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동경 썸네일형 리스트형 일본에서 가장 긴 다리 세토대교 세토대교는 일본의 본토인 혼슈의 오카야마 구라시키 시와 시코쿠의 가가와현 사카이데 시를 이어주는 연락교로 교량부가 9,368m 고가부를 포함하면 13.1km의 일본에서 가장 긴 다리로 철도, 도로 병용 교량으로는 세계 최장의 다리 입니다. 13.1km의 길이를 무시하고 그저 자전거로 달리면 되겠지 생각하며 계속 폐달 질을 하여도 다리의 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마루가메역에서 약 1시간 중간에 길을 잘못들어 둘러가지 않았으면 조금은 단축 되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길고 긴 다리였습니다. 드디어 다리와 맞다은 교량부가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자전거로 갈 수 있는 가장 마지막 지점에서 주변을 바라봅니다. 높이 108m의 세토대교 타워 가늘고 길어 바람이 불면 쓰러질 것 같아 무섭지만 이곳에서 내려다 보.. 더보기 울지마 고양아 울지마 고양아 더보기 마루가메 오쿠라 호텔의 조식 마루가메 오쿠라 호텔에서의 조식은 호텔의 1층 레스토랑인 Les Saisons 였습니다. 세토대교와 세토해의 절경을 느낄 수 있는 호텔 레스토랑은 반이 유리벽이여서 세토 대교가 바라보이며 빛이 환하게 들어오는 레스토랑이었습니다. 다른 레스토랑의 조식과 같이 뷔페식으로 다양한 음식을 먹을 수 있었고 특히 갓 구운 빵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바로 구워진 빵이라 따끈따끈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제가 가져온 음식들 입니다. 특히 카라시 멘타이코(명란젓)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더보기 일본의 소고기 덮밥 도쿄규동 일본인이 가장 많이 먹는 음식중 하나이며 쉽고 빠르게 한끼 식사를 해결 할 수 있는 규동, 체인점들도 많아 요시노야, 마츠야, 스키야등 수 많은 규동 전문점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오늘은 도쿄의 규동인 일본산 고기만을 사용한다는 도쿄 규동집에 다녀왔습니다. 소의 힘, 규동은 소고기를 아주 얇게 슬라이스 하여 간장베이스인 양념에 담구어 두었다가 밥위에 얹어 먹는 식사로, 저렴한 비용으로 소고기를 먹을 수 있으며 밥에 비벼 먹기 때문에 먹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아 바쁜 직장인들에게 사랑받는 식사 중 하나입니다. 일본의 보통의 규동 전문점에서는 미국산이나 호주산의 소고기를 사용하는데 이곳 도쿄규동에서는 국내산 소고기를 사용합니다. 대신 가격이 2배 정도 입니다. 내부는 좁은 공간에 대부분이 밥만먹고 빨리 빠.. 더보기 셀디 위젯 수입 보고서 제 블로그에 있는 프로필 위젯인 셀디위젯을 돌린지 2개월이 지났습니다. 이제 셀디스타 4기 모집도 끝났고 어느정도의 효과가 있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 들이 있기 때문에 셀디 위젯의 수입을 공개합니다. 이번달 오늘 4시 까지의 통계를 표로 표시해 보았습니다. 셀디 위젯을 설치한지 약 2달 총 380만회의 노출이 있었고 클릭수는 1233회 수입금은 67,630원입니다. 노출수치가 380만회면 제 블로그 2달 PV가 380만이라는 것이 되는데 이건 조금 잘못 잡혀 있는 것 같습니다. 저의 예상 PV의 2배를 넘는 수치이기도 하고 제 블로그 UV가 전혀 못미치기 때문입니다. 아쉬운 것은 실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노출이후 바로 실적으로 연결되지 않고 다른 루트나 간접적으로 실적이 생기는 것은 무시 할 수 없.. 더보기 자전거로 타고 마루가메를 달리다. 마루가메 오쿠라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아침일찍 마루가메 역으로 향하였다. 마루가메는 가가와현 중서부에 위치한 시로 고토히라, 세토대교와의 접근이 좋고 많은 우동 집과 닭요리 전문 점이 많은 다카마츠에이어 가가와현을 대표하는 도시입니다. 마루가메역 간판 위에서 졸고 있는 비둘기들 마루가메의 역주변에는 현대예술조형물이 많이 설치 되어 있었습니다. 목적지인 세토 대교를 가기위해 버스를 기다리다가 랜탈 사이클의 간판을 보고 자전거로 세토 대교까지 가보기로 하였습니다. 마루가메의 렌탈 사이클 숍은 역 맞은편에 바로 보이며 자전거 대여 요금은 1일 200엔 전기자전거 300엔으로 저렴하였으며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대여가 가능합니다. 제가 빌린 전기자전거 입니다. 마루가메 2호 가방을 넣을 수 있도록 가방이 달.. 더보기 길 고양이와의 대화 결국은 무시당한 것 같다. 더보기 길 고양이 세수 고양이 세수 귀찮을 때 살짝 물만 묻혀 대충 씯는 세수 고양이 들은 틈만나면 세수를 합니다. 길 고양이 한마리고 오늘도 열심히 세수를 하고 있습니다. 길 고양이지만 청결한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외출전 몸단장은 필수 이지요 물이 없기 때문에 혀로 낼름낼름 혀에는 돌기가 있어 털을 고르고 윤기가 흐르게 해준 답니다. 꼬옥 꼬옥 눈꼽도 때고 얼굴도 부비부비 때로는 부드럽게 보드라운 길고양이의 손 얼굴이 한층 깨끗해 졌습니다. 길 고양이의 세수 외출전 길 고양이는 언제나 깔끔하게 세수를 합니다. 더보기 이전 1 ··· 99 100 101 102 103 104 105 ··· 19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