너무 많이 생기고 있어 새로 생긴 호텔만 둘러보아도 시간이 없을 정도 입니다.


새로 생기는 호텔 중 조금 독특하거나 트랜디한 호텔 위주로 돌아다니고 있으며 신주쿠에 있는 더 놋 도쿄 신주쿠 호텔도 이런 호텔 중 한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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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놋 도쿄 신주쿠 호텔은 아마도 원래 있던 멘션(아파트), 빌딩을 리뉴얼 한 것으로 보입니다. 층고가 낮은 편이고 구조도 그렇고 1~2층의 외관이 조금 낡아보이는 것으로 보아 그렇습니다.






하지만 제법 깔끔하게 리뉴얼을 하였고 인테리어도 나쁘지 않은편이며 체크인 체크아웃 시스템도 최신식 입니다.






층고가 좁은 답답함을 로비 1~2층을 터서 넓고 높게 하였기 때문에 마음에 듭니다.  

요즘 유행하는 식으로 로비에는 레스토랑, 카페, 베이커리 등을 두고 누구나 출입이 가능하게 해두었습니다.






객실은 평범한 비지니스 호텔느낌이며 리뉴얼한 흔적이 곳곳에 있습니다.






그래도 제법 깔끔한 편이며 시간을 보내기에 무리는 없습니다.






공간을 활용하기 위한 노력도 보입니다.






파자마는 살짝 촌스럽지만 촉감은 나쁘지 않습니다.






생수는 무료로 제공






있을건 다 있는 더 놋 도쿄 신주쿠 호텔의 객실






멀티 콘센트는 참 편리하였습니다.






욕실은 살짝 좁은편이지만 욕조는 널널한 느낌입니다.






시세이도의 어메니티






복도도 깔끔






새탁실이 있어 빨래도 가능합니다.

30분에 100엔인 건조기






1번 300엔 살짝 비싼 세탁기






2층에는 레스토랑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입구에는 다양한 디자인의 의자가 놓여있는 휴식 공간이 있습니다.






회의실, 식당등으로 이용되는 것 같습니다.






1층 부터 13층까지 객실인 제법 대규모의 호텔인 더 놋 도쿄 신주쿠 호텔

체크인, 체크아웃 시간에는 사람이 몰리기 때문에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2층의 공간과 1층 로비는 갤러리로도 이용되고 있었습니다.






설명을 듣지 않으면 뭘 표현했을지 모르는 작품들이 많이 걸려 있었습니다.






아마도 도쿄의 풍경





손님들이 로비는 많이 이용하는데 2층 공간에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2층의 레스토랑






아직 오픈은 하지 않았지만 거의 준비가 끝나 보입니다.






레스토랑의 테이블






호텔의 규모가 살짝 있는 만큼 2층의 레스토랑 공간은 넓었습니다.





이쁜 공간이 많아 사진찍기 좋았던 2층



 



오픈 주방의 모습






아직 한번도 요리를 하지 않은 것 같은 주방






공간이 넓고 다양합니다.






2층에서 내려다본 로비

이쁜 전구 조명






저녁이 되면 분위기있게 변신하는 더 놋 도쿄 신주쿠 호텔






1층 로비로 내려가는 길에도 작품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로비에는 넓은 책상이 있으며 이곳에서 일을 하거나 시간을 보내기에 좋습니다.






호텔 입구의 자전거

대여가 가능한 것 같습니다.

자전거는 도쿄에서 인기 있는 도쿄바이크의 로드 바이크






건물 모양 그대로의 안내






호텔에서 밖을 보니 도쿄도청 전망대가 빛나고 있었습니다.






웰컴 드링크 티켓이 있어 1층 바에서 음료를 받았습니다.






음료를 받은 김에 밥도 먹고가야지 하고 1층 레스토랑에 들립니다.






이쁘게 꾸며 놓은 1층의 레스토랑






오픈 주방으로 요리를 만드는 것을 구경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문을 하고 요리를 기다립니다.






웰컴 드링크로 받은 카시스 오렌지

카시스 원액에 오렌지를 섞은 일본에서 많이 마시는 칵테일 입니다.






기본으로 나왔던 빵과 소스






이곳의 메인 요리는 핀초스

작은 바게트 위에 식재료를 올려 두고 핀(핀초) 으로 고정한 스페인 바스크 지방의 타파스 요리입니다.

이곳에서는 핀으로 고정하지 않고 올려만 두어 초밥을 먹는 느낌으로 만들어 두었습니다.






밥대신 주문한 파에야

갈릭 김 파에야라해서 주문하였는데 정말 밥과 김 밖에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란치니를 먹고 식사를 마무리 합니다.






저렴하지는 않지만 그렇게 비싸지도 않은 더 놋 도쿄 신주쿠 호텔의 레스토랑






밀린 빨래가 있어 잠깐 돌려 놓고 잠이들었습니다.






다음날 아침은 1층의 카페, 베이커리에서 빵을 사먹기로 하였습니다.






호텔의 베이커리인 모어댄 베이커리






모어댄 카페에서는 샌드위치와 음료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깔끔한 인테리어의 베이커리






빵을 주문하면 즉석에서 잘라줍니다.






맛있는 빵들이 가득, 어떤걸 먹을까 고민이 됩니다.






맛있어 보이는 식빵






다양한 색과 맛의 스콘






향도 좋고 모양도 이쁘고 베이커리는 사랑스럽습니다.






베이커리도 오픈 주방이라 만드는 모습이 다 보입니다.






샌드위치도 제법 맛있을 것 같습니다.






샌드위치는 다음에 먹어보기로하고

이번에는 빵 2개만 샀습니다.






음료는 스페셜 차이로 주문






시원한 차이 티로 호텔 구경을 마무리합니다.


더 놋 도쿄 신주쿠 호텔은 신주쿠이지만 신주쿠의 서쪽 구석에 있어 교통이 살짝 불편한 편 입니다.

주변은 주택가라 조금 걸으면 저렴한 마트와 식당들이 있고 바로 옆이 도쿄 도청인 것은 좋습니다.

가격은 싸지도 비싸지도 않으며 규모가 커서 사람들이 많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더 놋 도쿄 신주쿠 호텔 The Knot Tokyo Shinjuku hotel

https://hotel-the-knot.jp/tokyoshinjuku/




베쯔니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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