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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유후인 온천에서 꿈 같은 시간을, 후쿠오카여행 긴몬코 료칸 후쿠오카 유후인 온천 여행 2박3일 긴몬코 료칸 소개를 이어서 하겠습니다. 2박3일 유후인 후쿠오카 여행, 긴몬코 온천 료칸 Kinmonco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일본 여행지 중 하나인 후쿠오카 후쿠오카가 있는 규슈 지역의 온천하면 유후인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온천 중 하나이며 아름다운 자연과 잘 likejp.com 료칸과 객실 소개는 지난 포스팅에서 하였고 이번엔 킨몬코의 온천 소개 입니다. 온천은 전부 노천 온천으로 숙박객이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가족탕이 5개 있었습니다. 비어있는 온천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온천에 들어가면서 앞의 표시를 바꾸어 주면 됩니다. 사용할 때는 입욕 중으로 이용하고 나서는 비어있습니다로 노천 온천 시설도 깔끔하고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 더보기
2박3일 유후인 후쿠오카 여행, 긴몬코 온천 료칸 Kinmonco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일본 여행지 중 하나인 후쿠오카 후쿠오카가 있는 규슈 지역의 온천하면 유후인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온천 중 하나이며 아름다운 자연과 잘 꾸며진 마을 상점거리가 있어 휴식은 물론 쇼핑과 산책을 즐기기에 아주 좋은 곳 입니다. 유휴인에는 수 많은 온천료칸과 숙소들이 있지만 오늘은 비교적 최신 시설이며 고급 료칸인 긴몬코 료칸을 소개합니다. 책을 쓰기 때문에(저스트 고 규슈) 유후인 온천 료칸 대부분을 가 보았는데 긴몬코는 처음 보는 곳 이었습니다. 비교적 최신 시설이며 한국에도 블로거 들을 이용한 바이럴을 한 곳이라 블로거들의 글을 보고 발견하였습니다. (그런데 바이럴이 직접 체험이 아닌 제공한 사진으로 포스팅을 하고 대행 사이트에서 커미션을 받는 시스템이라.. 더보기
2박 3일 한 여름의 유후인, 후쿠오카 여행 여름에 떠나는 2박3일 유후인 여행 후쿠오카 - 아마가세 - 유후인 - 후쿠오카 로 이어진 이번 여행 먹고찍은 순서대로 그곳의 이야기를 짧게 소개하겠습니다. 아마가세 온천(天ヶ瀬温泉) 가장 먼저 들린 곳은 후쿠오카에서 특급열차 유후를 타고 1시간 20분 아마가세 온천 입니다. 오이타 현 히타시의 쿠스가와 강(玖珠川) 주변 계곡의 온천으로 유후인 온천(由布院温泉), 벳부 온천(別府温泉) 과 함께 분고 오이타의 3대 온천(豊後大分の三大温泉) 중 하나이며 온천의 수질은 일본에서도 으뜸가는 온천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마가세의 남녀 혼욕 노천 온천 기록으로는 1,300년 전인 일본의 나라 시대(奈良時代)의 문헌에 기술되어 있으며 약 3천년 전에도 온천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마가세 지역을 가로지르며 빠.. 더보기
초여름의 열차여행, 분고 나카무라역, 분고 모리역, 호센지 온천, 오이타, 유후인 새로 생긴 규슈올레 고코노에(九重) 야마나미(やまなみ) 코스를 걷기 위해 열차를 타고 고코노에로 향하였습니다. 고코노에는 오이타현의 중서부에 위치한 산골짜기 마을로 구주산(久住山), 오오후나산(大船山), 미마타산(三俣山)등 표고 800~1,764m에 달하는 10여개의 구주연산(九重連山)으로 둘러쌓여 있습니다. 등산과 하이킹을 즐기기 좋으며 구주연산을 가로지르는 도로인 야마나미 하이웨이(やまなみハイウェイ)는 규슈에서 가장 인기있는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합니다. 고코노에까지는 보통 버스나 렌터카를 이용하며 열차이용시 분고나카무라(豊後中村), 유후인(由布院)역에서 내려 버스나 차를 이용하여 갑니다. 하카타(博多)역에서 특급 유후(ゆふ)열차를 타고 2시간 남짓, 열차는 분고나카무라역에 도착합니다. 유후인노모리(ゆ.. 더보기
