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쯔니 썸네일형 리스트형 썸머워즈, 세계평화를 위해 떠나는 여행 -나가노편- 도쿄에서 신칸센을 타고 한시간 반 열차는 나가노현에 들어와 우에다 역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썸머워즈, 세계평화를 위해 떠나는 여행 -도쿄편- 드디어 나츠키 선배의 고향인 우에다역에 도착 전차를 갈아타기 위해 이동합니다. 썸머워즈에서 나온 둥근 모양의 구체의 위치는 조금 어긋나있었습니다. 우에다의 상징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해마다 여름이되면 우에다에서는 우에다 왓쇼이라는 축제가 열리게 됩니다. 7월의 초라 아직 역 안에는 안내 간판이 걸려있지 않지만 우에다 관광청에 가면 똑같은 간판이 제작되어 있습니다. 나츠키와 겐지가 고향집으로 가기위해 이용했던 벳쇼 온천행 열차 다양한 모델의 열차가 다니고 있으며 실제 모델이 되었던 열차는 위 사진의 파란 열차입니다. 동그란 창이 인상적인 우에다전철 전차를 타.. 더보기 썸머워즈, 세계평화를 위해 떠나는 여행 -도쿄편- 썸머워즈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3년만의 복귀작으로 모든 것을 네트워크에서 해결을 하는 세상의 문제점을 보여주는, 가족의 사랑과 단결의 힘을 보여주는 애니메이션 2010년 여름 썸머워즈의 배경지를 찾아 나가노현 우에다로 출발 합니다. 우선 애니메이션의 시작은 도쿄 입니다. 나츠키(선배)의 부탁으로 켄지는 나츠키와 함께 나츠키의 고향인 나가노현의 우에다로 출발 합니다. 나가노 까지는 신칸센을 타고 1시간 30분 정도 신칸센의 출발지인 도쿄역으로 향합니다. 겐지가 살고 있는 곳은 아마도 기치조우지나 오기쿠보로 중앙선 쾌속을 타고 도쿄역으로 갑니다. 수학을 좋아하는 겐지는 달리는 전차 안에서도 책을 열심히 읽습니다. (책이 없어서 아이패드로 대신) 나츠키 선배와의 즐거운 여행을 꿈꾸며 .. 더보기 조금 빠른 여름의 일본여행 나가노 이야기 뜨거운 여름, 조금은 빠르지만 올해의 피서여행으로 시원한 계곡과 아름다운 산, 맛있는 먹거리가 있는 나가노 현에 다녀왔습니다. 4박5일간의 나가노현 여행 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001 프롤로그 가루이자와의 어느 작은 교회의 결혼식 와사비 농장의 싱싱한 생 와사비 가루이자와의 쇼핑 천국 아울렛 가루이자와 프린스 호텔의 결혼식장 벳쇼온천의 하나야 온천여관 애니메이션 섬머워즈의 배경지인 우에다 잊을 수 없는 부드러운 맛의 라테 마루야마 커피 비가 내리지 않게 같이 기도 해준 테루테루 보우즈 아트 힐즈에서의 유리공예 체험 가루이자와 프린스 호텔의 NO.1 주방장의 중화요리 한폭의 그림과 같았던 가미코치 존 레논이 즐겨 찾던 제과점 나가노현의 맛있는 신슈소바 창가의 토토의 삽화 치히로의 미술관 가미코치의 작은.. 더보기 고양이를 따라서 아사쿠사 집고양이 그냥 고양이를 따라서 더보기 나라에서 온 달콤한 도너츠 플로레스타 일본의 옛 수도 나라에서 시작된 달콤한 도너츠 floresta에 찾아 갔습니다. 본점은 나라 도쿄에는 고엔지점이 찾기가 쉽습니다. 다시 찾고 싶은 도쿄 고엔지 거리 플로레스타에는 바로 튀겨낸 바삭바삭하고 고소한 도너츠 10종류가 판매되고 있고 하얀 바탕의 깔끔한 인테리어가 아름답습니다. 플로레스타는 아이에서 노인에까지 누구나 안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도넛을 만들기 위해 가능한 자연 그대로의 재료를 이용하여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 내는 도너츠입니다. 2002년 나라의 어느 한 일본인 부부에게 쌍둥이가 태어나게 되고 이에 이들 부부는 아이를 키우면서 자신이 해야 할일 주변의 사람들이 기뻐하게 될 일, 아이들에게도 이해 받을 수 있는 일을 찾던 끝에 건강한 도너츠를 만드는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 더보기 다시 찾고 싶은 도쿄, 요요기에서 길을 잃다. 요요기라고 하면 요요기 공원을 생각하며 하라주쿠 거리와 요요기 공원의 잔디 밭, 분수 등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요요기 공원의 반대편에는 요요기 공원보다 더 요요기 다운 작고 아기자기한 거리들이 숨어있습니다. 하지만 처음 가보는 곳이라. #001 요요기에서 길을 잃다. 모르는 길이지만 무작정 걸어 봅니다. 왠지 모자 쓴 남자아이가 도망치는 여자아이를 잡는 것 같은... 설마 이 작은 골목은 아니 겠지요? 요요기에는 도쿄의 사철인 오다큐선이 다녀 철길 건널 목이 많이 있습니다. 초속 5cm의 벚꽃이 떨어지던 건널목이 여기 어딘가에 있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걷다 보면 언덕고 나오고 막다른 골목도 나오고 처음 만나는 풍경을 보면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아집니다. 건널목이 나오면 건너도 .. 더보기 언덕과 계단과 길고양이가 많은 나가사키 일본 규슈의 항구도시 나가사키는 일찍 부터 개항을 하여 포루투칼, 네덜란드, 영국 등과 무역을 하던 규슈지역 최대의 무역항으로 발달해 왔습니다. 또한 히로시마에이어 2번째로 원자폭탄이 투하된 도시로 아픔이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도시 주변에는 이나사산과 곤피라산이 있어 나가사키의 대부분은 300~400m의 산지에 둘러쌓여 있기 때문에 평지가 적고 가파른 언덕이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계단을 천천히 한걸음 한걸음 올라 나가사키의 언덕을 올라 보았습니다. 가파른 계단을 오르고 처음 도착한 곳은 어느 작은 사원이였습니다. 멀리 고양이 두마리가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 방해가 되었을련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무관심인 길 고양이들 아침의 햇살을 받으며 한가롭게 여유를 부리고 있었습니다. 나가사키에는 언덕과 공원.. 더보기 다시 찾고 싶은 도쿄, 산겐자야 산챠 라고 도 줄여서 부리기도 하는 산겐자야, 살기 좋은 세타가야 구의 경제 중심지이자 가장 번화한 상업 지역으로 기치조지, 지유가오카와 함께 일본인들이 가장 살고 싶어하는 동네입니다. 시모키타자와 시부야와 가깝고, 연예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곳으로 유명하고, 카페 붐의 영향으로 멋진 카페가 많이 생겨났으며 거리는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001 산겐자야 (三軒茶屋) 어느 도쿄의 주택가 마을과 다름 없는 거리 하지만 그 사이 사이에 아름다움을 감추고 있는 곳 산겐자야는 시부야에서 덴엔토시선으로 5분 정도 걸립니다. 초록의 산책로가 가득한곳 세타가야 구 일대에는 주민들을 위해 길고긴 녹지 산책로를 만들어 두었습니다. 아이들와 함께 살기 좋은 동네, 학교와 보육시설, 공원이 많아 환경이 좋습니다.. 더보기 이전 1 ··· 167 168 169 170 171 172 173 ··· 38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