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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I/cuba

쿠바 아바나 올드시티의 전망 좋은 호텔 두 곳, 이베로스타 파르케 센트럴(IBEROSTAR Parque Central), 그란 호텔 만자나 켐핀스키 라 하바나(Gran Hotel Manzana Kempinski La Habana)




쿠바 아바나 여행

3박4일 동안 두 곳의 호텔(이베로스타 그랜드, NH 카프리)에 숙박 하며 만족했지만

다음에 아바나에 숙박을 한다면 올드시티, 광장 근처의 전망좋은 호텔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쿠바는 택시비가 비싼편(기사 맘대로라) 이라 도심 중앙에서 걸어다니며 둘러보면 돈도 절약하고 시간도 절약될 것 같아서 입니다.

그래서 본 호텔은 이베로스타 파르케 센트럴(IBEROSTAR Parque Central), 그란 호텔 만자나 켐핀스키 라 하바나(Gran Hotel Manzana Kempinski La Habana)


둘다 파르케 광장(Parque Central) 과 공원에 있으며 아바나 한 복판에 있는 호텔 입니다.


쿠바여행 이베로스타 그랜드 호텔 패커드 하바나(아바나) Iberostar Grand Packard hotel Havana

영화 대부2 의 배경 호텔, 쿠바 여행 NH 카프리 호텔 Hotel NH Capri La Habana






전날 숙박한 이베로스타 그랜드 호텔 패커드 아바나에서 파세오 델 프라도 Paseo del Prado 거리를 따라 파르케 광장으로 이동합니다.

이베로스타 그랜드 호텔 패커드 아바나는 말레콘에서 가깝고 모로 성 뷰에 수영장이 좋은 호텔로 가격 또한 제법 비싼 편 입니다.






광장으로 가는 길가의 건물들






파스텔 색 건물들이 나열되어 있어 멋집니다.






쿠바의 평범한 주택






공원에는 쿠바의 시민들과 관광객이 모이며 노점상도 열립니다.






쿠바의 국기가 걸려있는 2층 집






거리에서 팔고 있는 그림들






나무 그늘 아래에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아바나의 이쁜 골목 길






오래된 건물이 많았으면 종종 새 건물도 보였습니다.






파세오 델 프라도 Paseo del Prado 거리의 시작점






파르케 광장 주변에는 호텔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멋진 올드카와 텔레그라포 호텔 Hotel Telegrafo






광장에는 올드카, 택시들이 모여있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기도 편합니다.






호텔안에 있는 페드로 고메즈 메나 은행 banco pedro gomez mena sucursal






이베로스타 파르케 센트럴(IBEROSTAR Parque Central) 호텔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쿠바의 대부분의 호텔 로비에서는 시가를 팔고 있었습니다.






호텔은 조금 오래된 느낌이지만 루프탑에는 수영장과 카페가 있었고 전망이 멋졌습니다.






파르케 광장과 거리 구경






시가지의 풍경도 볼 수 있었습니다.






멀리 말레콘의 바다도 보입니다.






쿠바 혁명이 있기 전까지 미국의 투자로 많은 건물이 세워진 아바나

대부분의 건물들이 그때의 건물인 것 같습니다.






광장 사거리의 신호등






큰 길가에는 새로운 건물들도 많이 보이는데 골목 골목은 상당히 오래된 건물들이 많았습니다.






국회의사당(El Capitolio)쪽의 전망이 멋집니다.






이베로스타 파르케 센트럴(IBEROSTAR Parque Central)의 전망

전망은 좋은데 호텔은 조금 오래된 느낌이, 같은 이베로스타 호텔이라면 제가 숙박한 그랜드 페커드를 추천합니다.

대신 가격은 이곳이 더 착합니다.






호텔에서 나와 다시 거리를 걷습니다.






공사중인 국회의사당(El Capitolio) 건물을 구경하고 다시 다음 호텔로 향합니다.

미국의 국회의사당을 참고로하여 더 크게 지었다고 합니다.






국회의사당 주변 거리는 넓고 깔끔합니다.






이쁜 쿠바의 건물






국회의사당 앞의 광장도 깔끔하게 정비되어 있습니다.






올드카를 타고 드라이브 하며 사진을 찍으면 정말 이쁠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찾은 호텔은 그란 호텔 만자나 켐핀스키 라 하바나(Gran Hotel Manzana Kempinski La Habana)

시설도 깔끔하고 루프탑의 수영장이 멋집니다.






송혜교, 박보검 주연의 남자친구에서

송혜교가 숙박한 호텔로도 유명합니다.






뷰도 좋고 수영장도 좋고 다음에는 이곳에서 숙박을 하는 걸로

그 당시에는 요금도 이베로스타 그랜드 보다 저렴했습니다만 "남자친구" 덕분에 지금은 살짝 비싸진 것 같습니다.


루프탑에 바와 레스토랑도 있어 숙박을 하지 않더라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그란 호텔 만자나 켐핀스키 라 하바나의 전망






쿠바 아바나 기념사진 찍기 좋은 풍경






국회의사당에서 부터 파세오 델 프라도 거리까지 한눈에 들어옵니다.






주변에 높은 건물은 바로 옆의 공사중인 건물 하나 뿐이라 탁트인 시원한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쿠바 인증사진






일광욕 즐기기에도 좋고






반대편에서는 올드시티 거리의 풍경과 함께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멀리 모로성과 말레콘도 살짝 보입니다.






호텔 내부는 쇼핑몰로 고급 상점들이 입점해있어 쇼핑을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쿠바 아바나의 멋진 전망과 함께 하는 호텔

이베로스타 파르케 센트럴(IBEROSTAR Parque Central), 그란 호텔 만자나 켐핀스키 라 하바나(Gran Hotel Manzana Kempinski La Habana)


다음은 올드시티 거리와 또 다른 전망대를 소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