장마 기간의 유후인 온천 여행 6월과 7월은 일본 대부분의 지역이 장마에 들어갑니다. (오키나와 는 조금 빠른 5월)최근 몇 년 간은 장마라고 하기에는 부끄럽게 비는 많이 내리지 않고 열대성 스콜로 소나기 처럼 몇 번 내리다 말았는데올해는 그동안의 비가 한 번에 다 몰아서 내렸는지, 규슈 지역에 엄청난 비가 내렸습니다. 규슈는 이번 장마 기간 동안에 내린 비로 도로가 끊기고 산이 무너지는 듯 엄청난 피해를 받았는데 규슈 전체가 피해를 받은 것은 아니고히타를 비롯 후쿠오카와 오이타의 일부 지역에만 피해가 생겼습니다. 고로 규슈 여행은 특별히 무리가 없고 히타 지역을 제외한 지역들은 기존처럼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온천 여행은 비가와도 좋습니다. 오히려 여름 온천 여행은 비가 내려 시원하고 운치도 있고 따뜻한 온천을 즐기기에 좋은.. 더보기
유후인 여행 안개의 호수 긴린코 둘러보기 유후인 한 편에 위치한 조용한 온천호수 긴린코(金鱗湖) 호수를 소개합니다. 긴린코(金鱗湖) 오이타 현 유후인의 수심 약 2m의 작은 호수이지만, 온천 수와 맑은 지하수가 솟아 오르고 그 온도차에 의해 겨울이 되면 호수에서 안개가 피어오르는 듯한 멋진 광경을 관찰 할 수 있는 곳 입니다. 이 호수에서 발생하는 수증기에 의해 유후인 분지의 명물인 아침 안개가 발생하며 이 풍경은 유후인을 대표하는 모습이 되었습니다. 일본의 한 유학자가 연못을 헤엄치는 물고기의 비늘이 석양에 비추어 황금빛을 이루는 것을 보고 긴린코(황금 비늘 호수)라고 말하여 지금의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보통 여행으로 긴린코 호수에 드리면 호수를 정면에서 보며 사진을 찍고 돌아가시는 분이 많은데 사실 호수 뒷편에는 온천, 신사 등 .. 더보기
눈 내린 유후인 긴린코 호수, 유후인 여행 캐논 EOS 6D 일본의 온천 중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온천, 마을 거리가 가장 아름다운 온천으로 소개되고 있는 유후인 온천 규슈 오이타현의 작은 온천마을인 유후인에 찾아갔습니다. 유후인 여행에서 빼놓아서는 안될 유후인의 명소 긴린코 호수, 눈이 폴폴 내리는 어느 겨울날, 아름답다고 하는 긴린코 호수의물 안개를 보기위해 아침부터 서둘러 나섰습니다. 유후인노 모리 열차를 타고 유후인으로 유후인 긴린코의 두가지 아름다움 일본인들이 가장 가고싶어하는 온천 구로카와 온천 산책 유후인 마을의 멋진 경치를 감상하다. (유후인 사가리다이 전망대) 자연 환경의 보존과 마을 주민들의 단결로 이루어낸 일본의 인기 온천 마을 유후인 이건 먹어야해! 유후인의 부드러운 롤 케이크 비스피크 (B-speak) 가볍고 똑똑한 풀 프레임 카메라 캐논.. 더보기
남에게 알려주고 싶지 않은 온천료칸, 규스이케 온천 니히키노 오니, 유후인 온천 여행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온천을 즐기기에 가장 좋은 기간규슈의 아름다운 계곡 온천인 규스이케 온천(九酔渓 温泉) 니히키노 오니(二匹の鬼)에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규슈올레 고코노에 야마나미 코스 취재 중 우연히 알게 된 온천 료칸으로이 지역에서는 유명한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그런 온천 료칸 입니다. 규슈올레http://endeva.tistory.com/category/Theme/K-olle 규스이케(九酔渓) 라는 이름의 협곡의 중턱에 위치해 있으며 규스이케는 산록과 단풍이 아름다워드라이브 코스로도 이름난 곳 입니다. 초여름에는 반딧 불의 명소로도 유명하고요 로비 입구의 모습 사실 이곳은 제가 혼자만 가려고 아껴뒀던 곳인데요 이번에 살짝 공개해 봅니다.그 이유는 주변의 유후인, 구로카와의 온천료칸과 비교해 .. 더보기